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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 낀 다주택자 집 사면 '실거주' 의무 2년 유예된다 2026-02-10 17:40:28
수 있다고 기대해 당장 계약 체결이 이뤄지지는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실거주 목적 거래 증가와 임대차 공급 감소로 전·월세 시장이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이날 기준 서울 아파트 전·월세 물건은 3만9642건으로 연초(4만4424건)보다 10.8% 감소했다. 한재영/이유정 기자 jyhan@hankyung.com
李 "한때 등록 임대였다고 영구 稅 특혜 줄 필요 있나" 2026-02-09 17:49:43
여러 채 가지든, 금값의 초고가 주택에 살든 기본적으로 자유지만 그로 인해 파생된 사회문제에 일정 부분 책임을 지워야 한다”며 “의무 임대 기간과 일정한 양도세 중과 제외 기간이 지난 등록 임대 다주택이 일반 다주택처럼 시장에 나오면 수십만 호 공급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코스피 5000, 10년 청사진”…금투협, K자본시장본부 신설 2026-01-30 13:16:42
효율화를 진행하기로 했다. 협회는 이번 개편을 통해 자본시장의 장기 비전을 제시하는 동시에 회원사의 현안에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관련 임원 인사다. <신규> ▲K자본시장본부장 한재영 ▲부동산신탁본부장 조항신 ▲경영기획본부장 진양규 <전보> ▲금융투자교육원장...
'기간제 2년 제한' 규제 풀고, 호봉제 임금체계 개편 시동 2026-01-29 17:55:50
경쟁이 치열한 전략 산업 분야에서 특별연장근로를 확대하고 지역 ‘메가 특구’에 한해 근로시간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도 논의하고 있다. 노동계 요구사항이자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5인 미만 사업장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과 ‘1년 미만 근로자 퇴직금 지급’도 포함됐다. 곽용희/한재영 기자 kyh@hankyung.com
靑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두달 더 유예 검토" 2026-01-28 19:55:34
빨리 가동하고 싶다는 미국 측 기대가 깔려 있다고 이해한다”며 “한국에서 법 통과가 지연된 데 대해 미국에서 좌절감이 있었다”고 했다. 김 실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이 쿠팡 제재와 국회가 추진 중인 온라인플랫폼법 입법 움직임에 대한 반발이라는 분석에도 선을 그었다. 한재영/김형규 기자 jyhan@hankyung.com
'설탕 부담금' 띄운 李 대통령 2026-01-28 17:51:53
첨가한 식료품에 부과하는 부담금이다. 영국 등 유럽 주요국은 설탕 함량이나 최종 제품 무게 등을 기준으로 일정액을 설탕세(Sugar Tax) 명목으로 부과한다. 이 대통령이 ‘부담금’이라는 표현을 썼지만, 광범위한 의미로 설탕세 도입 의지를 밝힌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A4면에 계속 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어떻게 생각하시냐"…李 대통령, 설탕세 아닌 '부담금' 얘기한 이유 2026-01-28 11:15:02
반면 부담금은 금연 및 보건교육, 질병예방(건강증진부담금)과 폐기물 재활용, 관련 연구개발(R&D), 재활용 촉진사업(폐기물부담금) 등의 재원으로 쓰인다. 법적 근거도 차이가 있다. 세금은 개별 세법으로 규율하지만 부담금은 부담금관리기본법과 각 부처의 개별 법령으로 규율한다. 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이재명 대통령 "국회 입법속도 너무 느려, 일 할 수가 없다" 2026-01-27 17:38:04
수용하는 듯한 발언도 했다. 민간인인 금감원 특사경이 인지수사권을 가지면 오남용 등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는 금융위원회와 법무부 우려에도 금감원 손을 들어준 것이다. 이 대통령은 “금감원만 (인지수사와 관련해) 검사의 승인을 받도록 제한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했다. 김형규/한재영 기자 khk@hankyung.com
"체납관리단 운영비는 지자체 몫"…실세장관 요청 거절한 예산처 차관 2026-01-27 17:37:03
커진 상황에서 지자체 사업 예산까지 중앙정부가 떠안는 데 대한 문제의식을 평소 가지고 있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정부 관계자는 “예산 분야 전문가인 임 차관이 소신 발언을 한 것으로 보인다”며 “관료 출신 차관이 실세 장관의 발언에 반박한 것은 이례적”이라고 말했다. 한재영/정영효 기자 jyhan@hankyung.com
李 대통령 "추경, 올해 내내 안 할 건 아니다" 2026-01-27 12:11:10
것이다. 임 차관은 "과거 성남시와 경기도 시행 선례를 보면 그때는 성남시가 다 부담한 적도 있고, 경기도와 성남시가 절반씩 부담한 적도 있다"며 "국가가 무조건 지원한다 확정짓지 말고 종합적으로 살펴봐야 한다"고 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웃으며 "오늘 확정은 말죠"라고 했다. 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