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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말하라. 하지만 비스듬하게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6-02-13 01:02:01
비스듬해집니다. 그 비스듬함이야말로 어쩌면 진실을 전달하는 가장 인간적인 각도인지 모릅니다. ■ 고두현 시인 : 199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당선. 시집 『늦게 온 소포』, 『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 『달의 뒷면을 보다』, 『오래된 길이 돌아서서 나를 바라볼 때』 등 출간. 김달진문학상, 유심작품상 등 수상.
구상 시인의 ‘홀로와 더불어’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6-02-06 00:05:01
홀로와 더불어의 균형을 맞춰 가는 삶! 구상 시인의 대긍정 정신도 여기에서 싹텄을 것 같습니다. ■ 고두현 시인 : 199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당선. 시집 『늦게 온 소포』, 『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 『달의 뒷면을 보다』, 『오래된 길이 돌아서서 나를 바라볼 때』 등 출간. 김달진문학상, 유심작품상 등 수상.
마음 흔들리는 날엔 ‘풍죽’을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6-01-30 00:24:30
센 날, 마음이 어지럽고 흔들리는 날에는 풍죽이 보여주는 역설의 미학을 더 깊이 새겨볼 일입니다. ■ 고두현 시인 : 199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당선. 시집 『늦게 온 소포』, 『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 『달의 뒷면을 보다』, 『오래된 길이 돌아서서 나를 바라볼 때』 등 출간. 김달진문학상, 유심작품상 등 수상.
사랑하고 싶다면 거울을 보세요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6-01-23 00:40:03
격려의 말이 벌써 들리는 듯합니다. “여기 앉아라. 먹어라. (…) 네 삶을 잔치처럼 누려라.” ■ 고두현 시인 : 199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당선. 시집 『늦게 온 소포』, 『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 『달의 뒷면을 보다』, 『오래된 길이 돌아서서 나를 바라볼 때』 등 출간. 김달진문학상, 유심작품상 등 수상.
목표보다 여정이 더 중요한 이유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6-01-16 00:35:43
모험과 새로운 발견으로 빛나며, 우리 모두의 인생이 더욱 지혜롭고 풍요로워지기를 기원합니다. ■ 고두현 시인 : 199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당선. 시집 『늦게 온 소포』, 『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 『달의 뒷면을 보다』, 『오래된 길이 돌아서서 나를 바라볼 때』 등 출간. 김달진문학상, 유심작품상 등 수상.
인생은 여인숙…늘 새 손님이 오네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6-01-09 00:16:30
웃으며 맞고/ 집 안으로 초대하라.// 무엇이 찾아오든 고마워하라”고 루미는 거듭 강조합니다. ■ 고두현 시인 : 199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당선. 시집 『늦게 온 소포』, 『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 『달의 뒷면을 보다』, 『오래된 길이 돌아서서 나를 바라볼 때』 등 출간. 김달진문학상, 유심작품상 등 수상.
분노를 10초 만에 없애는 법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5-12-25 20:19:52
세우면서 ‘희망을 품은 나무’를 멋지게 키우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을 30배 60배 100배 받으세요. ■ 고두현 시인 : 199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당선. 시집 『늦게 온 소포』, 『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 『달의 뒷면을 보다』, 『오래된 길이 돌아서서 나를 바라볼 때』 등 출간. 김달진문학상, 유심작품상 등 수상.
겨울 햇빛의 오묘한 힘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5-12-12 01:35:29
겨울 오후 “비스듬히” 비치는 한 줄기 빛의 오묘함까지 귀하고 온전하게 누려 보시기 바랍니다. ■ 고두현 시인 : 199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당선. 시집 『늦게 온 소포』, 『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 『달의 뒷면을 보다』, 『오래된 길이 돌아서서 나를 바라볼 때』 등 출간. 김달진문학상, 유심작품상 등 수상.
신달자문학관 울린 ‘핏줄’ 낭독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5-12-05 04:27:44
더 무거운/ 그 질긴 줄을 저릿저릿한 핏줄이라 안 카드나/ 수세기를 흘러가는 줄/ 끊을 수 없는 역사라 안 카드나” ■ 고두현 시인 : 199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당선. 시집 『늦게 온 소포』, 『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 『달의 뒷면을 보다』 등 출간. 유심작품상, 김만중문학상, 시와시학 젊은시인상 등 수상.
‘영산강 시인들’의 숨은 이야기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5-11-21 01:30:39
일곱 매듭 시의 기억’을 들려준다고 합니다. 그날이 음력으로 9일이니 ‘조금’ 바로 뒷날이군요. ■ 고두현 시인 : 199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당선. 시집 『늦게 온 소포』, 『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 『달의 뒷면을 보다』, 『오래된 길이 돌아서서 나를 바라볼 때』 등 출간. 김달진문학상, 유심작품상 등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