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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 사무소 명의대여 금지' 건축사법 개정안 국회 통과 2026-02-12 18:29:23
= 건축사사무소 명의대여를 금지하고, 위반 시 처벌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국토교통부는 12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건축사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건축사법상 건축사가 아니면 건축물의 설계나 공사 감리를 할 수 없고, 건축사가 건축사업을 하려면 건축사 사무소 개설 신고를 해야 한다. 또...
'오피스텔 마음대로 계약 해제 못하게…' 메스 드는 정부 2026-02-12 17:06:20
“건축물 인도가 이뤄진 뒤에는 계약해제권을 제한하는 게 적절해 보인다”고 말했다. 대법원은 지난해 12월 말 “사업자가 시정명령을 받으면 위반사항의 경중을 따지지 않고 계약자에게 해약권이 발생한다”고 판결했다. 업계에선 “지방자치단체별로 다른 시정명령 기준 때문에 멀쩡한 건축물까지 집단소송에 시달릴 수...
"기획소송에 분양시장 휘청…건분법 개정해야" 2026-02-10 16:51:25
계약자가 해약을 요구하는 사례다. 위반이 중대해 벌금이나 과태료 처분을 받은 곳은 6곳뿐이다. 업계에선 이날 과도한 소비자 보호로 분양시장 질서가 흔들린다는 성토가 이어졌다. 경미한 위반까지 계약해제권을 부여하는 것은 과잉금지원칙 위반이자 영업의 자유를 과도하게 침해하는 것이라는 주장이다. 업계 관계자는...
'감사의 정원' 제동 건 국토부…"도시계획 변경 절차 미이행" 2026-02-09 19:48:35
법률(국토계획법)과 도로법을 위반해 진행했다는 점을 확인하고 행정절차법에 따라 서울시에 공사 중지 명령을 사전 통지했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시가 감사의 정원 내 지상 상징조형물 설치와 관련해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 변경·고시를 이행하지 않아 법에 저촉된다는 설명이다. 감사의 정원은 6·25전쟁 참전국에...
국토부 "서울시 '감사의 정원' 위법 확인…공사중지 명령"(종합) 2026-02-09 17:47:59
부지에는 해당 도시계획시설이 아닌 다른 건축물을 설치할 수 없고, 예외적으로 개발행위 허가를 받으면 설치가 가능하다. 서울시는 도로법 시행령 및 관할 자치구인 종로구 조례에 따라 도로점용 허가를 받아 사업을 적법하게 추진해 왔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지하상가·지하실은 서울시가 적용한 도로법 시행령 55조 12...
[단독]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한남동 건물 팔아 30억 벌었다 2026-02-03 15:24:55
수 있는 입지로 평가받는다. 다만 건축물대장상 현재 3층은 무단증축으로 위반 건축물로 표기돼 있다. 위반건축물이 있어 대출이 아예 안 나오는 건 아니지만, 위반건축물 해제가 불가능할 경우 대출 심사에 불이익이 생길 수 있다는 지적이다. 한편 박태준은 예능 프로그램 '얼짱시대' 출신이자 네이버 웹툰...
법원경매 성공의 첫걸음: 복잡한 권리관계 30초에 정리하는 법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6-01-29 11:04:01
4. 건축물대장의 위반건축물 여부를 확인하라 ‘노란색’ 위반 표시가 있다면 낙찰 후 이행강제금 부과로 이어져 수익률을 크게 훼손할 수 있습니다. 5. 공부상 용도와 실제 사용 용도를 비교하라 서류상 근린생활시설인데 실제로는 주거용으로 사용 중이라면, 향후 원상복구나 법적 제재의 위험이 있습니다. 부동산 경매는...
'165㎡ 미만' 불법 단독주택, 면죄부 받는다 2026-01-28 16:53:04
가설 건축물 축조 등이 대표적이다. 위반 건축물 14만8000동 중 56.5%인 약 8만3000동이 주거용으로 추정된다. 양성화 조건으로는 강제 이행금 5회분 납부가 유력하다. 이행강제금은 건물 시가표준액의 50%에 위반 면적을 곱한 금액으로 계산된다. 불법 건축물 양성화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것은 서민 주거권 보호와 행정력...
당정, 165㎡미만 불법 단독주택에 면죄부 준다 2026-01-28 13:42:21
건축물 등이 대표적이다. 전국적으로 위반건축물은 약 14만 8000동 규모로 이 중 약 56.5%(약 8만 3000동)이 주거용으로 추산된다. 양성화 조건으로는 강제 이행금 5회분 납부가 유력하다. 이행강제금은 건물의 시가표준액의 50% 위반 면적을 곱한 금액으로 계산된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0월 불법 건축물을 일시...
[취재수첩] 시정명령이 계약 해제 '만능열쇠' 돼선 안 돼 2026-01-15 17:16:04
피해가 막심했다. 이듬해 제정된 건축물분양법은 이들 피해자의 눈물 위에 세워진 법안이다. ‘분양 신고제’ 등 계약자를 위한 각종 안전장치가 이때 만들어졌다. 최근 대법원이 계약 해제 근거로 인정한 ‘시정명령’도 마찬가지다. 대법원은 지난달 하순 대구의 한 오피스텔 계약자가 시행사 등을 상대로 낸 ‘분양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