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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예산 왜 깎나”…중구청장, 지역구 시의원 ‘삭감 요청’ 직격 2025-12-16 09:35:46
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했으나 예결위 단계에서 전액 삭감됐다는 소식을 12월 9일 접했다고 밝혔다. 김 구청장은 “수소문 결과 박 의원 요청이 있었다는 말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중구는 서소문 자원재활용 처리장(1999년 조성)이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시설 중 하나로 잦은 고장과 열악한 작업 환경 문제가 누적돼 왔다고...
김승수 의원, TK지역 현안사업 예산 대거 확보 2025-12-14 10:22:05
건립(5억원) ▲경주 양동마을 보수정비(3억원) ▲김천 직지사 대웅전 주변정비 사업(2.25억원) ▲고령 세계유산탐방거점센터 건립(1.4억원)의 예산 확보를 위해 문체위 예결소위 심사과정에서 탄탄한 논리로 사업의 당위성을 강조했다는 후문이다. 김 의원은 “앞으로도 정부 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북구 주민을 위한 예산...
경북도, 2026년 국비 12조 7천억원 확보... ‘역대 최고’ 2025-12-03 17:18:06
결과 전년도 11조 8,677억원 대비 8,679억원(약 7.3%)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이처럼 경북도의 대응 전략이 효과를 발휘한 데에는 예결위원 및 간사를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과의 긴밀한 공조, 그리고 연초부터 경상북도가 일관되게 추진해온‘전방위 총력 대응’전략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민선 8기...
예산안, 법정시한 또 넘길 듯…정시 처리 13년간 두 번뿐 2025-11-30 17:38:23
사용하자고 제안했다. 민주당은 이들 예산을 원안대로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지난 정부 때 민주당이 삭감한 대통령실 특수활동비(82억5100만원), 정부 예비비(4조2000억원) 등을 둘러싼 갈등도 이어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예전엔 민주당이 삭감해놓고 이제 와서 되살리자는 것은 ‘내로남불’”이라고...
예산 소소위 가동…100여개 쟁점예산 심사 2025-11-23 18:25:12
정치권에 따르면 예결특위는 전체 예산 728조원 규모 중 지금까지 1211억원을 감액하고 196억원을 증액해 1015억원 순감 조정을 마쳤다. 여야 이견으로 증·감액 결정을 내리지 못한 사업은 100여 건에 이른다. 24일부터 열리는 소소위에는 한병도 예결위원장과 여야 간사인 이소영·박형수 의원,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등이...
금투세 도입론, 與서 다시 고개 2025-11-12 17:49:09
의원도 “핵심은 손익통산”이라며 “손실을 이익으로 상쇄할 수 있도록 분산투자를 유도한다는 차원에서 금투세 도입을 논의할 수 있다”고 했다. 다른 당 관계자도 “금투세 도입을 논의할 때가 됐다”고 밝혔다. 당 지도부의 기류는 다르다.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 의장은 “(금투세 도입을) 고민하지 않고 있다”고 잘라...
"증권거래세 올릴 바엔 금투가 낫다"…여당서 재도입 주장 솔솔 2025-11-12 16:20:07
몇 개의 종목이 밸류에이션(가치 평가)을 주도한 것"이라며 "금투세 도입은 개별 의원의 주장일뿐 정책위는 고민하고 있지 않다"고 했다. 정부 측인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도 지난 11일 국회 예결산특별위원회의 예산안 심사에서 "국회에서 이미 결론이 난 사안이라 재도입을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與에 견제구 던진 혁신당…박은정 "검찰 특활비 3분의 1로 깎아야" 2025-11-06 19:58:21
지원 아래 대통령실 특활비(82억5100만원), 경찰 특활비(32억원) 등도 예년 수준의 복구를 추진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 예결위원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은 불과 1년 전 자신들이 전액 삭감했던 대통령실 특수활동비 82억원을 슬그머니 되살렸다"며 "전형적인 내로남불 예산 편성으로 삭감돼야 마땅하다"고 목소리를...
팩트시트 일주일째 깜깜..."이번주 안 넘길 것" 2025-11-06 17:35:45
비준 필요' 주장에 대해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예결특위에서 "한미 협상은 법적 구속력이 없는 MOU 형태이기 때문에 국회 비준 대상이 아니다"라고 일축했습니다. <앵커> 예산 심사에서도 여야의 신경전이 이어졌죠? <기자> 네, 그렇습니다. 오늘 오전부터 여야는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국민의힘...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내년 예산 기조는 석과불식 정신" 2025-11-04 09:38:58
촉구했다. 최근 논의 중인 ‘교원 정치기본권 확대’에 대해서도 “학생 보호 장치 없이 성급히 추진된다면 교육현장의 혼란이 커질 것”이라고 우려를 밝혔다. 이번 정례회는 11월 4~17일 행정사무감사를 시작으로, 11월 18~21일 교섭단체 대표연설과 서울시정·교육행정 질문, 11월 24일부터 12월 22일까지는 상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