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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짜리' 권한 이양에 여당서도 행정통합법에 불만 2026-02-10 20:46:47
마찬가지"라며 "중앙정부의 분권 의지와 지방 주민들의 기대에 대한 노력은 여전히 미흡해 보인다"고 했다. 제정법안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재정 지원과 권한 이양이 특별법에 충분히 담기지 않았다는 게 지역의 불만이다. 민주당 소속 양부남 의원은 “중앙정부에서 권한을 이양해 주지 않는다면 이번 통합이 속 빈 강정...
경남·부산·대전·충남 단체장, 정부에 행정통합 핵심권한 전폭 이양 건의 2026-02-10 17:55:51
이어 ‘지방정부’ 수준의 자치권과 재정 분권 보장을 건의했다. 통합 지자체가 스스로 미래를 결정할 수 있도록 인사권·조직권 확대, 개발 인허가권 전폭 이양, 국세의 지방세 전환을 통한 자주재정권 확립 등 실질적인 권한 이양을 촉구했다. 이밖에 이들 단체장들은 대통령 주재 ‘직접 소통의 장’ 마련도 요청했다....
행정통합 속도전에…野 "빈껍데기 통합" 2026-02-10 17:30:07
지방자치단체장과 야당이 ‘졸속 입법’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0일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행정통합법 관련 법안 심사에 들어갔다. 11일까지 열리는 소위에서는 광주·전남, 대전·충남, 대구·경북 등 광역 단위 행정통합 관련 법안을 검토한다. 각 지자체는 재정·조직·인허가 권한의 대폭...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부울경 행정통합, 2년 아닌 20년 뒤처질 수 있어” 2026-02-10 16:27:38
이내에 지방에 270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발표를 했다”며 “이 과정에 특히 미래 산업 첨단산업 대기업들의 지방 투자에서 통합 시도에 우선권을 뺏기게 된다면 정말 경남의 미래 산업은 2년이 아니라 20년 이상 뒤처질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 위원장은 “2028년에 통합하기로 했는데 오는 6월에 통합하지...
경실련, 행정통합법 폐기 요구..."1035개 조문 중 869개 특혜성" 2026-02-10 13:39:00
조항을 전수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들은 해당 법안이 지방분권의 취지를 왜곡하고 국가 행정 체계를 흔들며 무분별한 재정 낭비를 초래할 수 있다고 비판했다. ▲조문 84%가 특혜성…“입법 알박기 심각 경실련에 따르면 3개 법안의 총 1035개 조문 중 869개(83.96%)가 재정 특례, 권한 이양, 지역 민원 반영 등 특...
"우선 합치고 채우자"... 주호영·윤호중, ‘광역통합 속도전' 맞손 2026-02-06 07:37:47
윤 장관은 통합지자체가 요구한 권한 이양의 90%까지 반영하겠다는 파격적인 입장을 내놨다. 이날 주 의원은 윤 장관을 상대로 한 질의에서 현재 지방 소멸 위기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광역 지자체 통합의 당위성을 역설했다. 주 의원은 "2024년 기준 243개 지자체 중 인건비조차 충당할 수 없는 곳이 104개에 달한다"며...
이달희 의원, “대구·경북 행정통합 준연방제 수준 재정 자치권 강화·권한 이양 필요” 2026-02-06 07:08:39
이양·충분한 재정지원 등 핵심 과제를 법안에 명확히 반영할 것과 함께 정부의 구체적인 계획 마련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2019년 경북의 제안 이후 2020년 9월 공론화위원회 출범을 거쳐 현 시점까지 7년에 걸쳐 논의돼 왔다”고 밝히며, “지금 논의되는 행정통합이 형식적인 통합에 머물러서는...
최은석 "올리브영·대한통운 키운 경험으로 대구 살려낼 것" 2026-02-04 20:20:24
또한 중앙정부의 인허가권도 통합특별시에 권한이 이양돼야 한다고 했다. 그가 출마를 결심한 건 1년 전부터다. 최 의원은 “국회의원이 되기 전엔 고향 대구의 경제적 실상을 잘 알지 못했다"며 "글로벌 대기업의 CEO를 해보면서 경험한 사업 회생 경험, 신사업 육성 경험 등을 통해 여생을 고향을 위해 바치겠다는 각오...
주호영 "대구 살리려면 룰 바꿔야…법인세 낮추고 공장 용적률 풀 것" 2026-02-03 17:25:16
이양을 통해 지방 상속세·법인세 감면, 규제 완화 특구 지정 등으로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별법을 제정하면 지방에 한해 많은 기업의 숙원인 상속세·법인세 등 세제 개편이 가능하다”며 “지방 공장의 용적률 제한도 푼다면 지방의 기업과 경제가 살아날 것”이라고 했다. 이를...
'대구시장 출마' 주호영 "車부품 기반 모빌리티 재산업화 필요" 2026-02-03 15:07:41
이양을 통해 지방 상속세·법인세 감면, 규제 완화 특구 지정 등으로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특별법을 제정하면 지방에 한해 많은 기업의 숙원인 상속세·법인세 등 세제 개편이 가능하다”며 “지방 공장의 용적률 제한도 푼다면 지방의 기업과 경제가 살아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