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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부터 지방선거 모드…李대통령 취임 후 첫 참모진 개편 돌입 2026-01-18 17:19:08
대전·충남 행정 통합으로 통합특별시가 출범하면 강 실장이 차출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김 실장은 전남지사 출마설이 돌았는데, 본인이 그럴 의향이 없다고 선을 그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치권에서는 이 대통령 취임 후 사실상 처음 청와대 참모진이 부분 개편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지방선거 출마자의 후임을...
보완수사요구권 놓고 정청래-추미애 '이견' 2026-01-14 17:30:53
입법예고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및 공소청 설치법안을 두고 14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의원들 간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핵심 쟁점은 신설될 공소청에 ‘보완수사권’을 부여할지, 아니면 ‘보완수사요구권’에 그칠지로 좁혀졌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충남 당진에서 기자들과 만나...
1600회 무사고 비행 '보라매' 출격 준비 끝 2026-01-13 17:13:18
방사청은 KF-21 시험비행장을 경남 사천에서 충남 서산까지 확대하고 국내 최초로 공중급유를 실시하는 등 시험의 효율성과 범위를 크게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그 결과 개발 비행시험 기간을 당초 계획 대비 2개월가량 단축했다. KF-21이 실전 배치되면 공군은 독자 개발한 최신 4.5세대 전투기를 보유하게 된다. 방사청은...
"충남·충북 투자하세요"…산업용지 전국 최다 확보 2026-01-05 17:16:21
수 있는데, 이는 충남과 충북이 향후 대규모 산업단지를 추가 조성할 수 있게 됐다는 의미다. 충남은 천안·홍성 국가산단과 경제자유구역청 추진 사업을 뒷받침할 산업용지 공급 여력을 확보했고, 충북은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등 기존 대형 산단 개발로 포화 상태에 이른 산업입지 제약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새해 첫 출근길, 영하 17도 '냉동고 한파'…李대통령, 신년 인사회 [모닝브리핑] 2026-01-02 06:57:27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북, 일부 충남권 내륙, 경북권 내륙, 전북 동부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경기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 경북 북동 내륙·산지에서는 -15도 안팎까지 내려가겠습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7도에서 -5도, 낮...
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청년미래적금' 개시 2025-12-31 09:00:00
옥천, 충남 청양, 전북 순창, 전북 장수, 전남 곡성·신안, 경북 영양, 경남 남해 등이다.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여행하는 국민에는 여행경비의 절반을 지역사랑상품권 등 지역화폐로 돌려준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20개 지역을 대상으로 상반기 중에 실시될 예정이다. 단체는 20만원, 개인은 10만원 한도에서 환급된다....
방사청장 "KDDX 경쟁입찰, '李대통령 발언' 영향 없이 결정" 2025-12-24 15:22:32
5일 충남 타운홀미팅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한 발언이 영향을 끼쳤을 것이란 평가가 나왔다. 당시 이 대통령은 "방사청장도 (현장에) 오셨는데, 군사 기밀을 빼돌려 처벌받은 곳에 수의계약을 주느니 하는 이상한 소리를 하고 있다"고 했는데, 이 청장은 이날 "이 대통령이 타운홀미팅에서 말씀하신 시점(지난 5일)에 이미...
'e편한세상 내포 에듀플라츠' 실거주 최적화 맞춤형 설계로 화제 2025-12-24 11:19:45
밀집된 중심상업지구가 인접해 있으며 충청남도청, 경찰서, 교육청 등 주요 관공서와 행정기관도 가깝다. 여기에 신경천공원과 내포신도시 최대 규모 공원인 홍예공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도 누릴 전망이다. 또한 단지는 홍주초(2026년 개교 예정)를 비롯해 반경 500m 이내에는 내포중, 홍성고가 ...
트럼프발 호재에 스페이스X 기대감…개미들 '우르르' 2025-12-23 08:51:01
대통령은 지난 5일 충남 타운홀 미팅에서 "군사 기밀을 빼돌려 처벌받은 곳에 수의계약을 주느니 이상한 소리가 나온다"라며 HD현대중공업을 겨냥한 듯한 발언을 내놓기도 했다. 방사청의 이번 결정으로 KDDX는 방산업체인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이 지정업체로서 입찰에 참여한다. 방사청은 각 사의 제안서를 평가한 뒤...
'2년 표류' KDDX 사업 급물살…치열한 수주전 예고 2025-12-22 17:57:45
따른 불이익을 받을지는 미지수다. 방위사업청 관계자는 “보안 감점과 관련해 심도 있는 검토를 하고 있다”며 “지금 단계에서 감점 여부를 말할 순 없다”고 밝혔다. 업계에선 지난 5일 충남 타운홀미팅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한 발언이 방사청의 경쟁입찰 방식 결정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이 대통령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