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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7000억 대장동 범죄수익 놓친 건 직권남용"…지휘라인 고발 2025-11-19 11:18:05
억 원 중 473억원만 추징하도록 판단했다. 이는 성남도시개발공사 피해액 4895억원의 10분의 1에 불과하며, 이미 확보된 추징보전액 2070억원에도 크게 못 미치는 규모다. 신 시장은 “판결이 공익 기준에 미달했음에도 검찰이 상소를 포기한 것은 명백한 직무 방기”라고 강조했다. 고발장에서 시는 법무부 지휘라인의...
검찰 항소 포기…대장동 수익 되찾기 나선 남욱 2025-11-16 19:19:33
4895억원의 손실을 떠안게 된 성남시와 성남도시개발공사는 애초 검찰이 추징 보전한 2070억원에 대해 민사 가압류를 진행할 방침이었으나 행정 처리가 차일피일 늦어지면서 대장동 일당에게 선수를 빼앗길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남 변호사 측은 최근 서울중앙지검 공판3부(부장판사 윤원일)에...
신상진 시장 “검찰, 대장동 일당에 면죄부… 법적 책임 끝까지 묻겠다” 2025-11-12 17:53:00
고발하기로 했다. 시는 검찰의 항소 포기는 7886억 원의 범죄수익과 4895억 원의 배임 피해 환수를 스스로 포기한 행위로 보고 있다. 아울러 성남시는 검찰이 몰수·추징 보전 조치했던 범죄수익 2070억 원 전액에 대해 가압류를 신청할 방침이다. 또 손해배상 청구금액을 최소 4895억원으로 확대하고, 대장동 일당이...
[단독] 검찰 '대장동 항소 포기'…성남도개공, 공수처에 고소 2025-11-11 17:51:10
관계자들이 결탁해 성남시와 공사에 입힌 손해액을 4895억원으로 추산했다. 성남시는 검찰이 보전 처분한 2070억원의 민사 가압류 신청도 추진한다. 가압류 신청은 김만배 씨 등의 반환 청구를 막을 유일한 방법이다. 검찰은 1심 판결에서 피고인 측 추징금이 김만배 428억원 등 473억원으로 확정되면서 추징 보전한 재산의...
조국 "대장동 부패재산 국가가 몰수·추징 할 수 없어" 2025-11-11 08:29:30
민간업자들과 결탁해 성남시와 성남도시개발공사에 4895억 원의 손해를 입혔다고 주장했으나 항소하지 않으면서 1심 판결이 그대로 확정될 가능성이 커졌다. 검찰의 이 같은 결정에 대해 신 시장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공익 포기"라며 시민 재산 피해 회복을 위한 민사소송 확대 방침을 밝혔다. 당초 시는 1심 재판 결...
“검찰이 정의를 버렸다”…성남시, 대장동 항소 포기 전면 비판 2025-11-10 18:26:46
검찰이 "성남시 수뇌부가 민간업자들과 결탁해 4895억 원의 손해를 끼쳤다"고 주장했음에도 항소를 포기해 시민 재산이 민간업자 손에 남게 됐다고 지적했다. 성남시는 검찰이 공익의 대표자로서 책무를 저버린 것을 지적하며 "국민의 법 감정과 정의에 어긋난다"고 비판했다. 이어 "항소 포기로 시민 재산 피해 회복에 ...
檢 '대장동 비리' 항소 포기에…한동훈 "8일 0시 검찰 자살" 2025-11-08 10:29:07
7886억원의 부당이득을 얻고, 공사에 4895억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 등으로 2021년 10월부터 순차 기소됐다. 검찰이 국민적 관심이 쏠린 주요 사건에서 선고 형량이 구형량에 미치지 못했는데도 항소를 포기한 건 이례적이다. 당초 검찰은 항소가 필요하다는 입장이었지만, 법무부는 이미 검찰 구형량의 절반 이상인 중형이...
검찰, 대장동 민간업자 사건 1심 항소 포기 2025-11-08 01:39:37
얻고, 공사에 4895억원의 손해를 입혔다고 봤다. 다만 1심 법원은 검찰이 적용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는 '액수 산정이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인정하지 않고, 업무상 배임 혐의만 적용해 유죄를 선고했다.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은 일정 금액 이상일 경우 형을 가중하는 규정이다. 검찰의 항소...
'대장동 비리' 5명 전원 법정 구속 2025-10-31 17:45:23
4895억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이들이 금품 제공 등으로 유착 관계를 형성하면서 민간업자들이 사실상 사업시행자로 내정되는 특혜를 받았다고 봤다. 재판부는 "공사 설립과 (이재명) 시장의 재선 과정에 기여하고 금품을 제공하는 등 유착 관계를 형성해 사실상 사업시행자로 내정되는 특혜를...
'대장동 일당' 4~8년 중형…"장기간 유착한 부패범죄" 2025-10-31 17:34:04
부당이득을 취하고 성남도개공에 4895억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법원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은 무죄로 판단하면서도 형법에서 금지하는 업무상 배임죄를 인정했다. 재판부는 “피고인 5명이 장기간에 걸쳐 금품 제공 등을 매개로 형성한 유착 관계에 따라 벌인 일련의 부패 범죄”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