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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일 무단결근' 송민호, 싸이와 다르다는데…"재입대 불가능" 2026-02-16 08:11:50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송민호는 서울 마포구 시설관리공단 및 주민편익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면서 출근하지 않거나 민원 응대 등 주요 업무에서 제외되는 등 근무를 소홀히 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송민호가 '늦잠'이나 '피로' 등을 이유로 출근하지 않겠다고 하면 복무 관리 책임자...
AI 시대 오피스 공실 위기?…"산업 재편으로 새 수요 등장" 2026-02-16 07:00:01
업무시설 등을 조성하는 서리풀 복합개발 프로젝트 등으로 오피스가 신규 공급되는 2028년 이후 공실률이 두 자릿수를 소폭 웃돌 가능성이 있다. 다만 현재 오피스 공급 물량은 상당수가 앞서 저금리 시기 인허가를 받은 프로젝트로, 통상 착공부터 준공까지 5∼7년 걸려 준공 시기가 도래하면서 물량이 급증하는 국면이라...
정부, '독과점' 고속道 휴게소 개선…국토장관 "비싸고 맛없어" 2026-02-13 15:53:43
소비자 편익을 해치는 독과점적 운영 구조 전반에 대한 개선에 착수했다. 지난 수십년간 경쟁 입찰 없이 같은 운영업체가 휴게소를 운영하는가 하면 한국도로공사 퇴직자 단체가 휴게소 운영을 장기간 독점적으로 맡으면서 형성된 과도한 수수료 구조가 국민 부담으로 전가됐다는 지적이다. 국토교통부는 고속도로 휴게소...
폐쇄 앞둔 화력발전소…'비용 수백억' 석탄 저장고 규제 푼다 2026-02-12 17:51:20
완화된다. 막대한 비용을 투입해 지은 시설이 발전소 폐쇄 후 ‘고철 덩어리’가 될 수 있다는 산업계 우려를 정부가 수용한 것으로 해석됐다. 11일 발전업계에 따르면 한국남동발전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지방자치단체는 최근 인천 영흥 발전소의 옥내 저탄장 설계 방식을 기존의 ‘전면 대형 철골 구조물’에서 ‘철골 및...
'월 4일' 복무까지…"송민호, 102일 무단 결근" 공소장 적시 2026-02-12 10:48:37
마포구 시설관리공단 및 주민편익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는 동안 정당한 사유 없이 총 102일간 무단 결근해 복무를 이탈했다는 내용을 공소장에 적시했다. 사회복무요원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복무한다. 복무 기간 1년 9개월 동안 실제 출근 일수는 약 430일로 추산된다. 검찰 주장대로라면 전체 복무일...
데이터센터·전력망…100조원 민자사업 발굴 2026-02-11 17:20:19
및 주거·상업시설 등을 구축하는 철도 복합개발도 민자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올해 후보지를 발굴한 뒤 내년 1호 철도 복합개발 사업에 들어간다. 이를 위해 상반기에 철도역 물류시설의 비용대비편익(B/C)을 계산할 기준을 마련할 방침이다. ◇“年 수익률 4% 공모인프라펀드 출시”국민참여형 공모 인프라펀드도...
"年 수익률 4% 이상에 분리과세도"…공모 인프라펀드 도입 2026-02-11 15:30:01
사업에 착수한다. 그동안 철도역 물류시설의 비용대비편익(B/C)을 계산할 공식 기준이 없어 사업을 추진할 길이 막혀 있었다. 통상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수행하는 비용대비편익 평가가 1을 넘어야 민자사업이 가능하다. 하지만 올 상반기 철도역 물류시설과 관련한 비용대비편익 기준을 마련할 방침이다. "年 수익률 4%...
요양시설도 대기, 화장도 대기...요양·화장시설 고령화 속도 못 따라간다 2026-02-10 15:59:11
요양시설 잔여 정원이 3.4%로 거의 포화 상태였다. 반면 전북은 12.4%로 여유가 있었다. 같은 기간 화장시설을 가동할 수 있는 여력을 분석한 결과, 서울은 사망자 수 대비 -11.7%로 나타났다. 과부하 상태를 의미한다. 전북은 116.2%로 다른 모습을 보였다. 장시령 경제연구원 미시제도연구실 과장은 “수급 불균형은...
단독주택 공시가에 지하철·학교 반영 2026-02-09 17:11:43
철도역과 지하철역, 학교, 버스정류장, 편익 시설 등 생활에서 체감하는 요인이 거론된다.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곳일수록 공시가가 오를 가능성이 높다. 다만 유해시설 등 생활환경에 불리한 요인이 있는 곳은 공시가가 내려갈 수도 있다는 게 정부의 설명이다. 이번 용역은 2023년 윤석열 정부 시절 마련한 부동산...
'역세권 토지' 세금 오른다…개별지·개별주택 공시가 합리화 2026-02-09 14:47:17
학교, 버스정류장, 편익 시설 등 실제 생활에서 체감하는 요인들이 거론된다.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곳일수록 지금보다 공시가가 오르게 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유해시설 등 생활환경에 불리한 요인들이 있는 곳은 공시가가 내려갈 수도 있다는 게 정부의 설명이다. 2023년 문재인 정부 시절 마련한 부동산 공시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