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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초등학교도 첫 '입학생 0명' 2026-03-04 00:42:45
배정되지 않은 경우였다. 학교 건물 공사, 폐교 결정 등 특별한 사유 없이 정상 운영 중인 학교에서 입학생이 한 명도 없는 사례는 서울에서 등명초가 처음이다. 광주광역시에선 설립 역사가 100년이 넘는 동구 광주중앙초와 광산구 삼도초에서 입학생이 없어 이날 입학식을 열지 못했다. 올해 ‘입학생 0명’인 초등학교는...
상봉·화정·송탄…수도권 버스터미널도 '줄폐업' 2026-03-02 17:21:48
잇따라 문을 닫고 있다. 학령 인구 감소로 초등학교가 폐교하는 것처럼 인구소멸 지역을 중심으로 터미널 폐업이 이어지고 있다. 2일 전국여객자동차터미널사업자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국 여객터미널은 285곳(민영 228곳·공영 57곳)이다. 코로나19로 집합 금지가 시행된 2020~2022년 사이 25곳이 문을 닫았고,...
“짜고친 고향 여수 챙기기” 안철수 연일 ‘정원오 때리기’ 2026-02-27 10:30:33
주민의 결정이라고 한다”며 “전국 수백 개 폐교를 전수조사한 후 후보지를 좁히고 구민 1만여 명의 투표로 여수가 결정됐다는 주장”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그러나 당시 추진 과정을 살펴보면 순서가 거꾸로 됐다. 성동구의 자료에 따르면 부지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는 2015년 8월 10일~24일간...
안철수 "정원오, 힐링센터 2월에 정해놓고 8월에 주민투표" 2026-02-27 10:03:48
영월 폐교와 여수 폐교 두 곳을 순차적으로 힐링센터로 개축한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관외 휴양시설을 운영하는 것은 일반적인 자치 행정"이라며 "용산구, 서초구, 동대문구 등 서울의 다수 자치구가 자매결연 도시와 연계해 관외 휴양시설을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불 꺼진 학교…5년간 전국 153곳 문 닫았다 2026-02-17 11:32:57
41곳이 문을 닫았고, 중학교 7곳과 고등학교 3곳도 폐교했다. 이 같은 폐교 증가는 학령인구 감소가 직접적인 원인이다. 전국 초·중·고교 학생 수는 2021년 532만3천75명에서 지난해 501만5천310명으로 약 31만명 줄었다. 박 의원은 "학령 인구 감소로 학교 통폐합이 불가피한 측면은 있으나 한번 폐지된 학교 부지는...
사학연금, 3년 연속 두자릿수 성과…올해도 10%대 수익률 도전 2026-01-30 11:44:01
장기 재정 안정화 로드맵을 수립할 계획이다. 폐교에 따른 연금 조기지급 제도 보완 등 제도 정비를 병행하고, 부담금·급여 환수·생활자금 대여 전반에 걸친 체납 관리 강화를 통해 평균 체납률을 0.7% 이하로 낮추는 게 목표다. 자산운용 부문에서는 공격적인 수익률 목표를 유지한다. 사학연금은 2023~2025년 3년 연속...
[르포] 한옥형 건물 12개동 품은 전북대…한옥 전문인력양성·수출의 산실 2026-01-19 11:00:10
전략이다. 전북대는 2012년 폐교 위기였던 폴리텍대학 고창캠퍼스를 인수해 전북대 고창캠퍼스로 재탄생시켰다. 현재 전북대 전주캠퍼스는 한옥 이론 교육을, 고창캠퍼스는 한옥 기술 인력 실습 교육·연수를 전담하고 있다. 16일 오전에 방문한 전북대 고창캠퍼스는 국내 최고 수준의 한옥 건축 실습장을 자랑했다. 양성...
金총리 "주거비 상승에 청년 어려워…월세지원 소득요건 완화" 2026-01-13 16:43:26
김 총리는 "국·공유지와 폐교 부지를 활용한 기숙사 확충에 더욱 노력해달라"라며 "공공임대주택 제도개선과 전세사기 피해예방 및 지원도 더욱 꼼꼼하게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김 총리는 올해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를 신설해 청년 문제에 적극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그는 "각 부처에도 청년보좌역 등을 활용해...
1학년이 두 반뿐…서울도 '미니 초교' 증가 2025-12-31 16:25:45
폐교·교육활동 위축 우려에 ‘기피’저출생 여파가 비교적 늦게 나타나는 서울 도심 중학교에서까지 학급 감축이 현실화하자 서울 곳곳에서 통폐합 논의가 잇따를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학생 감소로 학급을 감축한 뒤 통폐합 논의로 이어진 사례는 이미 서울에서도 나왔다. 전교생이 75명인 서울 일원동 대청초는 11월...
"학생이 없어요"…4천곳 문 닫았다 2025-12-28 14:43:56
활용은 뒤따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금까지 폐교된 학교 가운데 376곳은 여전히 활용되지 않은 채 남아 있다. 이중 266곳은 10년 이상 미활용 상태로 방치되고 있었고, 30년 이상 방치된 학교도 82곳에 달했다. 진선미 의원은 "이미 상당수 학교가 문을 닫았고, 앞으로도 학생 수 감소로 폐교는 계속될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