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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 음주운전하다 교통 사망사고 내고 달아난 60대 체포 2026-01-17 21:58:21
치사 등)로 60대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7시께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 도로를 건너는 70대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뒤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노정동...
레오 14세 교황, 스위스 화재 유가족 위로 2026-01-16 01:11:37
다시 기쁨을 찾게 될 것"이라고 위로했다. 새해 첫날 스위스 발레주 크랑몽타나의 한 술집에서 큰불이나 40명이 숨지고 116명이 다쳤다. 스위스 검찰은 술집 주인 부부를 과실치사상·실화 혐의로 체포하고 수사 중이다. 외국인 중 사망자가 프랑스 다음으로 많았던 이탈리아는 이번 화재 관련 민사 재판에서 원고로 참여할...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 옥시 상대 손해배상소송서 패소 2026-01-15 12:39:45
알 수 없는 폐 질환'으로 남겨졌다가 2011년 질병관리본부의 역학조사를 통해 살균제와 폐 손상 사이 인과관계가 확인됐다. 이후 2018년 1월 옥시의 전직 대표는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6년 형이 확정됐다. 정부는 지난달 24일 사태가 불거진 지 15년 만에 가습기 살균제 사태를 '사회적...
"자녀 태우고 만취 질주"…결혼 앞둔 20대 숨졌다 2026-01-13 16:43:47
홍성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등 혐의로 30대 A씨를 13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사고는 지난 4일 오후 9시20분께 충남 홍성군 편도 2차로 도로에서 발생했다. A씨는 음주 상태로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몰던 중 앞서 주행하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20대 B씨가 숨졌다. 조사...
중수청, 부패·경제 등 9대 범죄 수사…사법관-수사관으로 이원화 2026-01-12 17:09:51
과실치사, 중대재해), 공직자 범죄(직무유기, 직권남용), 국가 보호 범죄(내란, 외환) 등 9대 범죄로 정해졌다. 정부는 대통령령을 통해 고액 경제 범죄, 기술 유출, 국제 마약 밀수 등 범죄 죄명을 특정할 계획이다. 신설 공소청 법안의 핵심은 정부와 여당의 ‘수사-기소 분리’ 원칙에 따라 검사 직무에서 수사를 완전히...
화재 참사 스위스 주점 비상구, 안쪽서 잠겨 탈출길 막혀 2026-01-11 19:41:25
과실치사상, 실화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모레티가 술집 천장 방음재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있었는지도 수사 대상이라는 보도도 나왔다. 모레티는 주점을 인수한 후 현지 건자재 매장에서 방음재를 구입해 직접 교체 시공했다고 진술했다. 2019년 새해 전야에 이곳에서 일하던 웨이터가 천장의 방음재에 불이 붙을 위험이...
40명 사망 화재참사 스위스 술집 주인 체포 2026-01-10 01:26:09
검찰은 지난 3일 부부를 과실치사상·실화 혐의로 입건하고 수사를 시작했다. 검찰은 수사 초기 술집 주인을 구속할 만한 법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부인 제시카가 화재 당시 현금만 챙겨 가게를 빠져나갔다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소셜미디어에 퍼지는 등 부부를 비난하는 여론이 일었다. 화재는 샴페인병에...
이탈리아 검찰, '자국인 사망' 스위스 화재 조사(종합) 2026-01-09 23:43:19
안사 통신 등에 따르면 로마 검찰은 업무상 과실치사, 방화 혐의 등을 염두에 두고 이번 사고를 조사 중이다. 해외에서 발생한 이탈리아 시민과 관련된 범죄는 로마 검찰의 관할이다. 지난 1일 오전 1시30분께 스위스 스키 휴양지 크랑몽타나의 술집에서 난 화재로 40명이 숨지고 116명이 다쳤다. 수사당국은 샴페인 병에...
이탈리아 검찰, '자국인 사망' 스위스 화재 조사 2026-01-09 19:12:17
안사 통신 등에 따르면 로마 검찰은 업무상 과실치사, 방화 혐의 등을 염두에 두고 이번 사고를 조사 중이다. 해외에서 발생한 이탈리아 시민과 관련된 범죄는 로마 검찰의 관할이다. 지난 1일 오전 1시30분께 스위스 스키 휴양지 크랑몽타나의 술집에서 난 화재로 40명이 숨지고 116명이 다쳤다. 수사당국은 샴페인 병에...
병든 아버지 방치死…패륜 아들 '징역 5년' 2026-01-09 17:12:59
부장판사)는 9일 선고 공판에서 중존속유기치사와 사체유기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30대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범행 경위나 패륜성 등을 고려했을 때 죄질이 매우 좋지 않고 유기 정도가 중해 비난 가능성도 크다"면서도 "피고인이 범행을 자백하고 법정에서 반성하고 있는 점과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