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삼성바이오로직스, 제60회 납세자의 날 '고액 납세의 탑' 수상 2026-03-03 16:40:04
행사에 참석한 유승호 삼성바이오로직스 경영지원센터장(부사장)은 "성실 납세는 기업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는 가장 기본적인 책임이자 상생의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준법 경영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성실한 납세로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글로벌 선도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기상청 방문해서 일일 예보관 되어 봤어요! 2026-02-26 18:20:35
유승호 기자 일기도 잘 보면 날씨 변화 예측할 수 있어요 박지후 주니어 생글 기자 부산 센텀초 5학년 주니어 생글생글 기자로서 기상청 서울청사를 취재하고 왔다. 기상청에서는 기상 상황을 관측하고, 그 정보를 슈퍼컴퓨터가 분석해 날씨를 예측한다. 그렇게 나온 일기 예보를 기상청 홈페이지와 TV, 라디오 등을 통해...
지원금 뿌려도 소비 부진 지속…돈 안쓰는 이유 뭘까 2026-02-23 16:57:05
한국 같은 초고령사회에서는 노후에 대한 불안이 소비를 제약한다. 극심한 경기 침체기엔 소비 쿠폰 같은 비상약이 필요하다. 그러나 고용 불안과 노후 불안을 해소하지 못하면 일회성 정책은 언 발에 오줌 누기에 그친다는 것이 소비 이론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교훈이다. 유승호 경제교육연구소 기자 usho@hankyung.com
TESAT 경진대회…국내 '경제 지식' 최강자 가린다 2026-02-09 17:26:54
얻은 사람은 한은에 지원할 때 테샛 성적을 지원서에 적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원주금융회계고, 서울여상 등 다수 특성화고가 테샛 준비반을 운영 중이다. 편입학을 준비하는 대학생이 테샛에서 3급 이상 점수를 얻으면 최대 20학점을 인정받아 편입에 필요한 학점을 쉽게 채울 수 있다. 유승호 기자 usho@hankyung.com
금융권 취업 '치트키'로 뜬 테샛…특성화고 단체 응시 열풍 2026-02-03 17:34:59
이상은 1급, 210점 이상은 2급, 180점 이상은 3급이다. 은행 등 금융회사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과 특성화고 학생을 중심으로 응시자가 늘고 있다. 테샛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금융권 취업 면접에 대비한 시사·경제 상식을 갖출 수 있다. 지난해 응시자의 40%가량이 취업준비생이었다. 유승호 기자 usho@hankyung.com
반도체 공장 놓고 표 계산…공공선택론으로 본 정치실패 2026-02-02 17:35:33
집값을 잡겠다며 대출을 규제한 여당 국회의원들이 서울 강남에 집을 소유하고 있는 등 정치인과 공무원이 순수하게 공익에 복무하지 않는다는 증거는 차고 넘친다. 시장이 완벽하지는 않지만 정부는 더 큰 문제를 불러올 수 있다는 것이 공공선택론이 주는 교훈이다. 유승호 경제교육연구소 기자 usho@hankyung.com...
주니어 생글생글 2026 윈터 스쿨 뛰어놀며 영어와 경제 함께 배워요 2026-01-22 13:46:19
by 유승호 기자 원어민 선생님의 영어 경제 강의 트레버 선생님과 코디 선생님이 생활 속 경제 현상을 영어로 설명해 주셨어요. 트레버 선생님은 영국, 코디 선생님은 미국에서 오셨어요. 도전 OX 퀴즈… 맞힐 때마다 돈이 쌓인다! 영어로 나와서 더 헷갈리는 OX 퀴즈. 정답을 맞히면 10달러, 왜 정답인지 영어로 설명까지...
한은, 신입 행원 채용 때 TESAT 점수 반영한다 2026-01-20 17:31:53
추세다. 편입학을 준비하는 대학생에게도 테샛은 필수다. 테샛에서 3급 이상 점수를 얻으면 최대 20학점을 인정받아 편입에 필요한 학점을 쉽게 채울 수 있다. 다음 테샛은 2월 7일 치러진다. 신청 기간은 오는 26일까지다. 2월 시험을 포함해 올해 총 여덟 차례 시험이 예정돼 있다. 유승호 기자 usho@hankyung.com
우리 기업과 함께하며 한국 경제 이끄는 김창범 한국경제인협회 부회장님 인터뷰했어요! 2026-01-16 09:37:49
유승호 기자 꿈을 이루는 방법…Think Big, Start Small 강시안 주니어 생글 기자 서울미성초 5학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우리나라 대표 기업들을 여러분도 잘 알고 있을 거예요. 한국경제인협회는 이런 기업의 창업자들이 참여했던 기업인 단체입니다. 주니어 생글생글 기자들은 한경협을 방문해 삼성그룹 창업자...
서민 등골 휘는 '고환율'…원인은 정부에 있다고? 2026-01-12 18:02:49
얘기다. 한국처럼 원자재 수입 의존도가 높은 경제 구조에서는 고환율이 원가 부담을 키운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해 2월 360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응답 기업의 51.4%가 환율이 올라 손해를 봤다고 답했다. 이익이 발생했다는 기업은 13.3%에 불과했다. 유승호 경제교육연구소 기자 ush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