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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한양2차 재건축 시공사에 GS건설…올해 첫 정비사업 수주 2026-01-31 17:06:27
수주했다. 31일 건설·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송파한양2차 재건축 조합은 이날 서울 송파구 송파동 성은교회에서 조합원 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9월과 12월에 진행된 시공사 선정 입찰에 단독 응찰한 GS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도시정비사업의 시공사 선정 입찰은 2개 이상 건설사가 참여하지 않으면 유찰되고,...
"우린 돈 받고 새 아파트 들어가요"…서울에 이런 '노다지'가? 2026-01-31 07:00:04
연내 시공사 선정도 가능할 전망이다. 정비업계에선 “매우 빠른 속도”라는 평가가 나온다. 사업성도 매우 높아질 전망이다. 작년 3월 공개된 정비계획을 살펴보면 추정비례율(개발이익률·정비사업 후 자산가치를 종전 자산가치로 나눈 비율)이 115.11%로 추산됐다. 공사비 상승 등으로 인한 ‘억대 분담금’ 때문에...
서울시 "정비사업 규제 풀어야 공급절벽 해소" 2026-01-29 18:10:01
네 배에 달하는 규모다. 정비업계에서도 주택공급을 늘리겠다면서 재건축·재개발을 억누르는 규제를 유지하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반응이 나온다. 서울시에 따르면 정부의 이주비 대출 규제로 올해 서울에서만 약 3만1000가구의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의 이주가 지연돼 착공과 분양, 준공 등이 줄줄이 밀릴...
"여러 단지 묶어 사업성 높인다"…수도권 '통합 재건축' 확산 2026-01-25 16:53:09
◇통합 나서는 ‘강남 알짜’ 단지들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반포동 한신서래, 신반포궁전, 현대동궁아파트는 최근 통합 재건축에 최종 합의했다. 한신서래(414가구)는 신반포궁전(108가구), 현대동궁(224가구)과 함께 1000여 가구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인근 ‘래미안 원베일리’와 ‘메이플 자이’도...
'28억하던 게 38억 찍었다'…강남 집값 상승 부른 '이 전략' 2026-01-24 16:04:37
2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반포동 한신서래·신반포궁전·현대동궁아파트는 최근 통합 재건축에 최종 합의했다. 한신서래(414가구)는 신반포궁전(108가구), 현대동궁(224가구)과 함께 1000여가구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인근 '래미안 원베일리'와 '메이플 자이'도 여러 단지를 통합해 새...
38억 잠실 새 아파트, 33억에 풀린다…현금 부자들 눈독 [돈앤톡] 2026-01-23 06:30:04
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잠실미성크로바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최근 신천동 잠실 르엘 보류지에 대한 매각 공고를 냈다. 보류지는 정비사업 조합이 소송이나 조합원 누락 등에 대비해 분양하지 않고 남겨두는 물량을 말한다. 보류지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부동산거래신고법)상 토지거래허가구역 제도 적용을 받지...
[단독] 반포 124주구,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 대체 새 이름 공모 나섰다 2026-01-21 11:25:38
단지명 공모2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반포주공 124주구 재건축 조합(김태호 조합장)은 이날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신규 아파트 단지명 선정을 위한 공식 공모 알림을 발송했다. 공모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다. 조합 측은 공고를 통해 "우리 아파트 단지명이 잠정적으로 '디에이치 반포 클래스트'로 명명되어...
전문관리인 도입 놓고 재건축·재개발 현장 '시끌' 2026-01-18 16:27:06
빚으며 줄사퇴까지 벌어졌다. 1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북아현3구역 재개발사업 조합 집행부는 최근 조합원에게 사퇴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일부 주민이 조합 임원 해임 총회에 나섰고, 총회 개최 동의율이 절반을 넘어서자 먼저 사퇴를 결정한 것이다. 조합 임원 해임에 나선 주민은 향후 조합전문관리인을 도입해 사업을...
재건축하면 대박날 줄 알았는데…현장 갈등에 난리 난 동네 [재건축 레이더] 2026-01-17 16:39:08
정비업계에 따르면 북아현3구역 재개발사업 조합 집행부는 최근 조합원에게 사퇴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일부 주민이 조합 임원 해임 총회에 나섰고, 총회 개최 동의율이 절반을 넘어서자 먼저 사퇴를 결정한 것이다. 조합 임원 해임에 나선 주민은 향후 조합전문관리인을 도입해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지방자치단체가...
"전문성 갖춰 빠르게 정비"…조합전문관리인 두고 현장 갈등 2026-01-17 09:00:04
정비업계에 따르면 북아현 3구역 재개발사업 조합 집행부는 최근 조합원에게 사퇴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일부 주민이 조합 임원 해임 총회에 나섰고, 총회 개최 동의율이 절반을 넘어서자 먼저 사퇴를 결정한 것이다. 조합 임원 해임에 나선 주민은 향후 조합전문관리인을 도입해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지방자치단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