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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당이 이 모양인데"…단체방서 지도부 성토한 국힘 의원들 2026-03-08 14:25:33
논의하기 위한 의총 개최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송 원내대표는 오는 9일 오후 3시 의원총회를 열겠다는 결정을 내렸다. 송 원내대표는 의원들에게 보낸 의총 개최 공지 문자에 "지방선거가 90여일도 남지 않은 시점, 선거 승리를 위해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의견이 필요한 때"라며 "내일...
정청래 "조희대 탄핵, 의총서 의견 수렴할 것" 2026-03-06 17:37:08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당내에서 거론되는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주장과 관련해 의원총회를 열어 의견 수렴 절차를 밟겠다고 했다. 정 대표는 이날 전남 영광에서 기자들과 만나 “탄핵 추진이 당 지도부의 공식 의견은 아니다”면서도 “국민적 열망이 있고 당 소속 의원들의 의지가 강한 만큼 향후 의원총회를...
[포토] 현장 의총 마친 국민의힘…청와대 방향으로 도보행진 2026-03-05 13:21:01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5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의원총회를 마친 뒤 손팻말을 들고 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포토] 청와대 앞 현장 의총 나선 국민의힘 2026-03-05 13:13:08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5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손팻말을 들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 의원들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이른바 '사법 3법'(법왜곡죄 신설·재판소원 도입·대법관 증원)에 대한 대통령 거부권 행사를 촉구했다. 문경덕 기자...
주호영 "TK 통합법 더 미룰 이유 없다… 법사위, '상원' 아니야" 2026-03-02 09:05:51
(의총에서 당론으로 결정된) 우리 지역 법안은 뒤로 미룬다면 국민께서는 이를 형평과 원칙의 문제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라며 "행정통합은 어느 한 지역만의 이해가 아니라, 수도권 일극 체제를 완화하고 국가 균형발전의 축을 세우기 위한 국가적 과제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특히 대구·경북 통합은...
與, 전남광주 통합법 처리…野 요청한 TK 통합법은 보류 2026-03-02 00:32:49
이날 의총에서 대구경북 통합법에 대한 찬성 의견을 당론으로 추인했다. 하지만 민주당은 이날 법사위를 개최하지 않았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이 대구경북 통합에 찬성·반대가 오락가락한 것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해야 한다”며 “대구경북뿐만 아니라 충남대전 통합에 대한 단일 내용도 당론으로...
[단독] "장동혁 노선전환 해야"…국힘 의총서 지도부도 쓴소리 2026-03-01 21:38:18
지낸 김용태 의원도 이날 의총에서 "2028년 총선에서 과반을 차지해 더불어민주당이 단독 통과시킨 대법관 증원법 등을 원상복귀 시키는 것 밖에 방법이 없다"라며 "대여투쟁은 당내 개혁과 함께 했을 때만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윤어게인으로는 과반을 얻을 수 없다"고 발언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이제는 장 대표가...
갑작스런 추미애 요구에 TK행정통합법 국회 처리 표류 위기 2026-02-27 17:28:22
필리버스터 하는 도중에도 의총을 열어서 법왜곡죄 수정안도 본회의에 제출하고 처리만 잘하던데요. 더불어민주당이 대구경북 통합법을 처리할 의지만 있다면 한병도 원내대표께서 그깟 당번조 하나 바꿔주지 않겠나“라고 지적했다. 국민의힘은 26일 국민의힘이 추천한 천영식 방미통위 위원 후보자 추천안이 국회...
국회 본회의서 방미통위원 천영식 부결…與 반대에 '국힘 반발' [종합] 2026-02-26 20:00:38
"의총에서 나온 천 후보 반대 이유는 내란을 옹호하고 계엄을 정당화한 칼럼을 게재한 경력이 있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조국혁신당은 "천 후보는 국정농단의 부역자이고, 현재 대표를 맡고 있는 펜앤드마이크 매체는 내란 세력의 기관지 역할을 하고 있다"며 추천 반대를 당론으로 정했다. 범여권에서 대거 반대표를 던진...
당명·행정통합 논의하느라…野의총 '절윤논쟁' 흐지부지 2026-02-23 18:04:48
우두머리 혐의 1심 판결 이후 처음 열린 의총이어서 정면충돌이 이뤄질 것이라는 관측이 많았지만 당명 개정 및 지역 행정통합 등에 관한 설명이 길어지며 논쟁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방선거를 100일 앞두고 국민의힘이 리더십 위기에 빠졌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비(非)당권파인 조경태 의원은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