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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출신 2명 모두 우주항공청 떠났다 2026-01-02 17:11:12
기술 노하우’의 국내 산업계 이전도 어려워졌다. 업계에서는 이들의 사직을 계기로 구조적 문제를 짚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우주항공업계 관계자는 “국내 항공산업은 아직 방위산업 중심 구조가 강해 민간 우주 기술과 항공 혁신을 실험할 공간이 충분치 않다”고 말했다. 이영애/이해성 기자 0ae@hankyung.com
보스턴의 '가장 혁신적인 1제곱마일'…AI로 '생물학 데이터'까지 만든다 2026-01-01 16:54:44
같은 추론을 더 적은 전력과 비용으로 제공하는 효율 혁신 단계에 들어섰다”고 말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과거 제조업을 잃으며 치른 대가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미국은 바이오라는 가장 난도 높은 제조산업을 AI와 결합해 사실상 독점하려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보스턴=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이영애 KBS 연기대상, 88억 적자·시청률 5% 못 넘었나…대상 안재욱·엄지원 [종합] 2025-12-31 23:07:16
소감을 밝혔다. '은수 좋은 날' 이영애는 강력한 대상 후보였지만, 그동안 대상 수상자가 작품의 높은 화제성과 시청률 등을 반영해 선정됐던 것을 고려하면 대상 후보에 오른 것 자체가 의아하다는 반응도 일각에서 나왔다. '은수 좋은 날'은 이영애의 26년 만의 KBS 출연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시청률과...
英 앨런튜링硏의 파격 제안…"제조강자 韓, 피지컬 AI동맹 맺자" 2025-12-31 16:14:34
이와 관련해 호주 로위연구소는 “현대 미들파워의 실질적 힘은 ‘네트워크 설계 능력’에서 나온다”고 강조했다. 한국이 제조업 분야 미들파워의 허브로 기능하기 위해선 누구와 손잡고 누구와 경쟁할지를 정밀하게 설계하는 능력이 필수라는 지적이다. 김대훈/이영애 기자 공동 기획 : 한경·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외교문서 '바깥' 정보 읽어내는 '테크 네트워크' 구축하자 2025-12-31 16:12:25
있는 다극 질서의 능동적 행위자다. 중립이 아니라 선택을 하고, 고립이 아니라 연결을 만든다. 결국 미들파워의 힘은 ‘허브’로서 발휘된다. 모든 분야에서 우위를 점하는 국가가 아니라 각국의 강점을 엮어 새로운 질서와 가치사슬을 설계하는 국가가 미들파워다. 이영애/김대훈 기자 공동 기획 : 한경·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빨리 신고하면 손해"…해킹대처 관행 논란 2025-12-30 17:12:54
요구한다”며 “신고가 장기간 누락되면 제재나 집단소송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정수환 숭실대 전자정보공학부 교수는 “해킹은 앞으로 더 빈번해질 수밖에 없다”며 “사고를 얼마나 빨리 파악하고, 어떤 방식으로 투명하게 대응하느냐가 피해 규모를 좌우한다”고 말했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마동석·이영애도 안됐는데…남지현·문상민 KBS 부진 끊을까 [김소연의 현장노트] 2025-12-30 16:05:16
'트웰브'를 시작으로 이영애의 '은수 좋은 날'을 선보였으나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이하 노조)는 성명을 통해 "새 성장 동력으로 내세웠던 주말 미니시리즈가 기대와 달리 107억원의 손실을 냈다"고 지적했다. 노조에 따르면 KBS는 회당 5억5000만원을 주고 '트웰브'의 방영권을 구입한 것으로...
"KTX서 영상 끊겨 속 터졌는데"…5G 잘 안 터진 이유 있었네 2025-12-30 10:21:15
의미를 부여했다. 최우혁 과기정통부 네트워크정책실장은 “고속철도처럼 국민 불편이 반복되는 구간을 명확히 드러내고, 설비 투자로 개선을 유도하는 것이 평가의 목적”이라며 “향후 5G 단독모드(SA) 전환에 대비한 지표 개발을 통해 통신 인프라 고도화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유사시 국가 전력망 점거 가능성"…中 배후설에 '사이버전쟁' 경고음 2025-12-29 18:06:32
데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BPF도어가 중국에서 개발된 것은 맞지만 오픈소스 형태로 확산했기 때문이다. 류제명 과기정통부 2차관은 “오픈소스화한 이후에는 공격 주체를 단일 국가로 특정하기 어렵다”며 “현재는 국제 공조 차원에서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기록이 없다'…해킹조사 애먹이는 로그 보관기간 2025-12-29 18:06:03
“통신사처럼 중요한 국가 기간산업을 운영하는 사업자에 대해서는 보안 규제 수준을 높이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정수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장은 이날 KT 불법 펨토셀 무단 소액결제 사건 피의자 13명을 검거하고 이 중 5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영애/최지희 기자 0a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