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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분양시장도 '양극화'…"돈 되는 곳엔 몰린다" [병오년 부동산] 2026-01-03 13:47:53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 등이다. 이들 지역은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곳이다. 규제지역에서 분양하는 단지에 청약하려면 해당 지역에서 청약통장 가입 기간을 2년 채워야 한다. 세대주만 청약할 수 있다. 돈을 빌리기도 어려워졌다. 주택담보대출 금액은 집값을 기준으로 △15억원 이하 6억원...
2026년 주목해야 할 부동산 규제는? [더 머니이스트-심형석의 부동산정석] 2026-01-02 07:43:04
역할도 합니다. 주택 수요자들이 정책이나 제도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입법 동향을 모니터링하면 변화하는 규제환경에서 자산축적의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가 2026년에도 부동산 규제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먼저 나무를 봅시다. 정권 출범부터 대출과 거래를...
48주째 뛴 서울 집값, 年상승률 13년래 '최고' 2026-01-01 16:52:05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주(지난달 29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1주일 전과 비교해 0.21% 올랐다. 작년 2월 첫째 주 상승 전환(0.00%→0.02%)한 이후 48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오름폭은 전주와 같았다. 성동구를 비롯한 ‘한강 벨트’ 지역에서 강세가 이어졌다. 성동구(0.34%)가 지난주에 이어 가장 높은...
규제 전 계약한 '지주택 분양권' 지위 양도 인정된다 2026-01-01 16:51:53
리모델링 사업 역시 규정이 다르다. 주택법에 따르긴 하지만 멸실되지 않아 조합원은 규제지역이 되더라도 별도 제약 없이 자유롭게 매매할 수 있다. 규정이 지나치게 복잡한 데다 규제지역의 내용과 범위가 넓어 시장 곳곳에서 혼란과 피해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앞서 국토부는 서울 목동·여의도...
부동산 대책에 '강남은 웃고'…강북은 '직격탄' 맞았다 [이슈+] 2026-01-01 16:25:31
및 거래 규제가 골자인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서울 지역 주택 거래량이 급감한 가운데 강북이 ‘직격탄’을 맞은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이미 강도 높은 규제로 묶여왔던 강남은 신규 대책 체감도가 상대적으로 덜해 “오히려 속으로 웃을 것”이라던 당시 일각의 전망이 어느정도 적중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1일...
올해부터 빈집 철거·인구감소지역 집 사면 세금 깎아준다 2026-01-01 12:12:01
최초 주택 구입 시 취득세 100% 감면과 출산·양육 목적 주택 취득세 감면이 연장된다. 인구감소지역 내 생애 최초 주택 취득 시 취득세 감면 한도는 기존 20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확대된다. 육아휴직 대체인력을 채용한 기업에 대한 주민세 공제 제도도 새로 도입된다. 과세 형평성 강화를 위해 법인지방소득세 세율은 전...
쉼 없이 오른 서울 핵심지 집값…지금 사도 될까? [병오년 부동산] 2026-01-01 07:21:35
확산했다. 6·27 대책부터 수도권 주택담보대출금액을 6억원으로 제한하는 초고강도의 규제가 등장하면서 실수요자들 사이에선 "다음 규제가 나오면 집을 사지 못한다"는 인식이 형성됐다. 이후 10·15 부동산 대책을 통해 서울 전역과 경기도 12곳을 토지거래허가구역을 비롯해 조정대상지역, 투기과열지구로 묶었지만...
[서미숙의 집수다] 작년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이 文정부 때보다 높다고? 2026-01-01 06:05:01
시중의 과도한 유동성이 맞물리며 가파르게 상승했다. 한국부동산원의 월간 주택가격동향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누적 8.04% 올랐다. 아직 12월 상승률이 포함되지 않았는데도 11개월 치로 '미친 집값' 소리가 나왔던 문재인 정부 시절 2018년의 8.03%, 2021년 8.02%를 넘...
'악성 미분양' 14년來 최대…서울아파트 거래 60% 급감 2025-12-31 15:49:35
주택 거래량은 반토막 났다. 전체 주택 거래량은 7570건으로 전월 대비 51.3% 줄었다. 이 중 아파트 매매는 4395건으로 전월(1만1041건)보다 60.2% 감소했다. 수도권 전체 매매는 2만7697건으로 한 달 전보다 30.1%, 아파트는 33.5% 감소했다. 강력한 대출 제한, 서울과 경기 12곳 규제지역 지정,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까지...
공급량 감소 영향…서울·수도권 집값 상승 기조 이어질 듯 2025-12-31 15:26:39
매매가보다 클 전망이다. 주산연은 올해 서울 전셋값 상승률을 4.7%로 내다봤다. 수도권은 3.8%, 지방은 1.7%, 전국은 2.8%로 예상했다. 전세로 나오는 물건이 빠르게 줄고 있는 것이 원인이다. 부동산 정보업체 아실에 따르면 서울 전세 물건은 지난해 초 3만1814개에서 연말(24일 기준) 2만3948개로 24.7% 감소했다.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