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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사법개혁 논의' 전국법원장회의 7시간 20분여만에 종료 2025-09-12 21:33:38
[속보]‘사법개혁 논의’ 전국법원장회의 7시간 20분여만에 종료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전두환 장남이 최대주주…서점 북스리브로 결국 파산 2025-09-12 17:51:02
위탁판매를 인정해 재고 도서를 출판사 자산으로 간주한 사례가 있는 만큼 출판사에 무리 없이 반품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출판문화협회는 오는 15일 오후 2시 서울 사간동 협회 4층 대강당에서 출판사들을 대상으로 북스리브로 파산 관련 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구은서/황동진 기자 koo@hankyung.com
[단독] '북스리브로' 파산…최대 주주 '전두환 장남' 전재국씨 2025-09-12 11:20:43
과정에서 법원이 위탁판매를 인정(재고 도서를 출판사 자산으로 간주)한 사례가 있었던 만큼, 출판사에 무리 없이 반품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출협은 오는 15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사간동 출협 4층 대강당에서 북스리브로 파산 관련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구은서/황동진 기자 koo@hankyung.com
법원, 새만금공항 제동…"조류충돌 위험 무안의 635배" 2025-09-11 17:47:33
퇴치 활동이 전혀 없는 상황을 가정했을 때의 결과로, 실제 위험은 더욱 낮다”고 했다. 김형우 전북특별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국토부가 항소할 것”이라며 “공항은 새만금 발전뿐만 아니라 기업 유치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점을 2심에서 강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서우/황동진/유오상 기자 suwu@hankyung.com
삼부토건, 법원 결정으로 회생계획 인가 전 공개매각 진행 2025-09-11 15:30:28
24일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지난 3월 6일 법원으로부터 개시 결정을 받았다. 6월에는 안진회계법인이 조사위원 겸 매각주간사로 지정됐다. 회사는 원자재 가격 급등과 건설경기 침체로 인한 공사대금·시행사 대여금 미회수 증가로 유동성 위기에 직면하며 회생절차에 들어갔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성폭행범 혀절단' 최말자씨 61년 만에 재심서 무죄 2025-09-10 17:42:57
끝에 지난해 “불법 구금과 자백 강요에 관한 진술의 신빙성이 있다”며 사건을 파기환송했다. 검찰은 법정에서 최씨를 ‘피고인’이 아니라 ‘최말자 님’이라고 호칭하며 “성폭력 피해자로서 마땅히 보호받아야 했을 최말자 님께 가늠할 수 없는 고통과 아픔을 드렸다”고 사과했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대법, 유튜버 '구제역' 성범죄 폭로 영상 명예훼손 확정 2025-09-10 12:00:01
목적이 없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대법원은 “원심의 판단에 필요한 심리를 다하지 않은 채 논리와 경험의 법칙을 위반하여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나거나, 명예훼손죄의 성립에 관한 법리 오해, 표현의 자유에 관한 헌법위반 등의 잘못이 없다”며 상고를 기각했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삼성전자 과태료 부과취소…법원 "피폭 사후조치 이행" 2025-09-09 17:46:00
에는 재발방지계획 등을 포함한 산업재해조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법원은 또 경기지청이 피해자들을 공식 문서에서 ‘직업성 질병자’로 표현한 점과 방사선 화상의 ‘부상·질병’ 구분이 법령 해석 영역이라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검찰은 이번 판결에 대해 항소하지 않았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윤석열 측 '내란 특검법' 위헌 제청 신청…재판 일정 흔들리나 2025-09-08 18:03:11
나온다. 앞서 형사25부는 윤 전 대통령을 포함한 내란 관련 3건 사건에 대해 올해 말까지 심리를 종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 제청 신청이 이 발표 직후 제출됐기 때문이다. 한 법조인은 “구속기간 만료가 다가오고 있는 상황에서 시간을 벌기 위한 절차로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尹 내란재판' 이르면 내년 1월께 선고 2025-09-08 17:25:00
통상적인 절차를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려울 수 있다. 법원 관계자는 “선고 시점은 재판부 판단에 달린 문제로, 단순 예측은 어렵다”고 말했다. 한편 윤 전 대통령 측은 이날 공판에서 내란특검법에 대해 위헌법률심판 제청을 신청하고 헌법소원심판 청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