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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헌금 의혹' 김경, 의정 활동 중단에도 1월 보수 '640만원' 2026-01-28 08:16:17
'제명' 징계를 의결했지만, 이를 확정하기 위한 본회의 표결이 늦어질 경우 김 시의원이 받는 추가 보수는 더 늘어난다. 28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김 시의원은 1월 보수로 640만3490원을 받았다. 이는 2026년 기준 의정 활동비 200만원과 월정수당 440만3천490원을 합한 수치다. 의정 활동비는 의정 활동 자료의...
"'식스센스' PD 강제추행 불송치" vs "혐의 벗은 것 아니다" 2026-01-27 10:14:23
내 성희롱을 인정해 징계했다"며 "참고로 CJ ENM 인사팀이 피해자에게 전달한 바에 따르면, B씨는 사측 조사에서 술에 취하여 당시 일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고 하지만, B씨 측 보도자료에서는 '서로 어깨를 두드리거나 어깨동무를 하는 수준의 접촉이 전부였다'면서 목덜미를 주무르거나 밀쳐내는 피해자를...
컬리 대표 남편, 회식 자리서 여직원 강제추행 의혹…재판行 2026-01-21 12:11:25
등 관련 자료를 공개했다. 사건은 지난해 6월 서울 성동구 한 식당에서 열린 사내 회식 자리에서 발생했다. A씨에 따르면 정 대표는 술에 취한 상태로 A씨 옆자리에 앉아 팔과 어깨, 허리 등을 만지며 신체 접촉을 시도했다. 또한 귓가에 입을 대고 "나는 네가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A씨는 당시 수습 평가를 받는 경력직...
배달기사가 소송 걸면 '근로자' 추정…"프리랜서 시장도 경직될 것" 2026-01-20 17:52:59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 해고·징계 무효확인, 주휴수당, 연차휴가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최저임금법에도 추정제가 도입돼 ‘도급제 최저임금’ 논의가 본격화할 가능성도 크다. 노동계는 그간 건당 수수료를 받는 노무 제공자에게도 최저임금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플랫폼산업 전반에 막대한 추가...
정부 용역공고 뜯어보니…노란봉투법, 정부는 피해갈 수 있을까 2026-01-20 16:18:21
제안요청서에서 정한 수위대로 징계처분에 처해진다. 요컨대, A부는 용역제안요청서를 통해 용역 근로자의 근무시간, 인사, 징계수위까지 사실상 통제함으로써 ‘근로조건에 대한 구조적 통제’를 하고 있다. 게다가, 제안요청서가 상주인원의 수와 인력구성도 세부적으로 지정하고 있고, 해당 조직은 A부에 사실상...
"특고·프리랜서도 근로자로 추정"…플랫폼 산업 판도 바뀌나 2026-01-20 10:23:29
적용되면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 해고·징계 무효확인, 최저임금, 주휴수당, 연차휴가 등 규정이 적용되면서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해진다. 플랫폼 산업 전반에 막대한 추가 인건비 부담이 발생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프리랜서에게 주52시간 제한이 적용될 수 있는 것도 논란이다. “유연하게 일하던 프리랜서가 오히...
탕비실서 머리 감는 기행…'막장' 직원의 드러난 이중생활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18 14:12:58
등을 이유로 A씨를 징계해고했다. 이에 A씨가 부당해고라며 노동위원회에 구제신청을 했다가 기각되자, 결국 중노위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 법원 "ERP·CCTV 등 객관적 증거로 근태 확인 정당"재판 과정에서 A씨는 "ERP 시스템 사용이 서툴러 근태 기록이 누락됐다"며 징계 사유가 부풀려졌다고 부정확하다는 취지...
'무안공항 사고' 중간보고 안받았다는 김윤덕 "나도 궁금해" 2026-01-15 13:56:53
김 장관은 자료 제출에 소극적인 공무원에 대한 징계 가능성도 언급했다. 둔덕 설계 바뀐 경위 오리무중기관보고는 시작부터 '부실' 논란에 휩싸였다. 국민의힘 소속 이양수 위원장은 보고를 받은 뒤 "언론에 나온 내용보다도 못한 자료로 보고하면 국민이 충분히 이해했다고 하겠느냐"며 "의원들이 알고 싶어하는...
직장 상사 욕설 녹음했는데…징계 대상 될 수 있을까 [율촌의 노동법 라운지] 2026-01-15 07:00:07
녹음된 내용 자체는 민사소송이나 징계절차에서 증거로 활용이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대법은 "자유심증주의를 채택하고 있는 우리 민사소송법하에서 상대방 부지(알지 못함) 중 비밀리에 상대방과의 대화를 녹음했다는 이유만으로 녹음테이프가 증거능력이 없다고 단정할 수 없다"며 "채증 여부는 사실심 법원의 재량에...
'여자친구 폭행' 교육부 사무관 직위해제…"법령 따라 엄정조치" 2026-01-14 08:24:59
했다고 13일 밝혔다. 교육부는 이날 설명자료를 통해 "언론에 보도된 사안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우선 직위해제 조치 후 수사 진행 상황 등을 종합해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A씨는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한 골목에서 여자친구에게 발길질하는 등의 폭행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