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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대장동 범죄수익 환수 총력 2026-03-11 14:09:12
실질적으로 지배한 화천대유자산관리의 하나자산신탁 수익금교부청구권 가압류다. 해당 자산은 대장동 아파트 분양수익금과 관련된 채권으로, 성남시는 하나자산신탁이 대장동 개발사업 5개 블록의 시행자로 참여하고 화천대유가 위탁자이자 수익자로 연결된 구조로 파악했다. 이는 검찰 수사보고서에 근거한 판단이다....
법원, '50억 퇴직금' 곽상도 아들 계좌 추징보전 해제 2026-03-09 16:59:23
재항고를 제기한 상태다. 곽 전 의원은 2021년 4월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의 회사에서 일하다 퇴사한 병채씨의 퇴직금과 상여금 명목으로 50억원(세금 공제 후 25억원)을 받은 혐의로 2022년 2월 기소됐으나 2023년 2월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에 검찰은 같은 해 10월 병채씨를 뇌물 혐의로 기소하면서 곽 전...
검찰, '대장동 50억' 곽상도 부자 1심 공소기각·무죄에 항소 2026-02-12 19:14:25
4월 김씨가 대주주인 화천대유자산관리에서 일하다 퇴사한 아들 병채씨의 퇴직금과 상여금 명목으로 50억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고, 2023년 2월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당시 재판부는 곽 전 의원이 변호사에게 정치자금 5000만원을 불법 수수한 혐의만 유죄로 인정해 벌금 800만원을 선고했다. 이후 검찰은 같은 해...
'대장동 50억 클럽' 곽상도…뇌물은닉 혐의 공소 기각 2026-02-06 17:50:03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곽 전 의원과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에게 공소기각을 선고했다. 공소기각은 기소 절차의 법률 위반 등 절차상 하자를 이유로 검찰의 공소 자체를 부적법하다고 판단해 내리는 형식적 종국 재판이다. 재판부는 “검사는 선행 사건 항소심 절차를 거치는 대신 별도 공소 제기를 통해 1심...
[속보] '50억 클럽' 곽상도 1심 공소기각…아들은 무죄 2026-02-06 14:40:20
위반 혐의를 받는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에게는 벌금 500만 원이 각각 선고됐다. 우선 곽 전 의원 사건의 공소 기각에 대해 재판부는 "검사는 곽 전 의원과 김 씨에 대한 선행 사건 항소심 절차 대신 이 사건 공소제기를 통해 1심 판단을 사실상 두 번 받아 뒤집고자 하는 의도를 가지고 자의적으로 공소권을...
검찰, 대장동 이어 위례비리까지 잇따라 항소 포기 2026-02-04 22:49:59
대장동 사건도 작년 10월 1심에서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 등의 배임 혐의는 일부 유죄가 인정됐으나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혐의는 무죄가 선고됐다. 검찰은 대장동 1심 판결 직후 “항소 실익이 없다”는 이유로 항소를 포기해 거센 비판을 받았다. 일선 수사팀의 항소 의견을 대검찰청 지휘부가 묵살했다는 의혹까지...
포르쉐 비롯 고급차 12대 가진 김만배…성남시가 환수 시작 2026-01-22 21:19:59
일부 차량은 김 씨가 대주주로 있는 화천대유 명의로 등록돼 있다. 성남시는 이들 차량 상당수가 대장동 개발 수익으로 구매된 것으로 보고, 김 씨를 비롯한 민간업자들의 자산 가압류 절차에 착수하기로 했다. 김 씨 외에도 대장동 핵심 인물인 남욱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의 차량도 가압류 신청 대상이다. 성남시의...
장동혁·이준석 회동…"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연대" 2026-01-13 10:00:48
"화천대유 계좌의 5,579억 원, 공천헌금 탄원서, 통일교가 정치인에게 건넨 돈 모두 권력의 방패 뒤로 숨었다. 국민만 바보가 된 것"이라며 "김병기·강선우 특검, 제3자 추천 방식의 통일교 특검, 대장동 검찰 항소 포기 경위 규명 등 세 가지를 반드시 함께 추진하자"고 말했다. 양당 대표는 이날 회동에 불참한 조국...
손잡은 장동혁·이준석…"대장동·통일교·공천 비리 특검해야" 2026-01-13 09:53:27
"화천대유 계좌의 5579억원, 공천헌금 탄원서, 통일교가 정치인에게 건넨 돈 모두 권력의 방패 뒤로 숨었다. 국민만 바보가 된 것"이라며 "김병기·강선우 특검, 제3자 추천 방식의 통일교 특검, 대장동 검찰 항소 포기 경위 규명 등 세 가지를 반드시 함께 추진하자"고 했다. 그러면서 "대장동 일당의 마지막 1원까지...
'깡통' 된 5579억 대장동 계좌…김만배 계좌엔 고작 7만원뿐 2026-01-12 17:20:15
측 화천대유 계좌에는 고작 7만원이 들어있었고 1000억원을 청구한 더스프링 계좌 잔액은 5만원에 불과했다. 시가 가압류한 전체 계좌의 잔액 합계 역시 4억7000만원 수준으로, 본안 소송에서 승소하더라도 이 계좌들을 통한 실질적인 수익 환수는 사실상 불가능해진 셈이다. 성남시는 검찰의 비협조 때문이라며 정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