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수은 행장, 충청 K뷰티·바이오 기업 방문…"금융지원 강화" 2026-01-15 12:47:40
자금 수요에 맞춰 금융지원을 강화할 것"이라며 "이들 기업이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황 행장은 지난달에는 경남 창원의 중견 조선사인 케이조선(옛 STX조선해양)과 방산 부품 강소기업인 영풍전자를 방문했다. hanj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총수 등기임원 겸직, 5년새 감소…이재용은 '미등기' 2026-01-13 16:09:54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장형진 영풍그룹 고문,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정태순 장금상선그룹 회장, 이순형 세아그룹 회장, 김익래 다우키움그룹 전 회장, 정몽원 HL그룹 회장 등은 각각 3곳에서 등기임원에 올라와 있다. 친인척의 등기임원 등재 규모로는 SM그룹이 51건으로 가장 많고, GS그룹(35건),...
불 꺼지는 가스 대신 불붙는 ‘K푸드’ 택했다…삼천리의 이유 있는 변신 2026-01-12 06:33:15
고려아연과 영풍(영풍그룹)이 끝내 동업 관계를 청산하며 갈등을 빚은 사례와 대조적으로 삼천리의 행보는 이례적이다. 성경식품 인수를 계기로 재계 안팎에서는 두 가문의 ‘결별 시나리오’에 주목하고 있다. 이미 삼천리(이 씨 가문)와 ST인터내셔널(유 씨 가문)은 상호출자 관계를 사실상 정리한 상태다....
MBK 핵심 경영진 구속 기로…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시계제로' 2026-01-11 06:30:01
최 회장 측 11명, MBK·영풍 측 4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중 이번 정기 주총에서 임기가 만료되는 이사는 총 6명이다. 업계에서는 최 회장 측의 우호 지분 확보와 MBK의 사법 리스크가 맞물리면서 이번 주총에서 이사진이 재편되더라도 MBK·영풍 측의 기대만큼 이사 수 격차가 좁혀지지 않을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본다....
재계 3·4세, 외국 국적 9.4%로 늘어…'미국' 최다 2026-01-07 07:58:29
그룹별로 보면 외국 국적의 오너 일가가 가장 많은 곳은 영풍 기업집단의 소속회사인 고려아연으로 나타났다. 고려아연은 지분을 보유한 오너 일가 47명 중 13명이 미국 국적이다. 다만, 이들 중 해외법인에 근무 중인 1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경영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 SK그룹은 5명, LS는 4명, 효성은 3명의 외국 국적 ...
고려아연, 주주서한서 "미국 제련소 수익성 탄탄" 2026-01-06 16:06:50
9월 MBK파트너스·영풍 연합의 적대적 인수합병(M&A) 시도 이후 8번째다. 고려아연은 "미국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방위 산업, 전기차, 배터리 등 주요 산업의 성장으로 핵심 광물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투자로 글로벌 사업 거점이 확대되고 동맹국 산업에 장기적 공급망...
美 합작법인 신주등기 완료…최윤범, 고려아연 우군 확보 2026-01-02 23:15:40
주총 의결권 행사를 위한 명부 폐쇄일은 지난달 31일이었다. 앞서 고려아연은 미국에 74억3200만달러를 투자해 통합 비철금속 제련소를 짓기로 결정하고, 미 정부와 JV를 설립해 고려아연 지분 10%를 넘기기로 했다. 최 회장 측 의결권이 MBK·영풍 측과 비등한 수준까지 늘어나 이사회 우위를 유지할 전망이다. 노경목...
고려아연 美제련소 투자 위한 유상증자 등기완료…"의결권 효력" 2026-01-02 18:46:09
완료…MBK·영풍 주장한 '환율변동 따른 할인율 논란' 불식 "최윤범 회장 측 우호지분 최대 45%로 MBK·영풍 의결권 넘어서"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고려아연이 미국 테네시주 제련소 건설을 위해 진행하는 유상증자 등기가 법원에서 문제 없이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측...
환율 급락에…고려아연 美 합작법인 신주 등기 난항 2026-01-01 17:51:55
회장이 활용하지 못하면 이번 주총에서 영풍·MBK파트너스 연합이 최 회장 측과 대등한 수준까지 이사를 늘릴 수 있게 된다. 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고려아연이 서울중앙지방법원 등기국에 신청한 신주발행 변경 등기가 완료되지 않았다. 이사회가 결의한 주당 발행금액과 실제 발행금액이 다른 점, 그에 따라 법정...
고려아연 신주발행 등기 미완료…의결권 행사 차질 빚나 2026-01-01 15:38:00
회장이 활용하지 못하게 되면 이번 주총에서 영풍·MBK파트너스 연합이 최 회장측과 대등한 수준까지 이사를 늘릴 수 있게 된다. 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고려아연은 관할 등기소인 서울중앙지방법원 등기국에 신주발행 변경등기를 신청했으나 2025년의 마지막 날인 전날까지 작업이 완료되지 않았다. 등기국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