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밀려드는 재판소원…분주해진 헌재, 사전심사 돌입 2026-03-19 17:29:50
사건’을 포함한 초기 접수 사건은 지정재판부의 사전심사가 시작됐다. 헌법재판소법상 사건이 접수되면 재판관 3인으로 구성된 지정재판부가 청구 요건 충족 여부를 먼저 판단한다. 요건을 갖추지 못했으면 본안 심리 없이 각하된다. 청구 후 30일 이내 각하 결정이 내려지지 않으면 본안 심리에 회부된 것으로 간주된다....
이상민, 항소심에서도 '내란 가담' 부인…"국헌문란 목적 없었다" 2026-03-18 16:40:29
전담재판부인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첫 공판에서 무죄를 주장했다. 변호인은 이 전 장관에게 형법상 내란죄의 구성요건 중 하나인 국헌문란 목적이 없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백보 양보해서 이 전 장관이 단전·단수 협조를 (소방청장에게) 지시했다고 해도 당시 국회...
"쌩얼 못생겼다" 학폭 사건 급증하자…행정법원, 전담재판부 확대 2026-03-16 18:05:18
서울행정법원이 학교폭력(학폭) 전담재판부를 4곳으로 늘리고, 재판장 전원을 법조경력 20년 이상 부장판사로 배치했다. 최근 1년 새 학교폭력 접수 사건이 40% 가까이 급증했기 때문이다. 서울행정법원은 지난달 23일 정기인사에 맞춰 학폭 전담재판부를 기존 2곳에서 4곳으로 증설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행정법원은...
바른, 전직 고법·부장판사 등 4명 영입…송무·금융규제 전문성 강화 [로앤비즈 브리핑] 2026-03-16 09:44:01
정립에 기여했다. 수원고등법원 민사 건설전담재판부에서 대형 건설공사 사건과 아파트 하자소송 등도 다수 담당했다. 홍석현 변호사는 2009년 서울북부지법 판사로 임용된 후 각급 법원을 거쳐 창원지방법원 거창지원 부장판사를 마지막으로 바른에 합류했다. 17년여의 법관 재직 기간 동안 형사합의·항소·단독 재판장 ...
정쟁에 막힌 '경제입법'…정무위 통과율 17% 2026-03-10 17:34:44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대법관 증원, 법 왜곡죄 등 당원 결집을 이끌 사법개혁안이 힘을 받은 배경이다. 이 때문에 야당의 항의성 이탈이 잦아지며 법사위는 ‘파행의 상임위’라는 불명예를 얻기도 했다. ◇‘일하는 국회’ 없었다22대 국회에선 법안소위도 잘 열리지 않고 있다. 법안소위는 전체회의에 상정된 법안 조항을...
헌재 '4심제 사전심사부' 둔다 2026-03-10 17:32:43
적용한 추산이다. 지 사무차장은 “인력 증원과 예비비 확보를 위해 예산당국과 긴밀히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손 사무처장은 “단계적인 남소 예방 대책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헌재 지정재판부가 사전심사 단계에서 각하뿐 아니라 기각 결정도 내릴 수 있도록 하는 헌재법...
심우정, 박성재 내란 재판에 증인 불출석…"불가피한 일정" 2026-03-09 14:07:56
"위헌·위법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재판부는 내달 이 사건 변론을 종결하고 오는 5월 중 선고를 목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 전 장관은 2024년 12월3일 비상계엄 선포 후 법무부 실·국장 회의를 소집하고 합동수사본부 검사 파견 검토, 교정시설 수용 여력 점검, 출국금지 담당 직원 출근을 지시하는 등 윤석열 전...
내란전담재판부, '尹 체포방해' 2심 첫 공판 2026-03-04 17:32:42
국무위원 배제 논란에 대해서도 “비상계엄의 신속성과 밀행성을 위한 헌법상 재량일 뿐 의도적 배제는 없었다”고 반박했다.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내란 혐의 사건 2심은 서울고법 형사12-1부(부장판사 이승철)에 배당됐다. 내란전담재판부로 지정된 형사12-1부는 형사1부와 함께 내란·외환·반란죄 관련 사건을...
[속보] 윤석열 '내란우두머리' 2심, '내란전담' 서울고법 형사12-1부 배당 2026-03-04 15:16:50
전 대통령의 항소심 재판부가 내란전담재판부에 배당됐다. 지난달 19일 1심 선고가 이뤄진 지 13일 만이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은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 2심 사건을 형사12-1부(부장판사 이승철 조진구 김민아)에 배당했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군·경 수뇌부 7명도...
백화점서 카드 '펑펑'…박수홍 친형의 '수십억 횡령' 결말 2026-02-26 11:22:39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유명 연예인인 가족(박수홍)의 수익을 사적 부를 축적하는 데 사용해 신뢰를 배반했을 뿐 아니라 우리 사회에 도덕적 해이 등 윤리적 논란을 불러일으켰다"고 질타했다. 이어 "가족회사의 특성을 악용해 장부 조작과 회계 분식 등을 활용하는 등 범행 수법이 매우 불량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