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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재건축 단독 입찰…입주 빨라진다 2026-03-19 21:00:07
전략으로 선회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조합 입장에서는 공사비 인하 등 계약 조건과 관련한 협상력이 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강남 재건축 줄줄이 단독 입찰 1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16일 서초구 서초진흥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2차 입찰에 GS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정비사업 계약 업무 처리 기준에...
현대건설, HBA와 압구정3구역 재건축 수주전 디자인 협업 2026-03-19 11:29:27
서울 강남구 신사동 디에이치갤러리를 방문했다. 압구정3구역 재건축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393-1번지 일대에 있는 3천934가구의 노후 아파트를 총 5천175가구 규모로 탈바꿈하는 사업이다. 단지는 압구정 재건축 구역 가운데 면적이 가장 넓다. 조합은 오는 5월께 시공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redflag@yna.co.kr (끝)...
[서미숙의 집수다] 공시가격 후폭풍…한강변 재개발 연립 최대 2배 급등 2026-03-19 06:01:01
조사한 결과 한강벨트 지역의 재건축, 재개발 단지는 공시가격 상승률이 30∼50%를 웃도는 곳들이 속출했다. 지난해 정비계획수립, 추진위원회, 조합설립 등 재건축 절차가 본격화한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단지는 상승률이 40∼50%에 달했다. 목동 7단지 전용면적 53.88㎡는 공시가격이 작년 9억8천900만원에서 올해...
극동건설, ‘극동강변’ 소규모재건축 수주…'극동'이 '극동'을 다시 짓는다 2026-03-18 16:43:14
서울 동작구 극동강변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올해 정비사업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했다. 특히 과거 한강변에 이름을 올렸던 ‘극동’ 아파트를 같은 이름의 건설사가 다시 짓게 됐다는 점에서 ‘상징적인 수주’라는 평가다. 1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극동강변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 조합은 지난 3월...
"극동이 극동 다시 짓는다"…극동건설 정비사업 마수걸이 2026-03-18 10:36:09
극동건설이 서울 동작구 극동강변 아파트 소규모 재건축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올해 정비사업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했다. 1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극동강변아파트 소규모 재건축사업 조합은 지난 14일 시공사 선정총회를 열고 극동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극동' 아파트를 같은 이름의 건설사가 다시 짓게 됐...
상가 분쟁 벗어난 신반포2차, 재건축 '청신호' 2026-03-17 17:10:57
조합원에게 ‘산정 비율 0.1’로 재건축 아파트 입주권을 주는 것에 조합원 전원 동의가 필요 없다는 것이 핵심이다. 산정 비율(추산액 비율)은 상가 조합원이 재건축 후 아파트를 받고 싶을 때 쓰인다. 새 아파트의 가장 작은 주택형 분양가에 산정 비율을 곱한 값보다 상가 권리가액이 크면 입주권을 준다. 산정 비율이...
"총사업비 5조…서남권 물류 판도 바꿀 것" 2026-03-17 17:09:59
개발사업’ 조합장(사진)은 17일 “시흥유통상가의 변화는 단순한 노후 상가 재건축을 넘어 금천구의 지도를 통째로 바꾸는 사업”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금천구 시흥3동 시흥유통상가(12만7500㎡)가 총사업비 5조원 규모의 ‘미래형 첨단 콤팩트시티’로 변신한다. 로봇 택배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이 포함된...
신반포2차 재건축 청신호… 대법 “상가 조합원 산정비율 유효” 2026-03-17 14:29:54
상가 조합원에게 산정 비율 0.1로 재건축 아파트 입주권을 주는 것에 조합원 전원 동의가 필요 없다는 것이 핵심이다. 산정 비율(추산액 비율)은 상가 조합원이 재건축 후 아파트를 받고 싶을 때 쓰인다. 새 아파트 가장 작은 주택형 분양가에 산정 비율을 곱한 값보다 상가 권리가액이 크면 입주권을 준다. 산정 비율이...
가로주택조합, 자체 브랜드 만든다 2026-03-16 16:51:46
커먼즈는 조합이 자체적으로 만든 아파트 브랜드다. 재개발 후 새로 지어지는 아파트 이름은 ‘커먼즈 종암’이 될 전망이다. 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뒤 다른 가로주택정비 사업장을 대상으로 노하우를 전파해 제 2·3의 커먼즈 아파트를 선보이겠다는 구상이다. 커먼즈는 ‘공동체성’을 추구한다는 측면에서...
용적률·사업비 지원…공공주도 사업 '속도' 2026-03-16 16:51:11
등 공공기관이 시행자로 사업을 주도하는 공공주도 재건축·재개발이 잇달아 착공에 나선다. 용적률 인센티브 등을 바탕으로 사업성을 확보한 덕분이다. 16일 LH에 따르면 올해 서울 영등포구 신길1구역(1471가구) 등 공공 재건축·재개발 현장 20곳에서 시공사를 선정한다. 모두 2만9000가구에 사업비만 11조9000억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