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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라즈마, 튀르키예에 1100억원 규모 역대 최대 기술수출 2026-03-05 15:40:49
전반을 현지에 이전하는 고유한 모델로 앞으로 자급화 솔루션 비즈니스 모델의 핵심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프로투루크는 지난해 11월 설립된 합작법인이다. SK플라즈마는 기술 로열티 외에 지분 15%를 15만 유로에 취득했다. 경영성과를 내면 배당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휴온스랩, '하이디퓨즈' 적용 ADC SC 기술 국제학회서 발표 2026-03-05 14:44:47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휴온스랩은 지난해 12월 하이디퓨즈 기술이 적용된 천연형 인간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하이디자임'에 대한 국내 품목허가를 신청했다. 하이디자임에 대한 품목허가를 받은 뒤 성형, 피부, 통증, 부종치료 영역에서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일동제약, 아로나민골드 신제품 원·액티브 2종 출시 2026-03-04 16:11:59
아로나민 골드 프리미엄 등 4종의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업체 관계자는 "기존 '아로나민 골드'의 정체성을 이어 푸르설티아민(활성 비타민 B1) 등 활성형 비타민의 특장점을 살리고 사용 목적 등에 맞게 성분과 함량을 다르게 구성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강남세브란스병원, 김용욱 병원장 취임 2026-03-04 15:41:40
의 생명의료분야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 병원장은 "강남세브란스병원이 품은 무한한 가능성을 바라보면서 가장 합리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정책을 수립해가겠다"며 "현장 목소리를 살피고 병원 구성원 마음을 하나로 모아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종근당고촌재단, 장학금 30억원 전달 2026-03-03 18:24:13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게 재단의 사명”이라며 “장학생들이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종근당 창업주 고(故) 고촌 이종근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1973년 세운 재단은 설립 후 53년간 1만926명에게 누적 761억원을 지원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바이오헬스 산업 수출…작년 40조로 역대 최대 2026-03-03 17:23:51
투입해 공급망 강화, 해외 규제 대응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이형훈 복지부 2차관은 삼성바이오로직스, GC녹십자, HK이노엔, 알테오젠, 시지바이오, 뷰노, 미래컴퍼니, 원텍, 올리브영, 코스맥스, 구다이글로벌, 릴리커버 등 12개 기업 관계자와 만나 정부 지원책 등을 공유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정진호 서울대 피부과 교수 <나이 들어 보여서 미치겠어요> 출간 2026-03-03 16:10:17
시술 없이도 피부 관리 루틴을 통해 젊고 건강한 피부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정 교수는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실행할 수 있는 ‘저속 피부노화 루틴’을 배우고 생활화하면 나이 들어도 10년, 20년 또는 그 이상 젊어 보이는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고 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종근당고촌재단, 올해 장학생 403명에게 30억원 전달 2026-03-03 11:10:12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종근당 창업주 고(故) 고촌 이종근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1973년 세운 재단은 국내를 넘어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해외 장학생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설립 후 53년간 1만926명에게 누적 761억원을 지원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바이오 포럼] 엑소퍼트 "엑소좀으로 암 조기진단, 美 FDA 기기 등록 완료" 2026-02-28 13:19:59
정확도가 더 높아지고 있다는 것도 장점"이라고 했다. 그는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미국의 액체생검 시장에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순수한 엑소좀을 잘 분리하는 기술력을 활용하면 미용이나 화장품 분야에서도 사업 기회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제주=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바이오 포럼] 삼양바이오팜 "맞춤형 RNA 전달체 생산 공장, 조만간 준공" 2026-02-28 12:41:43
센스를 비교했는데 폐까지 도달율이 센스에서 더 높았다"며 "통상 폐질환 흡입제는 약물이 가래 같은 이물을 통과하는 게 힘든데 센스는 이를 잘 통과했다"고 했다. 질병이 심한 환자일수록 이런 인체 내 이물질 등이 늘어난다. 센스를 활용하면 약효를 더 높일 수 있다는 의미다. 제주=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