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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원베일리 꿈꾼다"…한신서래 통합재건축 추진 합의 2026-01-14 18:01:33
HK미래주택연구원장이 한신서래 통합재건축추진준비위원장으로 참여해 사업에 힘을 보탠다. 통합추진위는 곧바로 정비구역 변경 절차에 착수한다. 남은 절차는 신반포궁전과 현대동궁 소유주들의 66% 이상 동의를 받는 것이다. 한신서래는 앞서 동의서를 징구해 이미 주민동의율 75%를 확보했다. 두 단지 절차가 끝나고...
은마 49층 재건축…대치동 스카이라인 바뀐다 2026-01-13 16:37:53
직전 단계다. 이르면 다음달 통합심의 절차가 끝날 전망이다. 지난해 9월 서울시가 정비계획안을 확정 지은 지 4개월여 만이다. 조합이 공개한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따르면 이 단지는 중앙에 지상 최고 49층 주동을 중심으로 주변 재건축 추진 단지와 스카이라인을 통일한다. 단지를 가로지르는 50m 폭의 공공보행로와 단지...
마포 도화동 일대 재건축 '탄력' 2026-01-12 16:25:44
인근 도화현대1차(1021가구)는 도화현대(196가구)와 통합 재건축을 추진 중이다. 두 단지가 입구 도로를 같이 쓰는 등 서로 얽혀 있어 토지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도화현대1차(1996년 준공)와 달리 도화현대(1998년 준공)는 재건축 연한에 도달하지 않았다. 추진위는 서울시 심의로 효율적인 정비사업을 위해 필요하면 ...
강남 매봉역 일대 2500가구 재건축 탄력 2026-01-08 16:55:05
완화’ 혜택을 받아 당초 계획했던 임대 18가구가 일반분양으로 전환됐다. 시공사는 포스코이앤씨다. ‘개포우성 5차’(180가구)도 소규모 재건축에 나선다. 상가 문제로 조합설립추진위원회 단계에서 한동안 멈춰 있었으나 협의를 끝내고 상반기에 조합설립 인가를 받을 계획이다. ‘도곡삼성’(231가구)은 지난해...
HD현대중·현대미포 양사 노조 통합한다…조합원 9천명 육박 2026-01-08 16:10:11
전국금속노동조합 산하 HD현대중공업지부와 통합한다. HD현대중공업 노조는 양 노조 통합을 위한 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추진위는 기업별 노조, 즉 상급 산별노조 없이 독자 활동하던 HD현대미포 노조가 금속노조 산하 HD현대중공업 노조와 통합하는 방식을 논의한다. 통합 과정에는 금속노조도 참여한다. 두...
강남 매봉역 일대 재건축 본격화…2500여 가구 새 아파트촌으로 2026-01-08 15:29:48
문제로 조합설립추진위원회 단계에서 한동안 멈춰 있었으나 협의를 끝내고 상반기에 조합설립 인가를 받을 계획이다. ‘도곡삼성’(231가구)은 지난해 준비위원회를 구성했다. 추진위 신청을 앞두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매봉역 일대는 거주 환경이 좋지만 단지 규모가 작고 외진 곳이란 인식에 인근 대치동이나 개포동...
'2년 표류' KDDX 사업 급물살…치열한 수주전 예고 2025-12-22 17:57:45
추진위원회에서 KDDX 선도함 건조 사업자 선정 방식이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확정되면서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은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칠 전망이다. 방산업계에선 KDDX 사업에서 한화오션이 유리한 고지에 오른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HD현대중공업 직원들은 KDDX 기본설계 과정에서 대우조선해양이 2013년까지...
대치선경, 49층·1586가구…바뀌는 대치동 스카이라인 2025-12-16 17:01:06
1월 재건축추진위원장 선거가 예정돼 있다. 대치미도 맞은편에 있는 은마아파트도 49층까지 높이를 올린다. 주택 규모도 기존 4424가구에서 5893가구로 대폭 커진다. 공공주택이 총 1104가구다. 이 중 195가구는 정비사업 최초로 공공분양으로 내놓는다. ‘우쌍’으로 불리는 지하철 학여울역(3호선) 인근 대치우성1차,...
5000가구 넘는 '개포주공1' 전자투표·온라인총회 도입한 이유는 2025-12-02 13:39:09
있다. 또 오프라인 제출과 통합되는 실시간 현황 확인, 리마인드 발송, 자격 검증 기능 등을 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단지 전용 페이지(원스탑빌리지)를 통한 명부 정합성 확보도 속도 향상에 기여했다. 이들 단지는 조합원 수가 많아 참여율 확보가 쉽지 않지만, 총회원스탑의 전자적 방식을 통해 의결 절차를...
'K푸드 협의회' 2일 국회서 출범식 2025-12-01 16:10:41
정부,대학 그리고 산업계를 아우르는 통합 협의체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출범식은 이언주·김성원·홍기원·김선교·이병진·문대림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K-FOOD 협의회 추진위원회와 연세대 K-FOOD 정책연구원이 공동 주관한다. 이와함께 정부 부처인 농림축산식품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문화체육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