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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 vs 세 모녀…법원, 'LG家 상속분쟁' 구 회장 '손' 2026-02-12 10:03:10
그룹 오너일가가 제기한 상속회복청구 소송의 1심에서 승소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11부(부장판사 구광현)는 이날 오전 10시 고 구본무 LG 선대회장의 부인 김영식 여사와 두 딸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 구연수씨가 구 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상속회복청구 소송해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이번 소송은 2018년 상속...
[칼럼] 재무구조 개선하는 전략적 장치는 배당이다 2026-02-12 09:54:08
중요한 역할을 한다. 최근 일부 대기업 오너 일가의 고배당 사례가 사회적 비판을 받는 것과 달리, 중소기업은 배당을 합리적이고 투명하게 활용함으로써 오히려 기업 신뢰도와 지속 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다. 하지만 중소기업은 가족 기업 형태가 많거나 대표가 모든 지분을 소유하는 경우가 많아 배당에 대한 전략적 접...
"40대 같은 60대"…고소득층 꽂힌 '기능의학' 2026-02-06 17:38:56
대부분이 대기업 오너 일가와 기업 최고경영자(CEO), 고액 자산가, 미용·패션 인플루언서다. 클리닉 관계자는 “아프기 전 미리 체계적으로 건강을 관리하려는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고 했다. ◇한국에 상륙한 ‘롱제비티산업’현재 신체 상태를 분석해 면역력을 높이고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기능의학’이...
거래소, 한컴인스페이스 코스닥 IPO 예비심사 미승인 2026-02-06 14:48:50
대표 등 오너 일가가 지배한다. 두 사람은 한컴위드 지분을 각각 15.77%, 9.07% 보유했다. 김 회장은 공격적인 인수합병(M&A)을 통해 사업을 키워온 인물이다. 2010년 한글과컴퓨터를 인수한 뒤 2014년 한컴MDS(현 MDS테크), 2017년 한컴라이프케어, 2020년 한컴헬스케어, 한컴금거래소, 한검인스페이스, 한컴프론티스 등을...
대기업 총수 지분 감소에도 지배력 강화…계열사 지분 활용 2026-02-03 06:00:08
기간 오너 일가인 친족의 평균 지분율도 5.3%에서 4.2%로 감소했다. 반면 계열사의 평균 지분율은 49.4%에서 56.8%로 7.4%포인트 상승했다. 이에 따라 동일인과 친족, 계열사, 임원, 자기주식 등을 포함한 내부 지분율은 64.3%에서 67.7%로 3.4%포인트 높아졌다. 리더스인덱스는 "총수 개인의 직접 지분은 줄었지만, 계열사...
'증시 동력' 3차 상법, 2월 與 우선 과제로…소각 예외 조항 늘어날 듯 2026-01-30 17:53:06
활동 방향을 밝힐 전망이다. 오너 일가가 상속·증여세를 낮추기 위해 인위적으로 주가를 짓누르는 행위를 막는 이른바 '주가 누르기 방지법', 경영진 면담·서한 발송 등 기관의 수탁자 책임 강화를 핵심으로 하는 스튜어드십 코드 강화 등이 주요 과제로 언급될 것으로 보인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
남양유업, 홍원식 전 회장 징역 선고에 '경영 영향 無' 2026-01-29 17:40:25
변경을 계기로 지분을 정리하고 경영에서 완전히 이탈한 오너 일가'라며 '현 지배구조와 경영 체계와는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이현복)는 이날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배임수재 등 혐의로 기소된 홍 전 회장에게 징역 3년과 추징금 43억7600만원을 선고했다....
남양유업, 홍원식 前회장 징역형에 "현 경영에 영향 없어" 2026-01-29 17:08:16
지분을 정리하고 경영에서 완전히 이탈한 오너 일가"라며 "현 지배구조와 경영 체계와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이현복 부장판사)는 이날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배임수재 등 혐의로 기소된 홍 전 회장에게 징역 3년과 추징금 43억7천600만원을 선고했다. juhong@yna.co.kr...
與, '주가 누르기 방지법' 추진…경제계 "다양한 시장 변수가 주가 결정" 2026-01-28 17:28:31
부분이 경영자 책임이고, 어떤 부분이 외부 환경 요인인지 구분하는 것 자체가 어렵다”며 “이를 세법 체계로 구현하는 방안을 정치하게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런 의견에 대해 “오너 일가 특수관계인 지분율이 높은 지주사는 승계 작업 수년 전부터 주가 관리를 한다고 볼 수 있는 다양한 증거를...
인니의 '롯데' 시나르마스 그룹… 韓 시장 '광폭 M&A' 예고 2026-01-28 15:03:48
유사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오너 일가의 여러 자녀가 분야별로 핵심 계열사를 나눠 맡고있으며 이 가운데 M&A에 가장 적극적인 인물은 에너지·자원 계열을 담당하는 오너 3세 푸간토 위자야다. 그는 반도체 장비업체 호산테크 인수에 이어, 현대LNG해운 인수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