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국장에 산타 오셨네"...연말 랠리에 7% '쑥 2025-12-31 07:32:19
되살아나 연말 반등에 성공했다. 지난달 마지막 거래일인 28일(3,926.59) 대비 전날인 30일 코스피 종가(4,214.17) 상승률은 7.32%나 됐다. 올 여름 불장을 나타낸 코스피였지만 지난달(10월 31일∼11월 29일) 'AI 거품론' 우려 확산에 4.40% 하락했다. 지난달 3일 사상 최고치인 4,221.87에 장을 마감한 뒤...
나이 많은 부하직원의 폭언…직장 내 괴롭힘 인정되나요? 2025-12-30 16:34:40
G보다 나이가 10살 이상 많았고, 병원 근속기간 역시 약 4년 가량 길어 조직 내에서는 이른바 ‘먼저 온 나이 많은 선배’의 위치에 있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관계 속에서 A의 언행이 점차 도를 넘었다는 점입니다. A는 상급자인 G의 업무 지시를 따르지 않는 것은 물론, 폭언과 험담으로 G를 압박했습니다. "영양사가...
"4050세대, 이 책 꼭 읽어주셨으면"…이금희가 건넨 공감의 말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2-30 13:45:44
책 10권 1. | 김승섭-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서는 햇볕 아래 앉아 있더라도 그늘진 그곳을 바라보아야만 한다. 2. | 강혜인, 허환주- 하루에도 몇 번씩 배달 앱을 누를 때 한 번쯤 생각해 보자. 라이더들의 삶과 일상을. 3. | 조승리- 청소년기에 맞이한 중도 실명에도 씩씩하고 지랄 맞게 살아가는 한 사람의 당당한...
'눈물의 인연' 임윤찬·올솝부터 빈 필까지…2026 '별들의 전쟁' 2025-12-28 16:49:46
연다. 2019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프랑스인 최초로 우승한 피아니스트 알렉상드르 캉토로프는 12월 한국을 찾아 독주를 들려준다. 러시아 출신의 드미트리 시쉬킨(3월), 일본의 후지타 마오(10월), 스미노 하야토(10월) 등 국제무대에서 활약 중인 젊은 피아니스트들도 내한 리사이틀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수현...
"다이어트 안했다"는 홍현희, 10kg 감량 비결 '오야식' 뭐길래 [건강!톡] 2025-12-28 06:40:01
시작할 때가 59㎏ 정도였다. 그래서 실제로는 10㎏ 정도 빠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그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홍현희는 "계속 실패했다. 3일 동안 절식도 해보고 액체만 먹고, 쉐이크만 먹어봤다. 빼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되니까 결국 실패했다. 그래서 루틴과 생활 습관부터 바꾸자고 마음먹었다"고 했다. 홍현희가...
백조로 맞붙고 가을에는 공주와 시골 아가씨 대결 2025-12-26 12:44:21
것으로 보인다. 국립발레단의 '지젤'은 10월 13일부터 18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이어진다. 파리 오페라 발레단과 같은 파트리스 바르 버전으로 선보이는 이 작품에선 흰옷을 입은 윌리들의 군무가 펼쳐지는 2막의 ‘발레 블랑’ 장면이 백미다. 낭만과 비극의 정서가 교차하는 이 장면 덕분인지 세계 유수 발레단도 ...
"농기계도 반값 지원해주는데…제조업 뿌리는 왜 홀대하나" 2025-12-26 06:30:03
비용 부담도 근본적으로 중국과 차이가 난다. 그는 “중국은 설계 SW를 불법 카피해 비용 없이 쓰지만, 우리는 카피당 연간 5000만 원씩 비용을 지불한다"며 "10개만 써도 연간 5억 원이 나간다”고 말했다. “영세한 금형업계, 자력으로 AX 전환 못해”김 대표는 "데이터 수집과 AX 전환은 '생존의 문제'"라고...
부모·아내·두 딸까지…일가족 살해범 항소심도 '무기징역' 2025-12-24 22:22:05
한다"며 파기 사유를 밝혔다. 양형에 대해서는 "가족을 살해하는 과정에서 두 딸과 배우자가 저항했지만 멈추지 않았다. 차마 입에 담기조차 버거운 비통한 범행"이라고 판시했다. 이씨는 지난 4월 14일 밤 용인시 수지구 아파트 자택에서 80대 부모와 50대 아내, 10~20대 두 딸 등 일가족 5명에게 수면제를 먹여 잠들게 한...
작곡·연주·싱어송라이터…장르 초월 '음악계 N잡러' 덩크 [김수영의 크레딧&] 2025-12-22 08:00:01
가까웠다. 재즈 피아노를 전공해 약 10년 전인 스무살 때부터 방송 및 공연 현장에서 밴드 세션으로 일을 시작했고, 곡 쓰는 걸 좋아해 작곡가로도 여러 가수들의 작업물에 이름을 올리며 커리어를 쌓았다. 그 과정에서 가수로 데뷔해 노래까지 부르니 어느덧 '만능 음악인'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 덩크는 그간...
'멜로퀸' 노리는 문가영 "대중 마음에 쐐기를 박고 싶었죠" (인터뷰) 2025-12-19 14:52:55
살 연상의 배우 구교환과 호흡에 대해 "나이 차이는 생각을 못 했다. 기사로 보고 알았다"고 말했다. 그는 "유연석 오빠도 그렇고 전작들에서 함께 한 선배들 모두 나이 차이가 많았다. 구교환의 팬이기도 했는데 언제 같이 해볼까? 무려 멜로네? 하는 좋은 마음이었다. 배울 수 있는 사람을 상대 배우로 만난다는 건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