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유흥주점 만취 사망 손님…업주들이 가짜 양주 억지로 먹였다 2026-02-27 21:13:31
조치 없이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유기치사)로 검찰에 송치됐다. 경찰 수사 단계에서는 1명은 구속 송치, 다른 1명은 불구속 송치됐다. 검찰은 이들의 주거지와 유흥주점 압수수색, 폐쇄회로(CC)TV 영상분석, 휴대전화 포렌식, 종업원 조사 등 직접 보완 수사를 통해 이들이 가짜 양주를 만들어 판매해온 사실을...
15명 사상자 낸 종각역 교통사고 70대 택시기사 불구속 송치 2026-02-25 07:23:24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상 등 혐의를 받는 70대 택시기사 이모씨를 지난 11일 불구속 송치했다고 전날 밝혔다. 이씨는 지난달 2일 오후 6시7분쯤 서울 종로구 지하철 종각역 인근에서 택시를 몰다 3중 추돌사고를 낸 혐의를 받는다. 이 사고로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40대 여성 1명이...
강풍에 이발소 간판 떨어져 '사망'...업주·건물주 송치 2026-02-24 09:25:05
의정부시의 이발소 업주 A씨와 건물주 B씨를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달 10일 오후 2시 20분께 의정부시 호원동에서 간판이 떨어지며 행인 20대 남성 C씨가 숨졌다. 간판은 가로 12m, 세로 2m 정도 크기였다. 경찰은 간판이 매우 크고 상당히 오래됐다는 진술 등을 바탕으로 관련자 과실을...
온코닉테라퓨틱스 네수파립, FDA 소세포폐암 희귀의약품 승인 2026-02-24 09:03:17
합성치사 항암신약후보 '네수파립(nesuparib)'이 소세포폐암(SCLC)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희귀의약품지정(ODD)을 승인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네수파립은 2021년 췌장암, 2025년 위암 치료제로 FDA로부터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 소세포폐암을 추가하며 다암종(Pan-tumor) 항암치료신약으로서의...
?온코닉테라퓨틱스 ‘네수파립’, 소세포폐암 美FDA 희귀의약품 승인 2026-02-24 09:01:56
합성치사 항암신약후보 ‘네수파립’이 소세포폐암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희귀의약품지정(ODD)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네수파립은 앞서 2021년 췌장암, 2025년 위암 치료제로도 FDA로부터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 이번에 소세포폐암을 추가해 다암종(Pan-tumor) 항암 치료 신약 가능성을 다시 한번...
음주운전 추궁에 달아나다 또 "쾅"...40대 가장 '참변' 2026-02-22 18:36:56
낸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특가법상 위험운전치사상 등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김모(51)씨에게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단독 최지봉 판사는 징역 6년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해 11월 28일 오후 11시 51분께 경기 남양주시 도로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다 한 오토바이 옆을 쳤다. 당시 그는...
알프스에 조난당한 여친 두고 혼자 내려왔다가 유죄 2026-02-20 19:11:32
피고인 토마스 플람베르거(37)의 중과실치사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집행유예 5개월과 벌금 9천600유로(1천636만원)를 선고했다고 ORF방송 등이 보도했다. 피고인은 지난해 1월18일 밤 오스트리아 알프스 최고봉인 그로스글로크너(3천798m) 정상 인근에서 함께 조난당한 여자친구 케르슈틴 구르트너(당시 33세)를 두고 구조...
알프스 '커플 산행' 나섰다가 혼자 돌아온 남성…과실치사 혐의 기소 2026-02-19 19:39:39
정상 인근에 탈진한 여자친구를 두고 내려왔다가 중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됐다. 18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케르슈틴 G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33세 여성이 지난해 1월 18일 남자친구인 토마스 P와 함께 오스트리아 최고봉 그로스글로크너(3798m) 산행에 나섰다가 다음 날 새벽 악천후 속에 저체온증으로 사망했...
알프스 정상에 여친 두고 홀로 생환...산악계 '발칵' 2026-02-19 07:03:45
중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돼 재판받으며 논란이 일고 있다고 영국 BBC 방송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케르슈틴 G로 알려진 33세 여성은 지난해 1월 18일 남자친구인 토마스 P와 함께 오스트리아 최고봉 그로스글로크너(3천798m) 산행에 나섰다 다음날 새벽 악천후 속에 저체온증으로 숨졌다. 현지 검찰은 토마스가 무리한...
알프스 '커플 산행'서 홀로 생환 남성 과실치사 기소 논란 2026-02-18 20:34:03
치사 기소 논란 동반 등산객에 얼마나 법적 책임 있나 논쟁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오스트리아 남성이 알프스 등산 중 정상 인근에 탈진한 여자친구를 두고 내려왔다가 중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돼 재판받으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고 영국 BBC 방송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케르슈틴 G라는 이름으로만 알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