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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모범리더 박지홍·김헌정·김영한 등 10명…"소통·신뢰 리더십" 2026-01-20 14:00:55
리더’ 10명이 발표됐다. 상명하복식 문화를 넘어 소통과 배려로 조직의 신뢰를 이끈 간부들이 ‘2025년 국토교통부 모범리더’로 이름을 올렸다. 20일 국토교통부공무원노동조합에 따르면 이번 모범리더 선정은 신뢰 중심의 수평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13년간 이어온 대표 프로그램이다. 이번 설문은 지난해 12월...
공공임대·주민센터·도서관 한 건물에…신촌동 복합청사 들어선다 2026-01-20 13:05:58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동주민센터가 행정·주거·문화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청사로 재탄생한다. 대학생이 밀집한 신촌동 지역 특성을 반영해 공공임대주택을 대거 배치하고 주민편의시설을 한 건물에 집약해 생활 거점 역할을 하도록 설계됐다. 20일 서대문구에 따르면 신촌동 복합청사는 서대문구 142-4번지 일대에 지하 ...
신축 선호 현상 강세…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눈길 2026-01-20 10:21:02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은 입지가 우수한 신축 주거시설을 찾는 젊은 수요자들에게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6층, 3개동, 아파트 총 610가구와 지하 3층~지상 26층, 1개동, 주거형 오피스텔 총 240실 규모다. 이 단지의 아파트(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 일반공급은 지난 8월 75.28대...
일자리, 교통, 미래가치 고루 갖춘 '시티오씨엘 8단지' 분양 중 2026-01-20 09:20:34
문화·업무 구역인 ‘스타오씨엘’이 가까워 이용이 쉽다. 스타오씨엘에는 인천뮤지엄파크(추진 중)와 영화관, 쇼핑시설 등 다양한 생활 편의·쇼핑·문화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주거 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앞으로 송도센트럴파크와 맞먹는 규모(약 37만㎡)의 그랜드파크 조성이 예정돼 있으며, 남항근린공원, 문학산,...
AI·로봇 앞세운 '스마트시티'…도시 문제 해결사 2026-01-19 16:37:02
있다. 삼성물산은 주거 플랫폼 ‘홈닉’을 래미안뿐 아니라 타사 브랜드 아파트에 도입하고 상업용 빌딩 플랫폼도 선보였다. AI,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등 디지털 기술로 빌딩 내 전체 시스템을 연결하고 연동할 수 있어 스마트시티 사업의 핵심 솔루션으로 꼽히는 기술이다. 현대건설은 서울대 연구부총장 출신인 김재영...
트웨니스 도쿄, 발렌타인 프로모션 진행 2026-01-19 14:49:07
있다. 이에 남성 지원자들에게 일본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히면서도 일본여성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더 나아가 매칭까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원자 중 선착순 214명을 선정해 ‘발렌타인 멤버십’을 제공할 계획이다. 멤버십에 선정된 남성은 트웨니스 도쿄에...
국토부, K콘텐츠 열풍에 '한옥 산업화' 속도 낸다 2026-01-19 11:19:06
선정할 예정이다. 이 같은 방안은 제3차 건축자산 진흥 기본계획(2026~2030)에도 담길 예정이다. 한옥 건축 기준 현대화와 산업화 전략을 중장기 과제로 추진한다는 얘기다. 최아름 국토부 건축문화경관과장은 “한옥은 전통 주거를 넘어 지역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자산”이라며 “비용과 기준 문제를 개선해 일상에서...
비수도권 지자체 77% "지방소멸 위험 높아"…전망도 부정적 2026-01-19 06:00:02
가장 많이 꼽았다. '주택·주거환경'(21.4%), '의료·보건·돌봄'(17.5%), '교육·대학'(9.1%), '문화·여가'(3.9%)가 뒤를 이었다. 지역 인프라에 대한 평가에서도 '산업·일자리' 항목이 2.1점(5점 만점)으로 최저 점수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교육·대학'(2.2점),...
"어쩌다 비호감됐나"…외신도 관심 2026-01-18 11:41:10
용어까지 등장했다고 BBC는 짚었다. 취업과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Z세대가 경제 성장기에 일자리와 자산을 확보한 중년 세대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정서가 반영된 결과라는 분석도 있다. 다만 영포티가 앞선 세대의 상명하복 문화와 이후 세대의 수평적·비판적 문화 사이에 끼인 '샌드위치' 신세가 됐다는...
'한국어 배우면 돈 된다'…'월세 150' 서울살이 하는 외국인들 2026-01-16 17:44:15
미래 방향을 설정하는 시간을 갖는 북미·유럽권 학생들의 문화다. 영어권 대상 유학원인 ‘고고한국’을 통해 입국한 어학연수생은 2019년 250명에서 2024년 1350명으로 5.4배 늘었고, 지난해에는 1500명을 넘어섰다. 최근 원화 가치 하락으로 체류비 부담이 줄어든 것도 한국에 머물며 언어와 문화를 배우려는 수요가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