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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권력투쟁만 남은 민주-조국혁신 합당 2026-02-05 17:52:21
숙주 정치하지 않았냐. 이 정도면 정당 쇼핑을 다니셨다”고 맞받은 게 대표적이다. ‘숙주’와 ‘정당 쇼핑’ 등 자극적인 표현이 오가면서 논쟁의 초점은 통합의 내용보다 인물과 동기 논란으로 옮겨간 모습이다. 민주당 내부에서도 정 대표에 대한 찬반 논란만 부각되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결국 합당 논쟁이 차기 당권...
경찰, 강선우·김경 영장신청…'불체포 특권' 변수 2026-02-05 17:47:35
원 소속 정당이자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 공이 넘어간 모양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5일 정치자금법 및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배임수재(강선우)·증재(김경) 혐의로 두 사람의 구속영장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신청했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지방선거를 앞둔 2022년 1월 서울 용산의 한 호텔에서 김 전...
조국혁신당 정춘생 "이언주 의원이야말로 숙주정치" 2026-02-05 10:00:58
정치 입문 이후 줄곧 숙주 정치를 해온 것 아니냐”고 되받았다. 이어 그는 이 최고위원이 민주통합당을 시작으로 국민의당, 바른미래당, 국민의힘을 거쳐 다시 민주당에 복귀한 경력을 ‘정당 쇼핑’으로 꼬집으며 “좌우를 넘나들어 어질어질하다. 다음 숙주는 민주당이 아닐 것”이라는 인신공격성 표현도 서슴지...
경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신청 2026-02-05 09:45:03
시의원에 대해 정치자금법 위반과 배임수·증재,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한 달간 공천 헌금 의혹을 수사하며 강 의원을 두 차례, 김 전 시의원을 네 차례 각각 소환 조사했다. 이 과정에서 영장 청구 주체인 검찰과도 실무 협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기존 판례를 검토한 결과,...
태국총선 D-3, 진보-보수-포퓰리즘 3파전 치열…선거후 연정 전망 2026-02-05 09:44:43
집권 재도전 현재 의석 수 제1당인 국민당은 2020년 정당법 위반으로 해산된 퓨처포워드당(FFP), 2024년 헌법재판소 결정으로 역시 해체된 전진당(MFP)의 후신이다. 2023년 5월 총선에서 전진당은 왕실모독죄 개정 등 파격적인 공약을 앞세워 최다 의석을 얻는 돌풍을 일으켰다. 그러나 보수파의 반대로 의회의 총리 선출...
다카이치, SNS서도 돌풍…유튜브 영상 이례적 조회수 1억회 돌파 2026-02-05 09:28:45
열도를 강하고 풍요롭게"를 언급한다. 지지통신은 정치 관련 영상이 조회 수 1억 회를 넘어선 것은 이례적이라고 평가했다. 또 1억 회 돌파 속도도 매우 빠른 편이라고 짚었다. 자민당 유튜브 계정 구독자 수는 19만8천 명이고, 기존에 조회 수가 가장 많았던 자민당 영상은 2024년 10월 중의원 선거 당시 올린 '이시바...
장동혁 "고환율·고물가에 서민 신음…反기업 정책 중단을" 2026-02-04 21:49:42
법제화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치 개혁과 관련해선 국회의원 불체포 특권 요건을 대폭 축소해 중대 비리·부패·선거범죄에 대해서는 국회 동의 없이도 사법 절차가 작동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원의 보좌진에 대한 갑질을 방지하는 국회법 개정도 시사했다. 특히 선거 연령을 16세로 낮추는 방안도 제안했다....
장동혁 "6·3선거부터 투표 연령 18→16세로 낮추자" 2026-02-04 17:41:21
선거 연령을 낮출 수 있도록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서 논의를 시작할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제안 이유에 대해선 “대한민국 청소년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교육을 받고, 사회적 판단력에서 성인에게 결코 뒤떨어지지 않는다”며 “16세 이상이면 정당의 당원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금까지는 진보 정당이...
[다산칼럼] 지방선거제도 '구조개혁'이 필요하다 2026-02-04 17:35:42
세 후보가 정치 쇄신 분야에선 동일한 공약 하나를 내놨다. 기초단체장(1995년 도입)과 기초의원(2006년 도입)에 대한 정당공천제를 폐지해 지방자치를 정상화하겠다는 약속이었다. 함량 미달 후보를 걸러내고 정당 책임 정치를 구현하겠다는 도입 취지와 달리 정당공천제가 오히려 지방정치 부패의 진원지가 됐다는 비판이...
中서열 5위, 양안 교류 확대 의지…"상하이 주민 대만관광 재개" 2026-02-04 17:01:23
합의)을 견지하고 대만 독립에 반대하는 정치적 기초 위에서 국민당을 포함해 대만 각 정당·단체 및 각계 인사들과의 교류를 강화할 의지가 있다"며 "양안 교류 협력과 융합 발전을 추진해 평화를 도모하고 동포의 복지를 증진하며 민족 부흥을 함께 이루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샤오 부주석은 "92공식과 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