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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식·집 파는 싹쓸이 복부인 中 따마 부대! 제주도 땅·강남 아파트 이어 韓 주식 담는다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6-02-13 08:44:06
- 따마 부대 부동산 매입, 메뚜기떼처럼 먹어 치워 - 유커에 의해 좌우되는 제주도 경제, 천수답 구조 - 하지만 나갈 때도 한꺼번에 나가 제주도 유령도시 - 국내 부동산 외국인 정책, ‘포지티브 시스템’ 적용 - 유커 윔블던 방지, 내국인보다 엄격하게 규제해야 - 검은 머리 외국인 자금, 철저하게 색출해 퇴출해야 -...
한국 바이오산업 정책, 과학적 관점의 접근이 필요 2026-01-27 09:46:50
수 있다. 우선 규제의 경직성이다. 한국 식약처는 포지티브 규제(positive regulation) 방식을 취한다. ‘이것 빼고는 하지 말라’는 방식이다. 하지만 혁신적인 신약 개발에는 네거티브 규제(negative regulation) 방식, 즉 ‘이것 빼고는 다 할 수 있다’는 접근이 훨씬 적합하다. 특히 세포·유전자치료제처럼 기존 법...
발레리나가 만든 발레무드 웨어 ‘포타’, 해외시장 넘 본다 2026-01-22 15:39:29
10대 시절부터 발레리나를 꿈꿔 온 정희원 포지티브토크 대표의 인생에서 발레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친구다. 힘들고 기뻤던 순간의 희로애락(喜怒哀樂)을 함께 해온 발레는 그녀에게 새로운 영 감을 전달했다. 바로 애슬레저 웨어 브랜드 ‘포타’다. 발레의 감성을 덧입혀 일상생활에서도 입을 수 있는 포타의...
AI 시대의 역설…초지능을 이기는 복리의 힘 2026-01-22 09:36:01
이긴다. 제로섬이 아니라 포지티브섬이다. 그래서 60년간 무배당으로 재투자할 수 있었다. 주주들이 믿었기 때문이다. 한국 기업들은 대주주와 소액주주의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경우가 많다. 자사주 매입하면 대주주 지분율 올리기 위한 거 아니냐고 의심한다. 배당 안 하면 경영진이 돈 쌓아 두고 오너 가족한테 넘기려는...
삼성전자, 최전방 GOP에 맑은 물 공급 2026-01-13 17:20:29
수 있을 것으로 기후부는 기대한다. 이번 사업은 워터 포지티브 사업의 일환이다. 워터 포지티브는 기업이 사용한 물보다 더 많은 물을 자연에 돌려보내 지속 가능한 물관리에 기여하는 것을 말한다. 삼성전자는 협력사업비를 분담하고, 육군 2군단은 모래샘 부지 제공과 인허가를 지원한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코펜하겐·암스테르담은 어떻게 지속가능 도시가 됐나 2026-01-03 06:00:17
내 직접배출을 포지티브로 바꾸는 것을 목표로 기후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에너지 차원에서도 풍력발전이 전력의 큰 비중을 차지한다. 지역난방 시스템으로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했다. 코펜하겐은 코펜힐(Cophen Hill, 현지어로 아마게르 바케)이라는 쓰레기 소각 시설과 스키장, 등반벽, 공원을 함께 조성한 최첨단...
정청래 만난 정원오 "먼 길 가기 위한 채비…여론 무겁게 느껴" 2025-12-18 14:58:36
구청장은 “정 대표가 포지티브(positive) 경선을 해서 후보들끼리 시너지를 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다"며 "엄정중립 입장을 원래부터 밝히셨는데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지지율이 오세훈 서울시장과 접전 양상을 보이는 데 대해 정 구청장은 "아직 공식적으로 출마하겠다는 말을...
"과도한 사전 규제"…여야 의원, 닥터나우 방지법 재검토 촉구 2025-12-16 17:13:09
‘포지티브 규제’라는 점도 도마에 올랐다. 포지티브 규제는 법령에 허용 행위를 명시하고, 그 외는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방식이다. 이소영 민주당 의원은 “수조 원 규모의 혁신 펀드를 조성하는 것보다 규제 하나를 걷어내는 것이 더 큰 경제적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재관 민주당 의원도 “국민 건강을 위한...
김성환 장관 “탄소중립이 곧 돈 되는 기회...재생E 단가 낮추겠다” 2025-12-11 18:09:12
현재의 규제 틀(포지티브 규제)을 네거티브 규제로 전환하고 정책의 코디네이터 역할을 강화하여 기술, 금융, 산업이 연계되는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한국의 제조업 강점을 활용해 탈탄소 기술 육성에 있어 무엇보다도 수출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는 제언도 나왔다. 구현화 기자 kuh@hankyung.com
마이클 버리, 왜 서학개미 최대 보유 종목만 공격? 외국인, 엔 캐리 자금 청산 우려 안 한다!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12-03 07:55:54
- 외국인, 엔 캐리 포지티브(청산)? 오히려 네거티브 Q. 우리도 이 시간을 통해 지적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만 모건 스탠리이 보고서와 관계없이 원달러 환율이 1480원대에 진입하자 외국인이 유입되고 있지 않습니까? - 외국인, 10월 20일 이전까지 지속적으로 유입 - 환차손보다는 이재명 정부의 친증시 정책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