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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경영 대전환기…AI·해외서 답 찾자" 2026-01-02 17:38:03
◇AI, 혁신의 중심축으로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3고 현상, 지정학적 리스크, 인구 구조 변화 등 올해 경영 환경은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며 “질적 성장을 위한 턴어라운드(개선)가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라고 올해를 정의했다. 그러면서 “도전과 변화를...
[신년사] 신동빈 롯데회장 "도전 두려워 말고 새로운 역사 함께 쓰자"(종합) 2026-01-02 10:41:40
[신년사] 신동빈 롯데회장 "도전 두려워 말고 새로운 역사 함께 쓰자"(종합) 2026년 신년사…"지난해 의미 있는 성과…올해 지속 가능한 성장의 발판 마련"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도전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감과 책임감을 갖고 한 걸음씩 나아가며 롯데의 새로운 역사를 함께 써...
신동빈 회장 "롯데의 새로운 역사 만들자" 2026-01-02 09:44:16
2일 신년사에서 성장과 혁신을 바탕으로 롯데의 새로운 역사를 함께 만들자고 강조했다. 신 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핵심 사업 분야에서 의미 있는 글로벌 성과를 창출한 임직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신년사를 시작했다. 롯데케미칼의 인도네시아 대규모 석유화학 단지 구축, 롯데웰푸드의 인도...
[신년사] 신동빈 롯데회장 "올해 경영환경 혹독…반드시 턴어라운드" 2026-01-02 09:41:58
[신년사] 신동빈 롯데회장 "올해 경영환경 혹독…반드시 턴어라운드" 2026년 신년사…"성장과 혁신 발판 삼아 새로운 역사 쓰자"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2026년의 경영 환경은 여전히 혹독하며, 질적 성장을 위한 턴어라운드(개선)가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라고 2일 말했다. 신 회장은...
매킬로이 '커리어그랜드슬램'…신데렐라 스토리 쓴 김민솔·황유민 2025-12-28 17:22:53
피니시상, 기량발전상까지 5관왕을 차지했다. KPGA투어 역사상 대상·상금왕·덕춘상을 모두 휩쓴 건 김경태(2007년) 배상문(2009년) 김주형(2021년) 장유빈(2024년)에 이어 옥태훈이 다섯 번째다. (9) ‘전설’ 소렌스탐 넘은 티띠꾼…新골프여제 등극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이 새로운 골프여제로 등...
산타 한반도 다녀가셨네…성탄절 밤하늘 제주-서울 돌고 평양행 2025-12-25 09:10:14
산타 썰매가 여의도 63빌딩, 남산 서울타워, 잠실 롯데월드타워 등 서울의 랜드마크 근처를 공중을 날아가고 있는 영상을 공개했다. 도합 9마리의 순록이 끄는 썰매 맨 앞에서는 빨간코 루돌프가 달리고 있었으며, 산타가 모는 썰매의 뒷자리에는 선물이 가득 든 자루가 놓여 있었다. NORAD가 유튜브 등으로 공개한 전체 ...
최향남부터 송성문까지…16년간 '10명' 포스팅으로 MLB 진출 2025-12-23 10:58:52
진출한 첫 선수는 최향남이다. 2009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던 만 39세의 최향남은 101달러라는 상징적인 금액의 입찰액을 기록하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다. 포스팅 시스템을 통한 한국 선수들의 빅리그 도전 역사는 2012년 전환점을 맞았다. 2008 베이징 올림픽 등 국제대회에서 경쟁력을 보여준...
드라마 '김부장' 인기에...PEF 한숨 커진 이유 [차준호의 썬데이IB] 2025-12-22 11:01:30
PEF 역사가 누적되고 성공 사례가 쌓이며 임직원들의 인식도 바뀌기 시작했다. 코로나19 이후 이어진 저금리 시기엔 대기업에서 주목받지 못하거나 성장에 제약이 있던 기업들의 임직원들이 오히려 PEF로 매각을 반기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했다. PEF 경영 아래선 회사의 성과와 직원들의 보상이 연동되고, 연차 대신 실력에...
한국의 린치핀 CEO 31인, 세계 산업의 판을 설계하다 [2025 올해의 CEO] 2025-12-22 06:04:03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가)’를 지우고 역사적 고점인 코스피 4000 시대를 현실로 만든 해다. 진옥동(신한), 함영주(하나), 양종희(KB), 임종룡(우리) 등 4대 금융지주 수장들은 파격적인 자사주 소각과 배당 확대로 ‘밸류업’의 정석을 보여줬다. 이는 증시가 어려울 때 하단을 지탱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 "대장홍대선 DMC 환승역 설치, 선택 아닌 필수" 2025-12-17 16:16:35
역사 추가 설치와 홍대입구역 위치 이전 등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박 구청장은 “주민의 이동권 보장과 서부권 교통의 미래를 위해 DMC 환승역 설치를 반드시 이끌어내겠다”며 “광역사업에 걸맞은 합리적인 책임 구조 속에서 비용 논의가 다시 이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