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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4배 늘린 월가 큰손…버핏은 애플 또 축소 [글로벌마켓 A/S] 2026-02-18 10:14:24
마크 수익률을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버크셔가 이번 13F를 통해 새로 공개한 투자 종목은 약 3억 5천만 달러 규모로 사들인 미디어 기업인 뉴욕타임스다. 뉴욕타임스는 128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디지털 플랫폼을 바탕으로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대비 14% 성장하는 등 미디어 산업 내에서 안정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예금·적금보다 돈 벌고 싶어요"…2000억 굴리는 고수 대답은 2026-02-15 07:00:04
케어와 바이오 시장을 키우고 있다”며 “의료기기·의약품·소비재를 아우르는 대형 헬스케어 기업 존슨앤존슨, 미국 최대 의료보험사로 안정적 수익 구조를 갖춘 유나이티드헬스도 기대가 크다”고 했다. 모더나와 리제네론은 메신저리보핵산(mRNA) 기술 및 항체 치료제 파이프라인으로 성장성을 갖춘 것에 높은 점수를...
[올림픽]밀라노에도 올리브영…인파에 한때 통행 통제까지 2026-02-14 09:01:02
6종의 스킨케어 제품과 간식 6종, 여행용 헤어·바디케어 및 덴탈케어 상품이 포함됐다. 선수들의 장기간 해외 체류 일정을 고려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K뷰티의 인기는 지난해 10월 경주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도 실감했다. 올리브영은 황리단길 매장 매출이 급증하는 등 'APEC...
트럼프의 '가격 파괴'…美 처방약 시장 흔드는 '트럼프Rx'의 충격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2-13 07:00:01
메디케어 파트 D(노인 의료보험 처방 약)에서 PBM의 보상을 약값과 분리하기로 했다. 여기에 정부 주도의 플랫폼 '트럼프Rx'가 등장하며 시장의 약값 하한선을 무너뜨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관련 조사에 따르면 'CVS 케어마크'(CVS Caremark), 익스프레스 스크립츠(Express Scripts), 옵텀Rx(OptumRx)...
美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5천건↓…2주이상 청구자도 하향안정 2026-02-12 23:05:52
다만, 고용통계 연례 벤치마크 수정에 따라 지난해 일자리 증가 폭이 총 86만2천명이나 대폭 하향 조정된 데다 일자리 증가가 간호사 등 의료 관련 부문에 집중돼 노동시장이 여전히 취약한 상태에 놓여있다는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 실제로 전날 발표된 고용보고서를 보면 헬스케어(8만2천명)와 사회지원(4만2천명) 등 2개...
미국 1월 고용 13만명 '깜짝' 증가…실업률 4.3%로 하락(종합2보) 2026-02-12 00:55:53
마크 수정(확정치)에 따라 2024년 2분기∼2025년 1분기 비농업 일자리 증감은 총 86만2천명(계절조정 반영후 89만8천명) 하향 조정됐다. 앞서 작년 9월 발표한 잠정치(91만1천명 하향 조정)와 비교해선 수정 폭이 줄었다. 벤치마크 수정치 반영 후 2025년 1년간 미국에서 늘어난 일자리는 89만8천명에서 18만1천명으로 대폭...
美 1월 고용 13만명 '깜짝' 증가…실업률 4.3% 하락 [종합] 2026-02-11 23:40:03
케어(8만2000명) 부문이 1월 고용 증가를 주도했고, 사회지원(4만2000명), 건설(3만3000명) 부문도 증가했다. 반면, 연방정부 고용은 1월 중 3만4000명 감소했다. 작년 11월 고용 증가 폭은 5만6000명에서 4만1000명으로 1만5000명 하향 조정됐고, 작년 12월 고용 증가 폭은 5만명에서 4만8000명으로 2000명 하향 조정됐다....
미국 1월 고용 13만명 '깜짝' 증가…실업률 4.3%로 하락(종합) 2026-02-11 23:22:38
총 86만2천명(계절조정 반영후 89만8천명) 하향 조정됐다. 벤치마크 수정치 반영 후 2025년 1년간 미국에서 늘어난 일자리는 89만8천명에서 18만1천명으로 대폭 하향 조정됐다. 이는 2025년 한 해 미국의 월평균 고용 증가 폭이 1만5천명에 그쳤다는 의미다. 다만, 벤치마크 수정 폭은 앞서 작년 9월 발표한 잠정치(91만1천...
"왜 '이 동네'에 들어왔지?"…'뜻밖의 매장' 등장한 이유 2026-02-07 09:00:04
깨지고 있다. 명동, 강남역과 같은 랜드마크 상권이 아니라, 타깃 소비자층이 밀집한 골목 상권에 집중하고 있어서다. 온라인으로는 대체할 수 없는 체험의 밀도를 높이고, 충성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초밀착형 플래그십 출점이 많아지고 있다. 대치동에 들어선 한섬 쇼핑몰7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
대치·서촌…골목 파고드는 플래그십 스토어 2026-02-06 16:56:48
마크 상권이 아니라, 타깃 소비자층이 밀집한 골목상권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고 있다. 온라인으로는 대체할 수 없는 체험의 밀도를 높이고, 충성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초밀착형 플래그십’ 출점 전략이다. 불특정 다수를 겨냥해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대형 매장을 내던 패션업계의 매스 리테일 공식이 깨지고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