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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총기로 아들 살해한 60대…1심 무기징역 2026-02-06 15:05:52
고귀한 절대적 가치"라며 "살인은 이를 침해하는 중대 범죄로 그 책임이 매우 무겁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검찰은 지난해 12월 결심 공판에서 "죄질이 불량하고 범죄가 중대하다"며 A씨에게 사형을 구형한 바 있다. A씨는 지난해 7월 20일 오후 9시31분께 인천 연수구 송도동의 한 아파트에서 사제 총기를 이용해 산탄...
[속보] 생일상 차려준 아들 사제총기로 살해한 60대 무기징역 2026-02-06 14:51:06
중요하고 고귀한 절대적 가치"라며 "살인은 이를 침해하는 중대 범죄로 그 책임이 매우 무겁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7월 20일 오후 9시 31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 33층 집에서 사제 총기로 산탄 2발을 발사해 자신의 생일파티를 열어준 아들 B(사망 당시 33세)씨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
"말다툼하다 홧김에"…친아들 살해한 대학교수 2026-02-06 13:53:42
9월 23일 오전 0시 20분께 고양시 일산동구 아파트에서 아들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오래전부터 아들과 갈등을 겪어왔으며, 사건 당일 말다툼을 벌이다 홧김에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앞서 결심공판에서 친아들을 살해한 중대한 범죄라는 점을 들어 징역 7년과 보호관찰 명령을...
최은석 "올리브영·대한통운 키운 경험으로 대구 살려낼 것" 2026-02-04 20:20:24
권한이 이양돼야 한다고 했다. 그가 출마를 결심한 건 1년 전부터다. 최 의원은 “국회의원이 되기 전엔 고향 대구의 경제적 실상을 잘 알지 못했다"며 "글로벌 대기업의 CEO를 해보면서 경험한 사업 회생 경험, 신사업 육성 경험 등을 통해 여생을 고향을 위해 바치겠다는 각오로 출마한 것”이라고 말했다."이재명 정부...
[단독] 檢 중간간부 인사 후 줄사표…김현아·장재완·이경민 사의 2026-02-03 16:05:07
2일 사직 인사를 올리고 "막상 사직을 결심하니 가슴이 먹먹하고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앞으로 어느 자리에서 무엇을 하든 평생 검찰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부장검사는 검찰 내에서 중대재해 수사 경력을 두루 쌓았다.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기업·노동범죄)와 대검찰청 공공수사부 검찰연구관을 지냈고, 최근에는...
장유샤 숙청 배경 침묵하는 中…국방부 "보충할 내용 없다" 2026-01-29 19:46:49
조사·처벌한 것은 당과 군대의 반부패 투쟁이 거둔 중대한 성과이며, 당과 군대가 결심과 역량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표현"이라고 답했다. 한편, 국방부는 이날 브리핑에서 나온 여러 질문과 답변을 실시간에 가깝게 홈페이지에 게재했지만 장유샤와 관련한 내용은 하나도 공개하지 않았다. hjkim07@yna.co...
'尹 내란 첫 결론'…체포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 2026-01-16 15:03:07
지시한 혐의는 무죄로 봤다. 앞서 지난달 26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특검팀은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에 5년, 직권남용 등 혐의에 3년, 허위 공문서 작성 혐의에 2년 등 총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윤 전 대통령은 이 사건의 1심 선고 후에도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에서 기소된 7개 재판을 받는다. 내달 19일에는...
'尹 내란' 체포방해 혐의 오늘 1심 선고…TV 생중계 2026-01-16 06:39:37
공소사실에 포함됐다. 앞서 지난달 26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특검팀은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에 징역 5년, 직권남용 등 혐의에 징역 3년, 허위 공문서 작성 혐의에 징역 2년 등 총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최종의견 진술에서 "이 사건은 피고인이 자신의 범행을 은폐하고 정당화하기 위해 국가기관을 사유화한 ...
내란 사형 구형된 尹…내일 체포방해 선고 2026-01-15 10:37:45
지난달 26일 결심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의 이런 혐의에 대해 총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체포방해 혐의에 대해 양형기준(가중구간 징역 1∼4년)보다 무거운 징역 5년을 구형했다.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와 허위 공보, 비화폰 기록 삭제 관련 혐의에는 징역 3년, 사후 비상계엄 선포문 작성 부분에 대해선 징역 2년을...
동업자 차로 들이받아 살해한 60대…항소심도 무기징역 구형 2026-01-14 19:26:46
재판은 이날 결심까지 진행됐다. 검찰은 "피고인의 범행이 계획성과 잔혹성이 모두 드러난 중대 범죄다"라며 "원심 형량이 지나치게 가벼워 무기징역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검찰은 1심에서도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이에 대해 A씨 변호인은 "피고인이 피해자를 믿고 투자했다가 배신감을 느낀 상태에서 말다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