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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주로 점거 독일 기후단체 '범죄조직' 혐의 재판 2026-02-11 01:43:50
이들에게 범죄조직 결성, 공공기업 방해, 재물손괴 등 혐의를 적용해 기소했다. 이들은 2022년 4월부터 이듬해 5월 사이 베를린-브란덴부르크 공항 활주로를 봉쇄한 혐의, 포츠담 바르베리니 미술관에 전시된 클로드 모네의 그림에 감자죽을 뿌린 뒤 자신들 손을 전시실 바닥에 접착제로 붙인 채 눌러앉아 시위한 혐의 등을...
"돈 받아달라" 한밤중 날벼락…간 큰 10~20대들 '경악' 2026-02-09 15:40:37
20대 남성 2명과 10대 남성 1명을 고의적인 재물 손괴 혐의로 체포했다. 이들은 SNS상에서 채권자들의 의뢰를 받아 지난 1일 호찌민시 8군에 있는 채무자들 집에 페인트를 투척하고 이 장면을 영상으로 찍어 의뢰인에게 전송한 혐의를 받는다. 현지 경찰은 이들을 체포한 이후 직접 피해자 집 페인트를 닦아내고 청소하...
"타닥타닥" 키보드 거슬려서…소름 돋는 동료 만행 2026-02-06 19:13:23
이날 재물손괴와 업무방해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 서울 여의도의 한 금융사에 근무하는 A씨는 지난달 12일 회사 동료 B씨의 키보드에 순간접착제를 뿌려 장비를 사용할 수 없게 만든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회사 자체 조사와 경찰 조사에서 모두 범행을 인정했다. 조사 과정에서 A씨는...
''타다닥' 소리 싫어서 …동료 키보드에 접착제 뿌린 30대女 2026-02-06 18:29:53
송치됐다. 6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이날 재물손괴와 업무방해 등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서울 여의도에 있는 한 금융사에 다니는 A씨는 지난달 12일 회사 동료 B씨의 키보드에 순간접착제를 뿌려 재물을 손괴하고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달 23일 B씨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한 뒤...
전 여친 집 가스 배관 오르다 '쿵'…40대男 중상 2026-02-04 16:19:53
입었다. 청주흥덕경찰서는 4일 주거침입 미수와 재물손괴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 50분께 청주시 한 빌라 외벽에 설치된 가스 배관을 타고 올라 창문을 통해 전 여자친구의 주거지에 침입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가스 배관을 이용해 2층...
붙잡힌 '묘소 소금 테러범' 범행 이유 들어보니 2026-02-02 16:47:45
노인들이 재물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옥천경찰서는 외지인 60대 A씨 등 2명의 신원을 최근 파악해 최근 입건했다. 경찰 측에 따르면 이들은 "우리 조상들 잘되라고 그랬다"고 진술했다. 피해를 본 묘 가운데 실제 이들의 조상 묘가 있는지, 왜 남의 묘에 소금을 뿌렸는지 등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경찰은 A씨...
"우리 조상 잘되라고"…남의 묘 11기에 '소금 테러' 2026-02-02 11:57:36
2명을 재물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외지인인 이들은 지난달 10일 낮 소금 포대를 들고 야산을 찾아가 묘소 11기에 대량의 소금을 뿌린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를 입은 묘소의 소유자는 모두 5명으로 파악됐다. 피해를 본 묘 가운데 실제 이들의 조상 묘가 있는지, 왜 남의 묘에...
뇌물·성범죄·법률 브로커도…현직 경찰관들 '청렴' 어디에 2026-02-01 11:00:40
등 이용촬영 혐의와 주거침입, 상해, 재물손괴, 협박,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된 B씨에게 최근 이렇게 선고했다. 고성경찰서 소속 경위였던 B씨는 2023년 말부터 2025년 7월까지 동거하던 여성을 10여차례에 걸쳐 폭행하거나 협박하고 동거하지 않던 시기에는 집에 동의 없이 들어간 혐의 등으로 재판에...
출소 3개월 만에…'음주측정 버티기' 20대의 최후 2026-01-31 20:04:46
거부,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A씨(23)에게 징역 1년과 벌금 100만원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서울 강남에서 음주측정기에 입김을 불어넣는 시늉만 하는 등 세 차례에 걸쳐 경찰의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당시 술을 마신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가 편도 4차로 도로 3차로에...
미신 때문? 옥천 야산 묘 11기에 소금 살포…경찰, 용의자 추적 2026-01-29 21:16:06
인근 CCTV를 통해 지난 10일 낮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2명이 렌터카에서 소금 포대를 꺼내는 장면을 포착해 이들의 소재를 추적 중이다. 경찰은 미신적 소행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으며, 렌터카 업체를 통해 이들의 신원이 확인되는 대로 재물손괴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할 방침이다. 이보배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