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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범 형 밀항 위해 필로폰 밀반입…쌍둥이 형제 나란히 옥살이 2026-02-16 14:48:51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쌍둥이 A씨와 B씨에게 각각 징역 6년을 선고했다. 앞서 형제는 지난해 6월10일 사탕 통 안에 숨겨 필리핀에서 국내로 밀반입한 필로폰 38g을 다섯 차례에 걸쳐 지인 C씨에게 건넨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필로폰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강간) 혐의로 구속기소...
관광 온 중국인 男 2명, 경복궁 경비원 폭행하고 출국 2026-02-12 18:08:48
종로구 경복궁 향정원 인근에서 경비원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두 사람을 임의동행 형식으로 인근 파출소로 데려가 조사를 진행했다. 피해 경비원이 공무원 신분이 아니어서 공무집행방해 혐의는 적용되지 않았다. 조사를 마친 이들은 다음 날 출국한 것으로 파악됐다. 종로서 관계자는 "수사는 거의 마무리됐고...
"몸 만져봐" 박스 쓰고 다닌 20대女…'유죄' 2026-02-10 12:26:10
형사2단독 조영민 판사는 10일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이모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하고, 184만원 추징과 함께 3년간 보호관찰 및 40시간 약물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이씨는 다섯 차례에 걸쳐 마약류인 케타민을 구입하고, 필로폰과 케타민을 투약한 혐의를 받았다. 재판부는 "마약...
압구정 박스녀, 징역형 집행유예 추가…이번엔 마약 혐의 2026-02-10 12:00:08
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이모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3년간의 보호관찰, 40시간의 약물치료 강의 이수, 184만원의 추징 명령도 함께 내려졌다. 이씨는 지난해까지 총 다섯 차례에 걸쳐 마약류 의약품인 케타민을 구입하고, 필로폰을 두 차례, 케타민을 한...
마운드 떠나 '마약왕' 됐다…밀수 총책 잡고보니 전직 프로야구 투수 2026-02-02 12:11:32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향정)로 A(33)씨와 B(30)씨 등 마약밀수 조직 총책 2명을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프로야구 투수였던 A씨와 프로그램 개발자인 B씨는 지난해 9월부터 한 달간 3차례에 걸쳐 태국에서 시가 1억원 상당의 마약류인 케타민 1.9㎏을 국내로 밀수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태국발 마약 총책 잡고 보니…전직 프로야구 투수 2026-02-02 11:46:13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A씨(33)와 B씨(30)를 구속기소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프로야구 투수 출신이며, B씨는 프로그램 개발자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해 9월부터 한 달간 세 차례에 걸쳐 태국에서 케타민 1.9㎏을 국내로 밀수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마약의 시가 합계는 약 1억원...
'공짜 여행' 하려다 낭패…마약 운반 모델들 중형 2026-02-01 10:21:53
형사5부(김현순 부장판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독일 국적 A씨와 스페인 국적 B씨에게 각각 징역 11년을 선고했다. A씨와 B씨는 2025년 7월 16일 오후 1시 30분께 필로폰 15.3㎏이 각각 들어 있는 캐리어 2개를 김해공항으로 밀반입한 혐의를 받는다. 시가로는 30억 원이 넘는 분량이...
"여행도 가고 돈도 벌고"…마약 운반한 외국인 남성 모델들 2026-02-01 07:56:43
형사5부(김현순 부장판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향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독일 국적 A씨와 스페인 국적 B씨에게 각각 징역 11년을 선고했다. A씨와 B씨는 지난해 7월16일 오후 1시 30분께 김해공항으로 필로폰 15.3kg이 각각 든 캐리어 2개를 밀반입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같은 해 6월20일 독일에서 ...
'지인에 마약 주사'…황하나, 결국 재판행 2026-01-20 18:56:54
부장검사)는 20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황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황씨는 2023년 7월 서울 강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지인 A씨와 B씨 등 2명에게 필로폰 투약을 권유한 뒤, 직접 주사를 놓아 마약을 투약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황씨는 공범 가운데 1명에 대한 경찰 압수수색이...
'남양유업 외손녀' 황하나, 마약 혐의로 구속 기소 2026-01-20 16:14:43
안양지청은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황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그는 2023년 7월쯤 서울 강남구 소재 지인의 아파트에서 40대 남성과 30대 여성 등 지인 2명에게 필로폰을 주사해 투약시킨 혐의를 받는다. 황씨는 공범 중 한 명이 경찰 압수수색을 받자 바로 다음 날 태국으로 출국했다. 이에 경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