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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ELS' 과징금 1조원대로 줄어…금감원, 은행 기관경고로 제재 감경 2026-02-12 19:37:26
금융감독원이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을 불완전판매한 5개 은행에 1조원대 과징금을 의결했다. 당초 2조원대 과징금·과태료를 사전 통보했지만, 제재심의위원회를 거쳐 일부 경감한 것이다. 기관 제재 수위도 일부 영업정지에서 기관경고로 한 단계 낮췄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이날...
홍콩ELS 판매銀 5곳에 1조원대 과징금…사전통지안서 일부 감경 2026-02-12 18:35:28
홍콩ELS 판매銀 5곳에 1조원대 과징금…사전통지안서 일부 감경 금감원, 3차 제재심 끝에 결론…기관 제재도 '기관경고'로 낮아져 약 1조9천억원에서 5천억~6천억원 줄어…금융위 단계서 더 내려갈 수도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강수련 기자 = 금융감독원이 12일 홍콩H지수(항셍중국기업지수) 주가연계증권(ELS)을...
'최연소' 빅6 화우, 대형 로펌 지형도 다시 그린다 [로펌의 역사] 2026-02-08 14:08:27
대응에 나섰고,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상품 관련 불완전판매 소송에서도 작년까지 투자자 청구 전부 기각 판결을 받아 주목을 받았다. 재계를 뒤흔든 사건에서도 활약이 이어졌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이어진 사모펀드(PEF) 한앤컴퍼니와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간 경영권 분쟁에서는 한앤코를 대리해 의결권...
非이자로 12조 번 4대 금융…"올해 실적은 안갯속" 2026-02-06 17:49:49
4대 금융지주는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 및 담보인정비율(LTV) 담합 사건의 과징금과 관련해 총 6828억원을 충당금으로 미리 쌓았다. KB금융과 신한금융은 지난달 마무리한 희망퇴직과 관련한 비용(4181억원)까지 재무제표에 반영했다. 비용 부담을 상쇄하며 최대 실적을 이끈 것은 비이자이익이다. 4대...
4대 금융지주 순이익 18조…또 사상 최대 2026-02-06 17:44:29
4대 금융지주는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 및 담보인정비율(LTV) 담합 사건의 과징금과 관련해 총 6828억원을 충당금으로 미리 쌓았다. KB금융과 신한금융은 지난달 마무리한 희망퇴직과 관련한 비용(4181억원)까지 재무제표에 반영했다. 비용 부담을 상쇄하며 최대 실적을 이끈 것은 비이자이익이다. 4대...
이찬진 "특사경, 금융위가 통제…금감원은 국가기관이 바람직"(종합) 2026-02-05 18:17:34
풀이된다. 한편, 이찬진 원장은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제재심이 금융사 재정건전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에는 "과징금으로 생산적 금융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법원이 금융사의 설명의무 위반으로 보기 어렵다는 판결을 낸 데는 "판례 판결은 구 자본시장법 관련이고, 현재...
KB·신한금융, 나란히 5조 안팎 순익…또 사상 최대 2026-02-05 18:03:34
수 있었던 이유다. KB금융은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 및 담보인정비율(LTV) 담합 사건의 과징금과 관련해 총 3330억원을 충당금으로 미리 반영했다. 신한금융도 이와 관련해 총 1846억원의 충당금을 쌓았다. 두 금융지주는 지난달 마무리된 희망퇴직과 관련한 비용도 각각 2000억원 안팎에 달했다. 이날...
KB금융, 지난해 순익 5.8조로 '역대 최대'..."국민 배당주 본격화" 2026-02-05 17:39:45
이는 그룹의 희망퇴직 비용 1,820억 원, KB국민은행의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과징금 충당금 3,330억 원, 은행 새도약기금 분담금 410억 원 등 일회성 비용이 늘어난 탓이었다. 나상록 KB금융 재무담당 전무는 "환율, 금리 변동성 확대 등 비우호적인 환경 속에서도 핵심 계열사의 이익이 확대되고, 자본시장 관련...
신한금융, 지난해 순익 4.9조원 '역대 최대'....주주환원율 50.2% 조기 달성 2026-02-05 14:52:10
원 돌파에는 미치지 못했다. 신한은행의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과 주택담보인정비율(LTV) 과징금 관련 등 일회성 비용이 대폭 반영된 영향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견조한 이익을 기반으로 총 주주환원율 50%를 넘어섰다. 당초 2027년 목표치를 2년이나 앞당겨 달성한 것이다. 장정훈 신한금융 재무부문 부사장은...
홍콩 ELT 불완전판매…은행 과태료 확 줄었다 2026-02-02 16:34:17
피한 셈’이다. 금융권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2조원 규모의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과징금·과태료 제재도 수위도 한층 낮아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은행권 관계자는 “홍콩 ELT 불완전판매에 대한 금융위 판단이 ‘홍콩 ELS 제재 예고편’ 성격이 강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서형교 기자 seogyo@hank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