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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1~2년 내 신약 기술 이전 목표…조기 LO 가능할 것"[JPMHC 2026] 2026-01-16 09:28:08
기술 확보 임무 신규 지원’ 과제에 선정됐다. 국가신약개발재단(KDDF) 사업 선정도 잇따르고 있다. 이 센터장은 "KDDF 과제는 작년에만 두개 선정됐다"며 "국내 제약사 중 가장 활발하게 신약을 개발하고 있는 데다 국가 과제도 가장 많이 수주했다"고 했다. 이지현 기자/샌프란시스코=오현아 기자 bluesky@hankyung.com
한미약품 "JPM서 MSD 등과 미팅…MASH 개발 순항 확인" 2026-01-15 16:53:53
곧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란 취지다. 그는 "효과와 부작용을 주사제와 비슷한 수준까지 맞춘 먹는 비만약도 개발하고 있다"며 "올해엔 HM17321의 뒤를 이어 근육 증가 관련 후속 신규 파이프라인도 데뷔할 것"이라고 했다. 항암제 분야도 많은 논의를 진행했다고 최 전무는 설명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서울대병원, 국내 첫 외과 전용 수술 교육 센터 문 열어 2026-01-15 11:00:20
질도 높일 계획이다. 장진영 외과 과장은 "외과 술기교육센터는 전공의 교육의 표준을 새롭게 정립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전공의 교육을 넘어 전임의와 전문의 교육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해 환자 안전과 수술 성과를 높이는 핵심 교육 인프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식기세척기, 필수 가전이 된 이유...LG전자 '설거지 라이프스타일 인식 조사' 결과 발표 2026-01-15 10:31:16
실험 데이터들은 이러한 통념을 반박한다. 이지현 부산대학교 감각과학연구실 교수 연구팀이 동일하게 오염된 식기를 대상으로 진행한 비교 실험 결과, 식기세척기의 세척 효율 평점은 91.7점으로 손 설거지(73.3점)를 크게 웃돌았다. 특히 손이 닿기 어려운 깊은 용기, 입구가 좁은 컵, 기름기가 많은 프라이팬 세척에서...
"식기세척기 잘 안 닦인다"는 편견…"손보다 깨끗하고 경제적" 2026-01-15 10:00:03
훨씬 적은 것으로 파악됐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이지현 부산대학교 감각과학연구실 교수 연구팀이 동일하게 오염된 식기를 대상으로 진행한 비교 실험 결과 식기세척기의 세척 효율 평점은 91.7점으로 손 설거지(73.3점)보다 크게 높았다. 특히 손이 닿기 어려운 깊은 용기, 입구가 좁은 컵, 기름기가 많은 프라이팬 세척...
화이자 "월 1회 주사제로 비만약 시장 진출" 2026-01-13 17:39:01
주 1회 주사제로 시장이 열린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GLP)-1에 아밀린 호르몬을 결합해 월 1회 투여 비만약으로 개발하고 있다. 아밀린은 췌장에서 인슐린과 함께 분비되는 물질이다. 노보노디스크가 ‘위고비’ 후속으로 집중하는 약물도 아밀린 유사체다. 이지현 기자/샌프란시스코=오현아 기자 bluesky@hankyung.com...
이호영·김승업 교수, 아산의학상 수상 2026-01-13 17:23:44
분야 혁신을 이끌었다. 이주명 교수는 심혈관 중재시술 영상과 생리학적 검사 분야에서 세계적 연구 성과를 쌓아왔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은 기초의학 및 임상의학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의과학자를 격려하기 위해 2008년 아산의학상을 제정했다. 지금까지 57명이 상을 받았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이지현 OCI미술관장, 문체부장관 표창 수상 2026-01-13 17:12:24
박물관·미술관인 신년교례회에서 이지현 관장이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사)한국박물관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신년교례회는 박물관·미술관장을 비롯해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소통과 교류를 위해 모이는 업계 주요 신년 행사다....
화이자 "비아그라와 유사한 비만약 시장…월 1회 주사제로 승부" [JPMHC 2026] 2026-01-13 16:27:32
먹는 비만신약도 도입했다. 원형탈모 치료제 ‘리트풀로’는 백반증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중에 임상 3상 결과가 나온다. 차세대 항암제인 항체약물접합체(ADC) 개발 속도도 높이고 있다. 불라 CEO는 “올해에만 20개 넘는 임상 3상 시험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한미약품 "MSD에 기술수출한 MASH 신약 임상 순항" 2026-01-13 16:05:40
데다 1~2b상 단계 약물은 여러 파이프라인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는 정도로 간단히 언급됐다는 것이다. 업체 측은 "(지난해 말 임상 2b상이 마무리된 것을 고려하면) 기간 상 MSD에서도 아직 데이터를 알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추후 업데이트가 있으면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