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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이슈 찬반토론] '킥라니' 된 공유 전동킥보드 퇴출해야 하나 2026-03-02 09:00:17
지난해 전동킥보드를 포함한 개인형 이동장치(PM)의 도로 주행을 금지하는 법안을 내놓았다. 인천시 등 ‘킥보드 없는 거리’를 지정하는 지방자치단체도 늘고 있다. 시장에서는 사고 예방을 위해 전동킥보드를 금지해야 한다는 주장과 안전 규정을 강화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주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프랑스 파리 등...
'학부모 처벌' 카드까지 검토…'달리는 폭탄' 픽시 단속 강화 2026-02-22 10:39:16
경찰청은 22일 "청소년의 무면허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픽시자전거 도로 주행 등 불법 행위를 집중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고질적 위반은 PM 공유업체와 보호자에 대한 수사 의뢰까지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픽시자전거는 변속기 없이 하나의 기어만 사용하는 구조다. 일부 모델은 별도 브레이크가 없어 '달리...
위험천만 픽시자전거…"부모도 처벌" 경고 2026-02-22 10:28:40
22일 "청소년 무면허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운행과 픽시자전거의 도로 주행 등 불법 행위를 집중 단속하겠다"며 "고질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PM 공유업체는 물론 학부모에 대한 수사 의뢰까지 검토해 위험하고 무모한 행위를 근절하겠다"고 밝혔다. 픽시자전거는 변속기와 브레이크 없이 단일 기어로만 주행하는...
국민 교통문화 의식 전반 향상…신호 미준수·무단횡단은 개선점 2026-02-01 11:00:03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주행 방향 준수율(97.31%)은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륜자동차 교통법규 준수율(63.82%)도 개선 흐름을 보였다. 정채교 국토부 종합교통정책관은 "이번 조사 결과는 지방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정책적 노력이 현장에서 점차 성과로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지방정부·경찰과 협조해...
공포의 ‘킥라니’ 사라질까…서울시, 칼 뺐다 2026-01-18 15:13:34
15일 '서울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개정 조례안의 핵심은 전동 킥보드를 대여하는 사업자가 이용자의 운전면허 보유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도록 규정한 것.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서울시장이 경찰 등 관계 기관에 시정...
거리 위 무법자 막는다…'대손질' 2026-01-18 14:06:45
서울시는 지난 15일 '서울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개정 조례안의 핵심은 전동 킥보드를 대여하는 사업자가 이용자의 운전면허 보유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도록 규정한 점이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서울시장이 경찰 등...
"시민 불편 반영해봤더니"…서울 교통사고 4.5% 줄어든 이유 2026-01-16 16:21:52
시내 음주·이륜차·PM(개인형 이동장치) 교통사고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지난해 11월 3일부터 시민 중심의 ‘서울교통 Re-디자인’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 제안 2315건을 접수했다. 이 가운데 1813건(78%)이 채택돼 1198건(52%)이 실제 교통환경 개선으로 이어졌다. 일례로 영등포구...
면허 확인 안 한 킥보드 업체 ‘무면허 방조죄’ 첫 적용 2026-01-13 11:22:21
개인형 이동장치(PM)를 대여하면서 이용자의 면허 소지 여부를 확인하지 않은 대여업체가 경찰에 붙잡혔다. 면허가 없는 청소년들이 킥보드를 빌려 타다가 대형 사고를 내는 일이 반복되자, 경찰이 업체 측에 ‘무면허 운전 방조’ 책임을 물어 엄정 대응에 나선 것이다. 경기남부경찰청 교통과는 면허 인증 절차 없이 PM을...
전동킥보드 '면허 의무화' 합헌에…PM법 다시 손본다 2026-01-12 17:13:32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자에게 원동기면허 소지를 의무화하는 방향으로 관련 법안이 다시 손질된다. 최근 헌법재판소가 전동킥보드 이용 시 면허와 보호장구 착용을 의무화한 도로교통법 조항에 합헌 결정을 내리면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기존에 통과시킨 ‘개인형 이동 수단의 안전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단독] PM법 다시 손본다…'원동기 면허 필수' 추가될 듯 2026-01-12 10:39:36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자에게 원동기면허 소지를 의무화하는 방향으로 법안이 다시 손질된다. 최근 헌법재판소가 전동킥보드 면허·보호장구 착용을 의무화한 도로교통법을 합헌이라고 판단하면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기존에 통과시킨 PM 관련 법안을 회수하면서다. 12일 정치권과 PM 업계에 따르면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