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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이준석 회동…"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연대" 2026-01-13 10:00:48
"화천대유 계좌의 5,579억 원, 공천헌금 탄원서, 통일교가 정치인에게 건넨 돈 모두 권력의 방패 뒤로 숨었다. 국민만 바보가 된 것"이라며 "김병기·강선우 특검, 제3자 추천 방식의 통일교 특검, 대장동 검찰 항소 포기 경위 규명 등 세 가지를 반드시 함께 추진하자"고 말했다. 양당 대표는 이날 회동에 불참한 조국...
손잡은 장동혁·이준석…"대장동·통일교·공천 비리 특검해야" 2026-01-13 09:53:27
"화천대유 계좌의 5579억원, 공천헌금 탄원서, 통일교가 정치인에게 건넨 돈 모두 권력의 방패 뒤로 숨었다. 국민만 바보가 된 것"이라며 "김병기·강선우 특검, 제3자 추천 방식의 통일교 특검, 대장동 검찰 항소 포기 경위 규명 등 세 가지를 반드시 함께 추진하자"고 했다. 그러면서 "대장동 일당의 마지막 1원까지...
'깡통' 된 5579억 대장동 계좌…김만배 계좌엔 고작 7만원뿐 2026-01-12 17:20:15
측 화천대유 계좌에는 고작 7만원이 들어있었고 1000억원을 청구한 더스프링 계좌 잔액은 5만원에 불과했다. 시가 가압류한 전체 계좌의 잔액 합계 역시 4억7000만원 수준으로, 본안 소송에서 승소하더라도 이 계좌들을 통한 실질적인 수익 환수는 사실상 불가능해진 셈이다. 성남시는 검찰의 비협조 때문이라며 정면...
대장동 일당 계좌 '깡통' 논란 2026-01-12 14:21:17
'화천대유(2700억 원 청구액) 계좌'의 경우 7만원, '더스프링(1000억 원 청구액) 계좌'는 3만 원 등 사실상 '깡통 계좌'인 것으로 파악됐다. 성남시는 "검찰이 이런 사실을 4년 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최근 가압류를 진행하는 시에 대장동 일당 자산의 자금 흐름 내역을 공유하지 않고 부실한...
성남시 "대장동 추징보전 계좌 열어보니 잔고는 '깡통'" 2026-01-12 11:33:54
측 화천대유 계좌는 2700억원 청구액 대비 잔액 7만원, 더스프링 계좌는 1000억원 대비 5만원이었다. 남욱 측 엔에스제이홀딩스 계좌도 300억원 청구에 4800만원만 남아 있었다. 현재 확인된 잔액은 전체 범죄수익 4449억원의 0.1% 수준이다. 시는 검찰이 2022년 수사 과정에서 범죄수익의 96.1%가 이미 소비·은닉됐다는...
성남시 "대장동 4인 재산 동결…檢추징액보다 많은 5173억원" 2025-12-23 17:31:37
5673억원 가운데 5173억원 상당의 재산을 동결했다.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씨에 대한 가압류 신청 중 예금채권 3건, 4100억원이 인용됐다. 예금채권 1건(5억원)은 아직 법원 판단이 나오지 않았다. 정씨 관련 가압류 신청 3건도 법원이 모두 받아들였다. 채권과 부동산 등 646억9000만원 규모다. 유씨에 대한 채권...
성남시, 대장동 범죄수익 환수 총력 2025-12-23 10:44:46
검찰 추징보전액보다 717억원 많다. 김만배 관련 신청 가운데 화천대유자산관리 3000억원, 더스프링 1000억원, 천화동인 2호 100억원 등 예금채권 3건이 인용됐다. 1건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정영학과 관련된 성조씨앤디 300억원, 천화동인 5호 300억원, 부동산 47억원 등 3건은 모두 인용됐다. 남욱의 경우 청담동과...
성남시 5000억 가압류 조치에도…김만배·남욱, 추징보전 해제 청구 2025-12-16 17:46:10
따르면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와 남욱 변호사 등은 이달 초 법원에 몰수 및 추징보전 취소 청구를 잇달아 제기했다. 성남시는 지난달부터 대장동 일당 재산에 대해 14건(5673억원)의 가압류를 신청했으며, 이 중 7건(5173억원)에 대해 법원 결정을 받았다. 남 변호사(420억원)와 정영학 회계사(647억원) 건은...
성남시, 김만배 재산 4100억 '담보제공명령' 확보 2025-12-15 16:29:48
법원이 김만배 씨가 실질적으로 소유한 것으로 판단되는 화천대유자산관리(3000억원), 더스프링(1000억원), 천화동인 2호(100억원) 등 3건에 대해 담보제공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시는 법원이 법인 명의로 은닉된 차명 재산까지 동결 필요성을 인정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의 항소 포기로 발생할 수 있었던 범죄수익 환...
신상진 성남시장 "숨길 곳 없다"…대장동 5673억 동결 착수 2025-12-09 10:51:48
많은 금액이다. 화천대유와 천화동인이 거둔 아파트 분양 이익까지 손해배상 범위에 포함한 결과다. 시는 지난 1일 부동산처분 금지 가처분 2건을 포함해 14건의 가압류를 일괄 신청했다. 이 가운데 7건에서 법원이 담보제공명령을 내렸다. 주요 가압류 현황을 살펴보면 남욱의 경우 주식회사 엔에스제이홀딩스 명의 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