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시민 불편 반영해봤더니"…서울 교통사고 4.5% 줄어든 이유 2026-01-16 16:21:52
시내 음주·이륜차·PM(개인형 이동장치) 교통사고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지난해 11월 3일부터 시민 중심의 ‘서울교통 Re-디자인’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 제안 2315건을 접수했다. 이 가운데 1813건(78%)이 채택돼 1198건(52%)이 실제 교통환경 개선으로 이어졌다. 일례로 영등포구...
면허 확인 안 한 킥보드 업체 ‘무면허 방조죄’ 첫 적용 2026-01-13 11:22:21
개인형 이동장치(PM)를 대여하면서 이용자의 면허 소지 여부를 확인하지 않은 대여업체가 경찰에 붙잡혔다. 면허가 없는 청소년들이 킥보드를 빌려 타다가 대형 사고를 내는 일이 반복되자, 경찰이 업체 측에 ‘무면허 운전 방조’ 책임을 물어 엄정 대응에 나선 것이다. 경기남부경찰청 교통과는 면허 인증 절차 없이 PM을...
전동킥보드 '면허 의무화' 합헌에…PM법 다시 손본다 2026-01-12 17:13:32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자에게 원동기면허 소지를 의무화하는 방향으로 관련 법안이 다시 손질된다. 최근 헌법재판소가 전동킥보드 이용 시 면허와 보호장구 착용을 의무화한 도로교통법 조항에 합헌 결정을 내리면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기존에 통과시킨 ‘개인형 이동 수단의 안전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단독] PM법 다시 손본다…'원동기 면허 필수' 추가될 듯 2026-01-12 10:39:36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자에게 원동기면허 소지를 의무화하는 방향으로 법안이 다시 손질된다. 최근 헌법재판소가 전동킥보드 면허·보호장구 착용을 의무화한 도로교통법을 합헌이라고 판단하면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기존에 통과시킨 PM 관련 법안을 회수하면서다. 12일 정치권과 PM 업계에 따르면 국회...
인천 송도학원가 '킥보드 없는 거리' 지정 2026-01-05 18:10:13
12~23시에 전동킥보드를 포함한 개인형 이동장치의 주행이 제한된다. 구는 해당 구역에 통행금지 안내표지판을 설치하고 경찰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3월 중 ‘킥보드 없는 거리’ 시범운영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그동안 킥보드 없는 거리 지정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며 "이번 지정으로 최소한의 범...
수원시민 안전망 ‘시민안전보험’ 유지 2026-01-02 11:28:28
지역은 전국이다. 상해사고와 자전거·전동휠체어·개인형 이동장치(PM) 사고로 치료를 받으면 본인 부담 의료비를 지원한다. 1인 한도는 70만원이다. 청구 시 공제금 3만원을 제한다. 15세 이상 시민이 상해로 사망하면 장례비를 최대 1000만원 지급한다. 수원시는 2019년부터 시민안전보험에 매년 가입해 왔다. 2024년...
국토부, 내년 초 '2030 모빌리티 혁신성장 로드맵' 발표 2025-12-23 11:00:09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확산, 개인형 이동장치(PM) 관리 강화 등 내용이 담긴다. 이번 포럼에서 로드맵의 주요 내용에 대한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내년 초 모빌리티혁신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안을 확정·발표할 예정이다. 포럼에서 논의한 다양한 내용들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년 포럼 운영도 한층...
경북연구원 정책 연구서 카카오모빌리티 데이터 사용 확대 2025-12-23 09:36:50
'화성시 개인형 이동장치(PM) 등 주차구역 설치 가이드라인 개발 연구'에서는 카카오 T 바이크 이용 데이터가 교통 정책 수립의 근거로 활용됐다. 이 밖에 카카오모빌리티의 모빌리티 데이터는 국토연구원의 '대도시 주요 간선도로 교통혼잡실태 조사 용역' 연구 등에서도 활용됐다. built@yna.co.kr (끝)...
헌재 "전동킥보드 면허·헬멧착용 의무화 합헌" 2025-12-22 18:07:08
이동장치를 운전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처벌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운전자와 동승자가 보호 장구를 착용하지 않으면 벌금 또는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청구인들은 2021년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이런 규정이 마련되면서 일반적 행동의 자유와 평등권 등이 침해됐다고 주장했다. 헌재는 “개인형 이동장치...
전동킥보드 면허·헬멧 규제, 기본권 침해?…헌재의 답은 2025-12-22 13:21:34
등 '개인형 이동장치' 부분에 대해 제기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를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기각했다. 심판 대상이 된 조항은 원동기장치자전거 운전면허 이상의 면허가 없는 사람이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를 운전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처벌할 수 있도록 규정한다.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가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