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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리튬값 폭락에…실제 GM 공급액 20%에 그쳐 2025-12-31 23:42:46
합작사인 얼티엄셀즈에 양극재를 공급하고 있다. 포스코퓨처엠은 “주요 원재료인 리튬 가격 급락, 미국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 등의 영향으로 공급금액이 당초 계약금액에 미달했다”고 설명했다. SK온은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과 경영 환경 변화로 충남 서산 신규 공장 증설을 연기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SK온이...
칠레 리튬채굴 대형 합작사 출범…중국 반발 진화 2025-12-29 01:46:09
대형 합작사 출범…중국 반발 진화 국영 코델코·'중국 22% 지분' SQM "2060년까지 아타카마 염호 본격 개발"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전 세계 주요 리튬 매장국 중 하나인 칠레에서 전기자동차 배터리 핵심 소재인 리튬 개발을 위한 대형 합작사가 출범한다. 세계 최대 구리 생산업체인 칠레 국영...
롯데케미칼, 고부가 사업재편 박차…전지·반도체소재 역량강화 2025-12-28 09:55:39
대응하고 있다. 울산에서는 합작사인 롯데SK에너루트를 통해 지난 6월부터 20MW 규모의 첫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내년까지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4기가 순차적으로 운영되면서 누적 80MW 규모의 전력을 공급할 예정이다. 대산석유화학단지에서도 롯데에어리퀴드 에너하이를 통해 국내 최대 규모 450bar...
'세계 최고' 내세우던 중국의 굴욕…"불안해서 못 쓰겠다" 2025-12-25 17:58:18
간 합작사인 CFM인터내셔널 제품으로 미국의 수출 규제 대상에 포함됐다. 코맥은 소형 항공기 C909에도 GE에어로스페이스 계열 엔진을 사용한다. 미국이 7월 CFM과 GE에어로스페이스 엔진에 수출 허가를 재개했지만 언제 다시 수출이 막힐지 모른다. 항공기에 들어가는 각종 핵심 부품도 상당 부분 외국산인 게 현실이다....
법원, 영풍 가처분 기각…고려아연 유증 그대로 2025-12-24 14:25:20
미 합작사가 고려아연의 지분 10.59%를 확보하게 되고, 기존 지분도 희석됩니다. 이에 우호 지분 포함을 기준으로 지분 구도를 비교하면 최 회장 측 지분율이 45.53%, 영풍·MBK 연합이 43.42%가 됩니다. 약 2%p 차이지만 열세였던 최 회장 측이 지분율을 역전하면서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벌어진 표 대결에서도...
LBB(엘비비), 2025 하이서울기업 페스티벌서 수출 성과로 '서울특별시장 표창' 수상 2025-12-24 11:04:35
EXSIM 그룹과 합작사(JV)를 설립해 1200평 규모의 LBB 센터와 35개 룸을 갖춘 LBB 스파를 쿠알라룸푸르에 오픈했으며 최근 두바이, 중동, 동남아시아, 태국 등과 에스테틱 프랜차이즈 관련 협업 논의도 진행 중이다. 이수진 LBB(엘비비) 대표는 “하이서울기업 페스티벌에서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받아 뜻깊게 생각한다”며,...
포스코퓨처엠, CNGR·피노와 LFP 양극재 합작투자계약 체결 2025-12-24 09:51:45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5일 이사회에서 합작사를 통한 LFP 양극재 전용 공장 건설 안건이 승인된 데 이어 23일 계약 체결까지 완료되며 포스코퓨처엠의 LFP 양극재 사업은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포스코퓨처엠은 내년 포항 영일만4일반산업단지에 공장을 착공해 2027년 양산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투자를...
포스코퓨처엠, CNGR·피노와 LFP 양극재 합작투자 2025-12-24 09:37:02
배터리에 비해 출력은 낮지만 저렴한 가격과 긴 수명이 장점이다. 최근 ESS와 엔트리급 전기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포스코퓨처엠은 CNGR 및 피노와의 합작사인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를 2024년 설립하고 관련 협의를 이어왔다. 한편 포스코퓨처엠은 기존 포항 양극재 공장의 하이니켈 생산 라인...
고려아연 美백기사도 '고·조 콤비' 작품…MBK 들었다놨다하는 김앤장 2025-12-23 09:42:15
위기에 달렸던 당시와 달리 고려아연이 현지 합작사와 사업회사를 따로 만들고 합작사에 지분 10% 이상을 넘길 시급한 명분을 만들어내기 쉽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이다. 상대편인 영풍과 MBK파트너스도 한진칼이 전례가 된 만큼 이번 미국 합작법인(JV) 유상증자가 당시와 다른 점을 강조하며 여론전을 펴고 있다....
"석화 재편 첫발 뗐다…전체 NCC의 최대 25% 감축" 2025-12-22 17:42:23
에틸렌 생산용 NCC를 통합하고 합작사를 운영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폐쇄가 결정된 여천NCC 3공장(연산 47만t)에 더해 여천NCC 1, 2공장이나 롯데 공장(123만t)의 추가 감축 방안이 나올 가능성도 있다. LG화학과 GS칼텍스도 합작 형식으로 구조조정에 동참할 전망이다. LG화학은 연산 200만t(120만t, 80만t) 규모 N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