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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의대 모집인원 조정 촉구…"교육협의체 구성해야" 2026-02-12 16:51:13
방안을 논의한다.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는 오는 13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의 의대 인력 심의 기준에 대한 검증 필요성과 관련해 의견을 밝힐 계획이다. 이어 14일에는 대한전공의협의회가 오후 온라인으로 임시 대의원총회를 연다. 다만, 의료계 안팎에서는 증원 규모가 전 정부 때보다 적고 증원...
제26대 대한의학회장에 박중신 서울대병원 교수 선출 2026-01-26 09:53:50
대한의학회는 1966년 분과학회협의회로 출범한 이후 현재 197개 회원학회를 회원으로 두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의학 학술단체다. 의학 연구 기반 조성과 학술 활동 진흥을 중심으로 의학교육과 전공의 수련, 학술 정책 개발과 관련된 논의와 사업을 추진해 왔다. 또한 전문의자격시험 운영과 분쉬의학상·의학공헌상...
차기 대한의학회장에 박중신 서울대병원 교수 2026-01-26 08:51:36
1월부터 3년. 대한의학회는 1966년 분과학회협의회로 출범한 뒤 197개 학회를 회원으로 두고 있는 국내 최대 의학 학술단체다. 의학 교육과 전공의 수련, 학술 정책 개발 관련 사업을 추진해왔다. 전문의 자격시험을 운영하고 분쉬의학상·의학공헌상 시상 등을 통해 의학계의 학술 활동과 제도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박...
한방Xray·성분명 처방…다시 불붙은 의정 갈등 2025-11-16 18:43:42
투쟁 의지를 드러냈다. 현장에는 대한개원의협의회, 대한전공의협의회, 지역 의사단체 등에서 약 500명이 모였다. 의사들은 ‘국민건강 수호’ ‘의료악법 저지’라는 문구가 적힌 노란 조끼를 입고 집회에 참가했다. 의사들은 정부와 국회를 향한 반발심을 거세게 드러냈다. 김택우 의협 회장이 “대가 없는 희생만을 강요...
"주 80시간 과로사가 이슈?" 의사의 분노…법정선 '무용지물'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11-03 06:29:35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의사 누리꾼'의 '주 80시간 과로사가 이슈될 일이냐'는 발언이 알려진 직후인 지난달 30일 "더 이상 대한민국이 청년들의 과로로 지탱되는 사회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면서 A씨 유족에게 위로를 전했다. 전국전공의노동조합도 같은 날...
'런던베이글' 과로사 논란에…의사 "나도 주 100시간 일하는데" 2025-10-29 14:28:34
조사에 따르면, 전공의의 53.1%가 주 72시간 이상, 27.8%는 주 80시간 초과 근무하고 있으며, 3.3%는 주 104시간 이상 일한다고 답했다. 전체의 77.2%는 '과다 근무로 건강 악화를 느낀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지난해 전공의 파업을 주도한 박단 전 대한전공의협의회 비대위원장은 "대부분 전공의는 법상 상한인...
[취재수첩] 환자 고통은 관심없다는 전공의 대표 후보 2025-10-28 17:20:44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가 환자에게 머리를 숙일 때 용납할 수 없었습니다.” 27일부터 31일까지 치르는 새 전공의협의회장 선거에 나선 기호 1번 이태수 후보가 유세 과정에서 되풀이한 말이다. 이 후보는 지난 18일 열린 후보자 토론회에서 “우리가 아무 데나 고개를 숙이는 의사가 되기 위해 지금까지...
원칙 깨고 또 특혜?…9월 복귀 전공의, 내년 초 전문의 시험 본다 2025-10-28 16:47:25
허용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집단행동을 한 전공의에게 특혜가 계속되고 있다는 비판이 불가피하다. 28일 의료계에 따르면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회는 최근 전공의 회원들에게 ‘졸국년차의 경우 일부 응시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도 조건부 인정자로 분류되면 2026년도 2월 전문의 시험에 응시할 수 있으며,...
추계학술대회·국제 미용의료기기박람회 'ASLS KOREA 2025' 개최 2025-10-10 15:43:25
전공의협의회, 대한공 중보건의사협의회,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ASLS KOREA는 산업과 학문, 임상 현장이 함께 교류하는 미용의료계의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본 행사는 약 5천 명의 국내외 의사와 바이어가 함께하는 미용의료 분야 최대 규모의 교류의...
'전공의 대표' 박단, 세브란스 불합격했다더니…근황 공개 2025-10-01 14:56:31
전공의들의 대정부 투쟁을 주도했던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오는 10월부터 경북 울릉군 보건의료원 응급실에서 일하게 됐다. 박 전 비대위원장은 1일 페이스북을 통해 "울릉. 그리하여 피폐와 방황을 갈무리하고 끝내 바다 건너 동쪽 끝에 닿았다"며 "10월부터 울릉군 보건의료원 응급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