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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TK 통합법 더 미룰 이유 없다… 법사위, '상원' 아니야" 2026-03-02 09:05:51
(의총에서 당론으로 결정된) 우리 지역 법안은 뒤로 미룬다면 국민께서는 이를 형평과 원칙의 문제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라며 "행정통합은 어느 한 지역만의 이해가 아니라, 수도권 일극 체제를 완화하고 국가 균형발전의 축을 세우기 위한 국가적 과제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특히 대구·경북 통합은...
與, 전남광주 통합법 처리…野 요청한 TK 통합법은 보류 2026-03-02 00:32:49
이날 의총에서 대구경북 통합법에 대한 찬성 의견을 당론으로 추인했다. 하지만 민주당은 이날 법사위를 개최하지 않았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이 대구경북 통합에 찬성·반대가 오락가락한 것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해야 한다”며 “대구경북뿐만 아니라 충남대전 통합에 대한 단일 내용도 당론으로...
[단독] "장동혁 노선전환 해야"…국힘 의총서 지도부도 쓴소리 2026-03-01 21:38:18
지낸 김용태 의원도 이날 의총에서 "2028년 총선에서 과반을 차지해 더불어민주당이 단독 통과시킨 대법관 증원법 등을 원상복귀 시키는 것 밖에 방법이 없다"라며 "대여투쟁은 당내 개혁과 함께 했을 때만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윤어게인으로는 과반을 얻을 수 없다"고 발언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이제는 장 대표가...
갑작스런 추미애 요구에 TK행정통합법 국회 처리 표류 위기 2026-02-27 17:28:22
필리버스터 하는 도중에도 의총을 열어서 법왜곡죄 수정안도 본회의에 제출하고 처리만 잘하던데요. 더불어민주당이 대구경북 통합법을 처리할 의지만 있다면 한병도 원내대표께서 그깟 당번조 하나 바꿔주지 않겠나“라고 지적했다. 국민의힘은 26일 국민의힘이 추천한 천영식 방미통위 위원 후보자 추천안이 국회...
국회 본회의서 방미통위원 천영식 부결…與 반대에 '국힘 반발' [종합] 2026-02-26 20:00:38
"의총에서 나온 천 후보 반대 이유는 내란을 옹호하고 계엄을 정당화한 칼럼을 게재한 경력이 있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조국혁신당은 "천 후보는 국정농단의 부역자이고, 현재 대표를 맡고 있는 펜앤드마이크 매체는 내란 세력의 기관지 역할을 하고 있다"며 추천 반대를 당론으로 정했다. 범여권에서 대거 반대표를 던진...
당명·행정통합 논의하느라…野의총 '절윤논쟁' 흐지부지 2026-02-23 18:04:48
우두머리 혐의 1심 판결 이후 처음 열린 의총이어서 정면충돌이 이뤄질 것이라는 관측이 많았지만 당명 개정 및 지역 행정통합 등에 관한 설명이 길어지며 논쟁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방선거를 100일 앞두고 국민의힘이 리더십 위기에 빠졌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비(非)당권파인 조경태 의원은 이날...
[속보] 與 "사법개혁 3법, 법사위 통과안대로 처리…법왜곡죄 수정안해" 2026-02-22 18:56:58
의총에 대해 "충분한 숙의를 거친다는 의미에서 (법사위 원안에 대한) 중론을 다시 모은 것"이라며 "그 결과 이번 본회의에서 법안을 처리하는데 의원들의 이견은 없었다"고 전했다. 앞서 위헌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던 법왜곡죄 일부 조항에 대해 수정되지 않는다고 박 대변인은 재확인했다. 사법개혁 3법은 오는...
민주당 "사법개혁 3법 원안대로 처리" 2026-02-22 18:15:35
상정될 예정이다. 민주당은 이날 의총에서 3대 사법개혁안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원안대로 본회의에 올려 처리하기로 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위헌 논란에도 수정하지 않겠다고 결론 낸 것이다. 법왜곡죄는 법관, 검사 또는 범죄 수사에 관한 직무를 수행하는 자가 타인에게 위법 또는 부당하게 이익을 주거나...
정청래 "지방선거 前 혁신당과 합당 논의 중단" 2026-02-10 22:35:40
의총에서 의원 20여 명이 발언했는데,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는 성급하다는 의견이 주를 이룬 것으로 파악됐다. 한 호남권 의원은 “합당에 반대하지는 않지만 지금 당장 하는 것은 멈췄으면 좋겠다는 얘기가 많았다”고 전했다. 다른 의원은 “갈등 국면이 오래 가면 안 된다는 문제의식에 공감대가 형성됐다”고 말했다....
"현 상황서 추진 어려워"…與·혁신당 합당 '제동' 2026-02-10 18:54:56
형성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의총 후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분위기를 전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의총 후 브리핑에서 "의원들은 대체로 통합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공감했으나, 현 상황에서의 합당 추진은 명분은 있더라도 추진이 어렵다고 의견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혁신당과의 합당 제안이 '지방선거 압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