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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만서 러시아발 화물선 나포…해저 통신선 훼손 의혹(종합) 2026-01-01 00:06:42
경찰에 억류됐다. 핀란드 경찰은 이번 사건을 재물손괴, 통신 방해 혐의 등으로 수사하고 있으며 에스토니아를 비롯한 여러 국내외 당국과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경찰은 사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2년 2월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한 이후 발트해에서는 해저케이블, 가스관 등 에너지 시설...
핀란드 만에서 선박 나포…해저 통신케이블 훼손 의혹 2025-12-31 22:44:15
정박하도록 했다. 핀란드 경찰은 이번 사건을 재물손괴, 통신 방해 혐의 등으로 수사하고 있으며 에스토니아를 비롯한 여러 국내외 당국과 협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2년 2월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한 이후 발트해에서는 해저케이블, 가스관 등 에너지 시설이나 통신 인프라 훼손이 잇따르고 있다. 서방 전문가들과 정...
"류중일 아들도 교사"…'제자 불륜' 아내 고소로 결국 2025-12-26 21:42:22
내용에는 재물손괴, 촬영물 협박, 가사소송법 위반, 절도, 사실 적시 명예훼손, 폭행, 1인 시위 금지, 방송 금지 신청 등이 포함됐다. 이진호는 또 "여교사의 제자였던 남학생으로부터도 고소당했다"며 협박과 주거침입 혐의가 제기됐다고 덧붙였다. 류씨가 교사로 재직 중이었던 만큼 공무원 신분으로서 고소·고발 결과가...
尹 부친 묘지에 철침 박은 남성 2명 체포…"우린 지지자" 2025-12-23 16:31:14
23일 경기 양평경찰서는 건조물침입 및 재물손괴 혐의로 70대 A 씨 등 2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 씨 등은 이날 낮 12시 45분쯤 양평군 양평읍 소재 공원묘지에서 윤 명예교수의 묘지에 길이 30㎝짜리 철침 여러 개를 박는 등 묘지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해 A...
尹 부친 묘 훼손한 남성들…"액운 막으려고" 2025-12-23 16:08:54
재물손괴 혐의로 70대 A씨 등 2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이날 낮 12시 45분쯤 양평군 한 공원묘지에서 윤 명예교수의 묘소에 길이 약 30㎝짜리 철침 여러 개를 박는 등 훼손한 혐의를 받는다. 목격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이들을 현장에서 검거했다. A씨 등은 경찰 조사에서 자신들이...
"아빠 부탁을 거절해?"…화가 나 딸 포르쉐 부순 50대 실형 2025-12-20 19:30:44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단독(이창경 부장판사)은 20일 특수재물손괴, 특수협박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52)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또 40시간 가정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A씨는 지난 7월 21일 오후 3시 30분쯤 인천 부평구 부평동의 한 도로에서 딸 B씨(30) 소유의 포르쉐 승용차 운전석 유리창...
교회·아파트 유리창 '쨍그랑'…쇠구슬 쏜 철없는 60대 결국 2025-12-16 21:25:24
재물손괴 혐의로 6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일용직 노동자인 A씨는 지난달 23일 오후 9시께 광주 북구 삼각동 한 도로에서 새총으로 쇠구슬 3발을 발사해 유리로 된 교회 현관문과 인근 아파트 6층 유리창을 각각 파손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 신고로 수사에 나선 경찰은 일대 폐쇄회로(CC)TV...
날아든 쇠구슬에 아파트·교회 '와장창'...범인 잡고보니 '헉' 2025-12-16 08:50:31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16일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일용직 근로자 A(60대)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3일 오후 9시께 광주 북구 삼각동 한 도로에서 A씨는 새총으로 쇠구슬 3발을 발사해 교회 유리 현관문과 인근 아파트 단지 6층 세대 유리창을 각각 파손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의 신고를...
'천안 층간소음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47세 양민준 2025-12-11 16:52:23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살인·특수재물손괴)가 적용됐다. 당시 흉기에 찔린 A씨는 아파트 관리사무소로 몸을 피했고, 관리사무소 문을 안에서 잠겼다. 그러자 양민준은 자신의 승용차를 몰아 이곳으로 돌진해 문을 부순 뒤 A씨에게 다가가 재차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조사 결과 드러났다. 양씨를 구속한 경찰은 오는...
동전 던지더니…뺨 때리고 난동 부린 손님 결국 2025-12-07 08:05:58
춘천지법 형사1단독 송종환 부장판사는 폭행과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A(58)씨에게 벌금 100만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7일 밝혔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춘천시 한 마트에서 캔 커피 음료를 사면서 500원짜리 동전을 업주에게 던졌다. 이에 업주가 "나가라"고 하자 A씨는 현관문을 걷어찼고,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