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공급 절벽' 서울…모처럼 분양 쏟아진다 2026-01-23 16:47:01
‘흑석11구역’(1515가구), 성북구 ‘장위10구역’(1931가구) 등에서 푸르지오를 공급할 예정이다. 흑석11구역은 지하철 9호선 흑석역, 4호선 동작역이 가까워 교통 환경이 좋은 것으로 평가받는다. 올림픽대로와 동작대교를 통해 다양한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흑석초, 동작·반포중도 가까운 편이다. 장위10구역은...
흑석·장위동 '푸르지오'…대우 2만가구 나온다 2026-01-12 16:29:27
강서구 방화동 ‘래미안 엘라비네’(557가구)와 12월 부산 동래구 명륜동 ‘래미안 마크 더 스위트’(504가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형 건설사는 정부 정책 변화와 시장 상황 등에 따라 분양 시기를 조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10대 건설사가 대부분 공급 물량을 지난해보다 다소 많게 잡고 있다”면서...
올해 청약 시장도 현금부자 놀이터?…서울 로또 아파트는 2026-01-12 11:07:18
주요 거점이 가까운 입지에 자리했다. 이외에도 영등포구 신길동 신길5구역에는 2054가구 규모의 '더샵 신길센트럴시티'가 출격 대기 중이다. 477가구가 일반 분양으로 나온다. 2월에는 서초구 잠원동에 '오티에르 반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신반포 21차를 재건축한 이 단지는 251가구 규모로 87가구가 ...
공공재개발도 단지 고급화…랜드마크 기대 커진다 2025-12-28 18:05:03
거여동 7만1922㎡에 지하 4층~지상 35층, 12개 동, 1678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단지명을 ‘래미안·자이 더 아르케’로 제안해 선호도 높은 두 건설사 브랜드가 함께 들어갈 예정이다. 공공재개발 단지에서 보기 힘들었던 펜트하우스와 대형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설 전망이다. 한화 건설부문과 호반건설이 공동으로 참여...
수주전 치열한 공공재개발…고급화 경쟁에 주민들 '반색' 2025-12-27 19:52:52
12개 동, 1678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단지명을 ‘래미안·자이 더 아르케’로 제안해 선호도 높은 두 건설사 브랜드가 함께 들어갈 예정이다. 공공재개발 단지에서 보기 힘들었던 펜트하우스와 대형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설 전망이다. 한화 건설부문과 호반건설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양천구 신월7동 2구역(2245가구)에도...
규제 속 뜨거운 청약 열기…내년 1분기 서울 알짜분양 러시 2025-12-14 17:20:22
반포역이 가깝다. 3월에는 동작구 흑석11구역을 재개발한 ‘써밋 더힐’이 분양한다. 지하 5층~지상 16층, 25개 동, 1515가구로 조성된다. 424가구가 일반분양으로 풀린다. GS건설과 SK플랜트가 짓는 동작구 노량진동 ‘라클라체 자이드파인’도 1분기에 선보인다. 노량진 뉴타운 첫 분양 단지다. 지하 4층~지상 28층, 14개...
"서울 청약이냐? 지방 대박이냐?"…청약시장 '역대급 경쟁률' 보니 2025-12-13 20:41:29
수 있다. 3월에는 동작구 흑석11구역을 재개발한 ‘써밋 더힐’이 분양한다. 지하 5층~지상 16층, 25개 동, 1522가구로 조성된다. 424가구가 일반분양으로 풀린다. GS건설과 SK플랜트가 짓는 동작구 노량진동 ‘라클라체 자이드파인’도 1분기 중 선보인다. 노량진 뉴타운 첫 분양 단지다. 지하 4층~지상 28층, 14개 동,...
3.3만가구 장위뉴타운 속도전…'마지막 퍼즐' 13구역도 재시동 2025-11-06 17:13:59
13구역은 장위뉴타운 최대 규모 사업장으로 주목받았지만 2014년 구역에서 해제됐다. 이후 1구역과 2구역으로 분리해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4월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됐다. 장위 재정비촉진지구에서 해제된 6개 구역 중 13구역의 재추진이 가장 늦게 결정됐다. 하지만 서울시는 다각적인 행정지원을...
장위 뉴타운에 3.3만호 공급…장위13구역도 재개발 재추진 2025-11-06 10:30:00
당시 뉴타운 출구전략으로 구역이 해제된 이후 신축 건축물과 조합원 수 증가, 공사비 급등 등으로 사업성이 나빠진 데 따른 것이다. 장위13구역은 재정비촉진사업 규제혁신 방안과 신속통합기획 2.0이 모두 적용된다. 재정비촉진사업 규제혁신 방안에는 기준용적률을 최대 30% 높이고, 법적 상한 용적률을 최대 1.2배까지...
수협, 사랑제일교회·도이치모터스 특혜대출 논란에…회장 "1%도 관여 못해" 2025-10-27 16:41:55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의원이 "2023년 12월 서울시가 사랑제일교회 부지를 제외하고 (장위10구역을) 재개발하겠다고 하니 (임시로 사들인) 건물의 잔금이 필요해졌고, 수협이 나서 65억원을 빌려줬다"며 "수협중앙회장이 8년 정도 재직한 진해수협은 가장 큰 금액인 50억원을 대출해줬다"고 말하자 이처럼 답했다. 임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