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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바이오제약·아름메딕스·에디제이션, 글로벌 에스테틱 '3각 편대' 출범 2026-03-17 08:19:31
직접 운영하는 피부과의 현판식이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동구바이오제약의 김수현 상무이사를 비롯해 아름메딕스의 김구연 대표와 주요 임원진, 에디제이션 김종찬 대표와 임원진이 참석해 더마로사의 성공적인 현지 론칭과 K-에스테틱의 안착을 다짐했다. 특히 아름메딕스의 사내이사이자 에디제이션의 보드...
"이러니 한국 또 올 수 밖에 없어요"…외국인들 푹 빠진 이유 2026-02-26 08:43:07
한국에서 가장 기대했던 관광 상품은 피부과(22%)·헤어샵(20%)·메이크업(19%) 등에 집중됐다. 실제 만족도 조사에서도 피부 시술(23%)이 1위였다. 체험 소비의 무게중심이 '구경'에서 '학습·몰입'으로 옮겨가는 변화가 눈에 띈다. K-팝 댄스 수업(20%), 메이크업 레슨(18%), 한식 요리 수업(16%) 등...
"이런 호황은 처음"…'日 대신 한국행' 중국인들 예약 폭발 2026-02-18 19:15:01
몰린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강남 일대 피부과 의료진은 연휴를 반납한 채 진료에 매진하고 있다. 신논현역 인근의 한 피부과 의사는 "(중국인 관광객은) 단가가 높은 서마지나 울세라는 물론, 회복이 빠른 온다 리프팅에 대한 선호도가 매우 높다"며 "최근에는 리투오 같은 새로운 스킨부스터도 많이 찾는다"고 말했다....
[취재수첩] 25% 부족한 의대 모집인원 증원 2026-02-11 17:37:15
것은 추계위 설치 취지에 역행한다”고 비판했다. 향후 5년간 부족 의사 인원의 25%를 덜 뽑기로 한 이상 정부는 그 공백을 메울 정책을 내놔야 한다. 단순한 미용 의료를 다른 직역에 개방해 의사들의 성형·피부과 집중을 막아야 한다. 또 관리급여를 신속히 도입해 의사들을 비급여 진료에서 필수의료로 돌려야 한다....
노화 늦추는 ‘롱제비티’ 韓 상륙 “CEO끼리 소개…부유층 몰린다” 2026-02-06 17:59:29
국내 개원가에서도 가정의학과·피부과 등을 중심으로 정착하는 추세다. 의료업계에서는 개원의 증가로 인한 경쟁 과열과 불면증·면역 질환 등 본질적인 건강 문제를 겪는 환자들이 증가하면서 생긴 현상이라고 분석한다. 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의원급 병원을 개원한 일반의 수는 2022년 4만8584명에서 2025년...
[홍순철의 글로벌 북 트렌드] 인간의 육체는 기계가 아니라 유기체다 2026-01-30 16:57:22
데 익숙하다. 대학병원을 가봐도 내과, 외과, 피부과, 정형외과, 안과, 치과 등으로 진료과목이 구분되어 있다. 내과 안에서도 소화기 내과, 순환기 내과, 호흡기 내과, 내분비 내과 등으로 세분되어 있다. 몸속 기관을 세세하게 분리해서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긴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인간이 정말 기계처...
인간은 기계가 아니라 ‘유기체’다 2026-01-29 13:42:38
데 익숙하다. 대학병원을 가봐도, 내과, 외과, 피부과, 정형외과, 안과, 치과 등으로 진료과목이 구분되어 있고, 내과 안에서도 소화기 내과, 순환기 내과, 호흡기 내과, 내분비 내과 등으로 세분되어 있다. 몸속 기관을 세세하게 분리해서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긴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인간이 정말 기계처...
[취재수첩] 의사에 과도한 보상 구조가 만든 필수의료 공백 2026-01-25 17:28:43
피부과(98.2%), 성형외과(93.1%)는 정원을 거의 다 채웠다. 결국 의료 개혁의 핵심은 의사들을 비급여 진료에서 필수의료로 돌리는 것이다. 정부가 수술대를 마련해야 할 때다. 단순한 미용 의료 행위는 타 직역에 개방해 의사들이 성형·피부과에 몰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주요 선진국에서는 간호사가 보톡스, 필러 등의...
잘 나가던 미용 의사서 국내 최다 소아 안면기형 수술 전문의로 2026-01-23 16:43:22
몸값이 치솟는 ‘피안성(피부과, 안과, 성형외과)’은 젊은 의사들에겐 가장 선호하는 전공 과목이 된 지 오래다. 구순구개열, 소이증처럼 안면 희소 질환을 갖고 있는 환자도 성형수술은 필요하다. 하지만 이들을 치료하는 성형외과 전문의는 손에 꼽을 정도다. ‘돈 안되는’ 소아성형을 세부 전공으로 택하는 의사가...
"임상 없어 위험?" 오해…"인체조직, 의약품보다 더 깐깐히 관리" 2026-01-20 16:16:12
평가가 나온다. 이주희 세브란스병원 피부과 교수는 “사람 피부를 복원하는 데 가장 합리적인 재료는 결국 사람 피부의 구조를 그대로 가진 조직”이라며 “인체조직 기반 제품은 일시적 유행이 아니라 피부 재생과 복원의 표준적 접근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환철 엘앤씨바이오 대표는 “인체조직 활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