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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임료만 억소리'…김수현 이어 박나래도 '대형 로펌이 일 키웠나'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6-01-11 15:55:14
전관 변호사들의 강력한 맨파워를 바탕으로 형사와 송무 부문에서 최상위권의 성적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현은 이후 "사귄 건 맞지만, 미성년자 시기는 아니었다"고 말을 바꿨고, 기자회견까지 하며 "스타 김수현이기에 어쩔 수 없었다"고 눈물을 흘리며 '결백'을 강조했지만, 이는 오히려 대중의...
80대 할머니 감금·폭행한 손자…배후엔 무속인 2026-01-11 14:41:55
이에 소방 당국은 지난해 4월 19일과 21일 경찰관과 수색견 등을 동원, 일대 수색 작업을 벌이기도 했다. 하지만, 수색 과정에서 C씨가 지인과 함께 E씨를 태우고 이동하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되며 이들의 거짓은 들통났다. 의정부지법 형사 11부(오창섭 부장판사)는 특수중감금치상, 특수중존속감금치상, 위계공무집행방해...
"한·일·몽골 대학, ICC 지원 학술공동체 설립…사무국은 도쿄" 2026-01-11 14:31:53
국제형사재판소(ICC)를 지원하기 위한 학술 공동체를 설립한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1일 보도했다. 이들 대학은 이르면 다음 달에 활동을 시작해 4월께 정식으로 조직을 만들 방침이다. 참가 대학은 서울대와 이화여대, 게이오대, 교토대, 몽골국립대 등이며 사무국 본부는 도쿄 게이오대에 두게 된다. 국제법, 전쟁 범죄...
교회서 주 72시간씩 일했는데…월급은 고작 '140만원'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11 10:30:01
형사 처벌을 확정받기도 했다. 한 노동법 전문가는 "종교 단체는 전도사나 부교역자의 활동을 '노동'이 아닌 '희생'과 '봉사'로 여겨 노동법의 사각지대에 방치해 온 측면이 있다"며 "법원은 형식적인 서약서나 종교적 교리보다 '실질적인 종속 관계'에 주목했다"고 평가했다. 곽용희 기자...
"수술비 급해" 속여 돈 뜯은 썸녀…사기죄로 결국 2026-01-11 09:51:28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3단독(심재남 부장판사)은 사기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피해자 B씨에게 4,500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A씨는 2024년 4월부터 넉 달간 B씨에게 여동생 수술비, 교통사고 렌트비, 아파트 관리비 등이 급하게 필요하다고 연락해 13차례에 ...
"가족 수술비 좀" 썸녀의 SOS…주점서 만난 30대女의 최후 2026-01-11 08:44:04
실형이 선고됐다. 11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3단독(심재남 부장판사)은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여성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또 피해자 B씨에게 4500만원을 지급할 것을 명령했다. A씨는 2024년 4월을 시작으로 4개월간 B씨에게 여동생 수술비, 교통사고 렌트비, 아파트 관리비 등이 급하게...
"인수인계 받으러 좀 일찍 와"…6시간 먼저 불렀다가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6-01-11 06:30:03
지급하지 않은 '임금체불'을 이유로 형사처벌을 받게 됐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방법원은 최근 근로기준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공판에서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유죄를 선고한 1심을 인용했다. ○아파트 경비원 0시 출근인데...6시간 먼저 불러 오티·인수인계A씨는 약 1700명의 직원을 둔...
심야 '마라톤 재판'…尹 구형, 13일로 연기 2026-01-09 22:02:34
13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재판장 지귀연)는 9일 열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공판에서 "준비해 오신 분들이 에너지가 있을 때 말씀하시게 하는 게 공평하고 효율적이지 않을까 한다. 새벽에 진행하는 건 또 제대로 된 변론이라고 하기도 힘들 거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 재판이 오전...
내란 재판 시간제한 없이 반론권 보장…변호인단 릴레이 이의제기 2026-01-09 17:15:15
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 심리로 진행된 윤석열 전 대통령 등 12·3 비상계엄 주요 가담자의 내란 혐의 사건 마지막 공판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들의 막판 진술이 길게 이어지며 밤 늦은 시간까지 이어졌다. 윤 전 대통령 사건 종결 시점이 임박해 세 갈래로 나뉘어 있던 재판이...
"경영판단 원칙 도입부터"…고개 드는 與 배임죄 '분리 입법론' 2026-01-09 15:58:06
법들의 명분은 형사 처벌이 완화되는 만큼 민사 책임을 늘리겠다는 것”이라며 “배임죄 폐지 작업이 일부라도 선행되지 않는다면 지지를 얻기 어려운 법들”이라고 말했다. 다만 분리 입법이 진행될 경우 2단계 작업의 동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은 부담이다. 배임죄 폐지의 취지가 경제계의 의사결정 위축을 막자는 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