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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 뚫어놓고 '연락두절'…피해자들 '발동동' 2026-02-22 15:23:00
아닌 스탠드형 에어컨이 설치됐으며, 일부 음식점 역시 해당 업체에서 시공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업체로부터 손해를 입어 카카오 대화방에 모인 피해자는 9명으로, 이들은 수영경찰서와 연제경찰서, 기장경찰서, 동부경찰서 등에 해당 업체를 고소한 상태다. 경찰은 피해 규모가 더 커질 가능성이 있는...
없어서 못 탔는데…명절 기차표 '노쇼' 66만장, 1년 만에 22만석↑ [1분뉴스] 2026-02-18 12:35:35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민의힘 김희정 의원(부산 연제)이 한국철도공사(코레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5년간 설과 추석 명절 기간에 반환된 좌석 중 재판매되지 못한 '노쇼' 승차권은 총 195만여 장이었다. 특히 2021년 12만4000장이었던 노쇼 규모는 매년 급증해...
수험생에게 간식 나눠줬다가…현직 구청장, 선거법 위반 조사받을 판 2025-11-18 17:44:35
전해졌다. 연제구는 수능 당일 동정 자료로 주 청장이 간식을 전달하는 사진을 배포하기도 했다. 이를 두고 지역 정치권에서는 주 청장의 행동이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주장했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구청장이 수험생에게 간식을 나눠주는 건 기부행위에 해당한다는 지적이다. 연제구 관계자는 "단체에서 준비한...
4년 새 31배 '폭증'…툭하면 매진 "이유 있었네" 2025-11-03 09:29:10
국민의힘 김희정 의원(부산 연제)이 코레일과 SR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당근마켓, 중고 나라, 번개장터 등 중고 거래 플랫폼에 암표 거래 의심 게시물이라며 삭제를 요청한 건수는 1천114건이다. 2021년 34건에서 지난해 31배로 늘어난 것이다. 올해도 10월까지 624건이 불법 암표 거래로 적발돼...
"대학가 부동산 매물 30%가 허위·과장광고 의심" 2025-10-10 12:39:39
남구 대연제3동, 경기도 수원 장안구 율천동 등 청년층(20대)의 거주 비율이 높은 대학가 10곳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 결과 전체 위법의심 사례 중 절반 이상인 166건(51.7%)이 가격이나 면적, 융자금 등을 실제와 다르게 기재한 부당한 표시·광고였으며, 155건(48.3%)은 중개대상물의 소재지, 관리비, 거래금액 등...
"냉장고 있다더니"…허위·과장 매물에 대학생 '울상' 2025-10-10 08:24:33
대연제3동 △수원 장안구 율천동이다. 전체 위법의심 사례 가운데 절반 이상인 166건(51.7%)이 전용면적을 실제보다 부풀리거나 존재하지 않는 가전제품 옵션 등을 표시·광고한 경우였다. 또 융자금이 없다고 광고했지만 실상은 근저당권이 있는 경우, 이미 계약이 체결됐음에도 게시물 삭제를 지연하는 경우 등 부당한...
대학가 부동산 매물 허위·과장 등 위법광고 321건 적발 2025-10-10 06:00:05
대연제3동,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이다. 네이버 부동산, 직방, 당근마켓 등 온라인 플랫폼과 유튜브, 블로그, 카페 등에 올려진 중개 대상물 표시·광고 등 1천100건에서 위법 의심 사례를 추렸다. 선별된 위법 의심 사례의 절반 이상인 166건(51.7%)은 전용면적을 실제보다 부풀리거나 존재하지 않는 가전제품 옵션...
"공익 고발 목적 개인정보 기재는 무죄" 2025-09-26 06:00:07
부산연제경찰서에 제출했다. 고발장에는 동료 직원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가 포함돼 있었다. 1심과 2심은 "건강검진 대상자 확인이라는 당초 목적 외로 개인정보를 이용했으며, 고발장에 반드시 개인정보를 기재할 필요는 없다"며 A씨에게 벌금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개인정보 이용에 고의가 인정되며 정당한...
세 살때 사라진 동생, 45년 만에 찾았다…'이것' 덕분 2025-05-25 18:43:30
25일 부산 연제경찰서에 따르면 서울에 거주하는 A(48·여)씨와 부산에 거주하는 오빠 B(51)씨가 이날 45년 만에 다시 만났다. A씨는 1981년께 부산의 한 중국집에서 가족과 식사하다가 실종된 뒤 아동보호시설에 입소했다. 당시 3세였다. A씨는 성인이 된 후 아동보호시설에서 나와 직장생활을 하다가 가족을 찾을 수...
자장면 먹다 사라진 동생...45년만에 극적 상봉 2025-05-25 17:25:37
등록제도 덕분에 45년 만에 서로를 만났다. 25일 부산 연제경찰서에 따르면 서울에 거주하는 A(48·여)씨와 부산에 거주하는 오빠 B(51)씨가 이날 45년 만에 극적으로 상봉했다. A씨는 1981년께 부산의 한 중국집에서 가족과 식사하다 실종됐다. 당시 3살이었던 A씨는 이후 아동보호시설에 입소했다. A씨는 성인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