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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충북 투자하세요"…산업용지 전국 최다 확보 2026-01-05 17:16:21
제한되는 상황에서 충남·충북이 산업단지 지정 총량을 대폭 늘리면서 기업 이전과 신규 투자 수요를 흡수할 기반을 갖췄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토교통부가 확정·고시한 제5차 산업입지 수급계획(2026~2035년)에 따르면 충남의 산업시설용지 연평균 수요면적은 241만5000㎡로 직전 계획 대비 20% 늘었다. 전국 평균...
은행 대출 조이자…카드론 '풍선 효과' 2026-01-05 17:09:58
더 높아졌다. 업계에서는 은행들의 가계대출 총량 관리로 대출 문턱이 높아지자 급전 수요가 몰린 것으로 보고 있다. 개인투자자 사이에서 빚투 열풍이 분 것도 카드론 증가 요인으로 꼽힌다. 핵심 수익원인 카드론 잔액이 소폭 반등에 성공했지만 올해 카드 업황 전망은 여전히 녹록지 않다.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로 본업 ...
경북, 산업단지 공급 20% 늘린다…"AI·그린산업 육성" 2026-01-05 17:03:50
올해부터 향후 10년간 지정할 수 있는 산업단지 총량이 2131만㎡로 늘어났다고 5일 발표했다. 이 같은 산업단지 수요계획은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이전 계획 수요면적인 177만6000㎡보다 약 20% 증가한 규모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산업시설용지 공급 가능 규모를 대폭 확충함으로써...
높아진 은행 문턱…'급전창구' 붐볐다 2026-01-05 11:58:40
카드업계는 지난해 4분기 은행권의 가계대출 총량 관리가 강화되면서 급전 수요가 카드론으로 이동한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여기에 국내 증시가 강세를 보이면서 개인투자자 사이에 '빚투'(빚내서 투자) 열풍이 분 것도 한 요인으로 꼽힌다. 새해에도 카드업계 사정은 여전히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많다. 가맹점...
“은행 대출 막히니 고금리에 손 벌렸나?” 카드론 증가율 1년 만에 최고 2026-01-05 08:53:51
대출을 받는 대환대출 잔액도 9월 1조 3611억원에서 10월 1조 4219억원, 11월 1조 5029억원을 기록해 두 달 연속 증가했다. 카드업계에서는 지난해 4분기 은행들의 가계대출 총량 관리로 대출 문이 좁아지자 급전 수요가 몰린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증시가 코스피 4000을 달성하며 달아오르자 개인투자자 사이에서...
[AI돋보기] "다룰 사람이 없다"…텅 빈 한국 AI 두뇌 2026-01-05 06:33:04
몸값은 천정부지로 치솟았지만, 이것이 기술의 총량적 발전보다는 비용 상승만 부추긴다는 비판이 거세다.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의 수급 전망은 암울하다. 인공지능·클라우드 등 신기술 분야 인력 부족은 향후 수년간 누적될 전망이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AI 분야...
주춤했던 카드론, 두 달 연속 증가…증가율 1년 만에 최고 2026-01-05 05:57:00
은행들의 가계대출 총량 관리로 대출 문이 좁아지자 급전 수요가 몰린 것으로 본다. 한 업계 관계자는 "카드론은 긴급자금 융통 목적이 큰데, 최근 경제상황이 좋지 않고 은행대출도 쉽지 않다 보니 급전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국내 증시가 코스피 4,000을 달성하며 달아오르자 개인투자자 사이에서...
[5대 금융회장 전망] "주가·환율 변동성 확대…이자 의존 줄이고 배당 늘린다" 2026-01-04 05:45:05
0.03%p가량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최근 정부의 가계부채 총량 관리와 주담대 취급 요건 강화를 고려할 때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했다. 지난해 말 그룹과 은행의 NPL 비율은 약 0.8%와 0.3%, NPL 커버리지 비율은 약 120%대와 160%대를 각각 유지했다고 전했다. 올해는 NPL 비율을 지난해보다 0.05%p 낮추고,...
코펜하겐·암스테르담은 어떻게 지속가능 도시가 됐나 2026-01-03 06:00:17
탄소중립화, 도시 전력 소비를 총량 기준으로 상회하는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 생산으로 저탄소 도시로의 목표를 구체화했다. 2025년 이후로는 기후 계획 2035를 준비하고 있으며, 2035년 도시 경계 내 직접배출을 포지티브로 바꾸는 것을 목표로 기후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에너지 차원에서도 풍력발전이 전력의 큰...
2026년 1월 주요 콘퍼런스 및 포럼 2026-01-03 06:00:13
- 배출 허용 총량에 시장안정화 조치 예비분 포함, 발전 부문 유상 할당 비율 대폭 상향 1월 중 세계경제포럼(WEF),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 싱가포르, 시가총액 상위 상장기업에 스코프 1·2 온실가스배출량 및 ISSB 기준 기후공시 의무화 말레이시아, 상장기업에 ISSB 기준 반영한 기후 공시 의무화 EU, 기업지속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