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금융권 AI 확산 속 정보유출 위험…내부통제체계 정비해야" 2026-01-08 15:00:27
요청을 검증하고, 퇴사자의 권한은 즉시 회수하는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를 도입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 밖에 직원이 협박받았을 때 신속하고 안전하게 보고할 수 있는 채널을 구축하고, 직원의 이상행동을 모니터링하는 체계가 필요하다고 부연했다. 이효섭 자본시장연구원 박사도 "국내외 금융회사가 고객...
[최석철의 자본시장 직설] 정치 문턱에 선 회계기준원 2025-12-23 17:21:26
몇시간 앞두고도 전화가 울렸다. 회계기준원 원장추천위원회(위원장 정은보)는 앞선 11일 지원자 면접을 실시하고 한종수 이화여대 교수를 1순위, 곽병진 KAIST 교수를 2순위로 선정했다. 회원총회에선 1순위인 한 교수 선임을 의결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금감원 개입으로 결과는 뒤집혔다. 총회 표결 결과 2순위였던 곽 교...
“LP 한 곳 더 늘어난 셈”…연초 직전 PEF 조이는 금융위 2025-12-23 16:40:49
위원회가 22일 발표한 ‘기관전용 PEF 제도 개선안'은 PEF 전반에 대한 관리·감독과 내부통제를 강화하는 것이 골자다. 운용자산(AUM) 5000억원 이상 운용사에 준법감시인 선임을 의무화하는 한편, 차입·레버리지 규율을 정비하고 중대한 법규 위반에 대해서는 강력한 제재가 가능하도록 제도를 손질했다. 개선안...
금감원, 조직개편 단행…소비자보호 ‘원장 직속’ 격상 2025-12-22 10:00:00
계리가정 검증을 위해 ‘보험계리감리팀’을 신설한다. 이밖에 생산적 금융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자산운용감독국에 펀드 특별심사팀을 신설하고, 디지털자산 2단계 입법에 대비한 준비 조직과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감시 조직도 확대한다. 금감원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민생금융범죄에...
천스닥 갈까…"정부 정책 수혜 기대로 증시 매력 확대" [주간전망] 2025-12-21 08:00:06
위원회는 지난 19일 '코스닥 시장 신뢰·혁신 제고방안'을 내놨다. 개인 투자자 중심으로 고변동성 성격을 띠었던 코스닥 시장을 기관 자금이 동반하는 성장형 자본시장으로 바꾸겠단 구상이다. 연기금 평가 기준을 개선해 기관투자자의 진입 여건을 마련하고,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와 코스닥벤처펀드 등에 세제...
"AI·미국만으론 안된다"…2026 투자 5대 포인트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2025-12-21 08:00:01
대통령의 최측근인 케빈 해셋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 국장이 가장 유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Fed가 내년 상반기에만 두 차례 더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예측합니다. 트럼프 정부에 보조를 맞춰 인플레이션이 약간 오르더라도 명목 성장률을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경제 과열("run it hot")을 지원하는 통화 정책을...
한국형 핵융합 실증 목표, 20년 앞당긴다 2025-12-19 17:16:44
등 상용화 필수요건을 선제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우선 2030년까지 8대 핵융합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2035년까지 실증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정부는 국비·지방비·민간 자본을 포함해 1조5000억원 규모의 ‘핵심 기술개발 및 첨단 실증 연구인프라’ 구축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핵융합에너지개발진흥법’...
"사기적 부정거래"...흥국생명, 이지스 주주대표 고소 2025-12-11 17:55:01
위원회를 열고 위탁자금 2조원을 전액 회수하는 것을 논의했습니다. 시장 평가액 기준으로는 7~8조원 규모에 달하는 자금입니다. 이지스자산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하고 있지만 핵심 기반인 국민연금 자금이 이탈할 경우 매각 과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기업가치 하락으로 인수가가 재조정되거나...
이찬진 "IT·소비자 사외이사 있어야…국민 대표기관 추천도"(종합2보) 2025-12-10 20:10:53
능력 검증 강화 등을 강조했다. 최근 금융권에서는 신한금융지주·BNK금융지주 회장의 연임이 결정됐고 우리금융지주[316140]가 회장 연임 여부 결정을 앞두고 있으며 내년에 KB금융지주 회장 임기가 만료된다. 이 원장은 사외이사와 관련해선 "금융지주 이사회를 정보기술(IT) 보안이나 금융소비자 분야 사외이사를 포함해...
이찬진 "금융사 지배구조TF 가동…IT·소비자 사외이사 필요"(종합) 2025-12-10 17:05:34
능력 검증 강화 등을 강조했다. 최근 금융권에서는 신한금융지주·BNK금융지주 회장의 연임이 결정됐고 우리금융지주[316140]가 회장 연임 여부 결정을 앞두고 있으며 내년에 KB금융지주 회장 임기가 만료된다. 이 원장은 사외이사와 관련해선 "금융지주 이사회를 정보기술(IT) 보안이나 금융소비자 분야 사외이사를 포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