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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기름 유통마진 '0원' 갑질 교촌…처분 취소소송서 패소 2026-02-05 16:17:09
규모와 유통업체의 규모, 매출이익, 영업이익 등을 비교해보면 원고가 유통업체보다 상대적으로 우월한 지위에 있고, 적어도 거래 활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지위가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이어 "원고는 거래상 이익을 이용해 계약 기간 도중에 일방적으로 유통업체에 공급 마진을 0원으로 변경했다"며 교촌에프앤비가...
"쿠팡 기다려라"...대형마트의 반격 '카운트다운' 2026-02-05 15:09:07
민주당 주도로 대형마트 영업시간 규제 일몰을 2029년 말까지 연장하는 법안이 통과된 것이 대표적이다. 당시에는 골목상권 보호를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이후 오프라인 유통업체의 경쟁력이 과도하게 약화됐다는 지적과 함께 이른바 '쿠팡 사태'가 불거지면서 정책 기조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다만...
대항력·우선변제권·최우선변제권으로 완성하는 임차인의 3단 방어 전략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6-02-05 11:09:01
및 영업)와 더불어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신청하는 것입니다. 주택에서 전입신고가 대항력의 상징이라면, 상가에서는 사업자등록 신청이 임차인의 권리를 공표하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 됩니다. 상가 임대차 대항력의 효력 발생 시점 역시 주택과 마찬가지로 요건을 갖춘 다음 날 오전 0시를 기점으로 합니다. 이를...
신약 앞에선 오너도 물러났다…제약·바이오 판 바뀐다 2026-02-05 06:13:01
한미약품[128940] 부회장과 차봉권 명인제약 영업 총괄관리 사장은 제약·바이오 분야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특히 이관순 후보는 한미약품에서만 40년 가까이 근무하며 신약 개발과 기술 수출에 공헌했다. 이 후보가 대표이사로 있던 2015년께 한미약품은 존슨앤드존슨(J&J)을 비롯한 글로벌 빅파마에 핵심 파이프라인을 조...
"미공개 정보로 70억 챙겼다"…IR업체·임직원 무더기 적발 2026-02-04 22:13:51
거래이자 가족에게 미공개정보를 전달한 행위와 연관돼 자본시장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한 사례”라고 지적했다. 증선위는 “최대주주·대표이사·임직원뿐 아니라 공시대리인, IR업체 등 준내부자도 직무상 알게 된 비공개 중요정보를 직접 이용하거나 타인에게 이용하게 하면 1년 이상 징역 또는 부당이득의 최대 6배 벌...
美상원 "소셜 플랫폼, 사기 광고 예방 광고주 검증 의무화" 추진 2026-02-04 21:35:04
플랫폼이 온라인 사기나 디지털 광고 관련 부정행위의 통로가 됐다”며 “일부 온라인 플랫폼은 광고 수익 감소를 막기 위해 강화된 광고주 검증 절차를 포기했다”고 지적했다. 이 법안은 미국 은행 협회와 AARP를 포함한 소비자 옹호 단체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법안이 통과되면 소셜 미디어 플랫폼은 광고주의 정부 발...
유상증자 미리 알고 40억 '꿀꺽'…금융당국에 덜미 2026-02-04 18:48:53
확인돼 부정거래행위로 별도 고발됐다고 밝혔다. 금융위 관계자는 “관련 혐의들이 철저히 규명되도록 검찰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자본시장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투자자 신뢰를 보호하기 위해 불공정거래 행위를 예의주시하고, 적발된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철저히 조사하여 엄중 조치하겠다”고...
위상 높아진 한국어…베트남 대입 채택 2026-02-03 17:31:09
행위 방지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베트남은 TOPIK 응시자가 가장 많은 국가다. 지난해 TOPIK 전체 지원자 56만6665명 중 베트남 지원자는 8만5896명(15.2%)으로 해외 시행국 가운데 최다를 기록했다. 한국어 학습 열기는 취업 수요와 직결돼 있다. 한국 기업의 베트남 투자와 생산 거점화가 이어지면서 통역, 영업, 품질,...
車사고 시 렌터카 필수 아냐…피해자도 과실 땐 비용 부담 2026-02-03 16:49:39
최근 일부 렌트업체가 과도한 영업 행위를 벌이고 있다는 게 금감원의 설명이다. 과실이 있음에도 렌트비 전액을 보상받을 수 있다고 안내하는 사례가 대표적이다. 금감원은 “자동차 피해자는 렌터카 이용 여부를 즉시 결정할 필요가 없다”며 “피해보상 방식을 고민한 이후 보험사에 문의해 결정하라”고 당부했다....
김선호 1인 법인, '미등록'으로 정산받고 가족 '법카' 사용까지 2026-02-03 16:28:20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업체가 관련 영업을 수행하는 것은 불법이다. 미등록 상태로 정산금(매니지먼트 매출)을 수령한 행위는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으로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아예 법인 등록조차 되지 않은 상태로, 법원 인터넷등기소를 통해 법인 등기사항증명서 열람도 불가했다.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