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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매출 100억 브랜드 116개 2026-01-04 17:27:07
처음으로 연매출 2000억원을 돌파했다. 100억원 클럽에는 떡솝으로 유명한 아렌시아 등 독창적 콘셉트의 신진 브랜드가 다수 합류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외국인 구매 비중이 높은 전국 주요 관광상권에 랜드마크 매장을 조성한 것이 입점 브랜드의 성장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쿠팡, 정보 유출 쇼크…ESG 신뢰·투자 매력 훼손" 2026-01-03 06:00:53
개정안을 소급 적용하기는 어렵지만, 여당은 특별법을 제정해서라도 쿠팡에 징벌적 과징금을 매기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기업의 윤리 및 책임경영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과 관리 미흡은 ESG 평가에 치명적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선아 한국경제 기자
"K뷰티 성숙기"…美대형마트, 카테고리 확대 2026-01-02 17:15:33
지난해 1억475만달러어치로 26.3% 증가했다. 같은 기간 색조화장품 수출액도 3억달러에서 3억6045만달러로 20.2% 늘었다. K뷰티 브랜드들도 본격적으로 마케팅과 신제품 출시에 나섰다. 아모레퍼시픽은 최근 뉴욕 맨해튼의 대표 명소인 브로드웨이 등에 미쟝센의 대형 옥외광고를 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에이피알 등 韓화장품 CES '출격' 2026-01-01 16:19:30
메디큐브 부스를 마련해 뷰티 디바이스 기술력을 알리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콜마는 AI 피부 진단 및 맞춤형 커버 기술로 디지털 헬스 부문 혁신상을 받았으며, 아모레퍼시픽과 코스맥스도 차세대 뷰티테크 솔루션을 선보이며 미래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낸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1년 내내 불티나게 팔렸다…1조4000억 쓸어담은 회사 정체 2025-12-31 16:13:43
2026년 중국 상하이 신세계 다이마루 백화점에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을 여는 것을 시작으로 중국 내 매장을 10개까지 확대한다. 일본에도 첫 오프라인 상설 매장을 선보인다. 무신사는 그간 브랜드 중심의 K패션 공식을 ‘플랫폼 수출’로 바꿔나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고윤상/이선아 기자 kys@hankyung.com
'신흥 루키' 식품·화장품 수출 신기록 다시 썼다 2025-12-31 16:12:22
및 화장품이 새로운 동력으로 자리 잡으면서 2025년 한국 수출액은 사상 최초로 7000억달러를 돌파했다. 업계 관계자는 “2025년 초만 해도 미국 관세 등으로 수출 타격이 있을 것이란 예상이 나왔지만 K푸드·뷰티가 해외에서 독보적인 카테고리를 구축했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코스맥스 '오너 2세'들 경영 전면에…이병만·이병주 나란히 부회장 승진 2025-12-29 17:42:03
주역으로 꼽히는 코스맥스는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을 앞두고 있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코스맥스 매출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는 연결 기준 2조4051억원, 영업이익은 2005억원으로 집계됐다. 최근엔 ‘2028년 연결 매출 3조70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고환율에…K푸드 '먹구름' K뷰티는 '햇살' 2025-12-29 17:11:18
전망이다. 환율을 둘러싼 K푸드와 K뷰티의 희비는 내년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원화 약세의 구조적 요인이 남아 있다는 이유에서다.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25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미국과 비교할 때 경기 펀더멘털 강세 요인이 미미해 환율 하락세가 크지 않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골목상권 살린다던 유통법…쿠팡만 배불려 2025-12-28 17:45:25
몰렸기 때문이다. 지난해 한국경제인협회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대형마트 의무 휴업일에 전통시장을 방문한다는 응답자는 전체의 11.5%에 그쳤다. 대형마트를 옥죄는 규제는 계속되고 있다. 지난달 국회 본회의에서 유통법을 2029년 11월까지 4년 연장하는 개정안이 통과됐다. 이선아/라현진 기자 suna@hankyung.com
대형마트 손발 묶은 규제가 '공룡' 쿠팡 키웠다 2025-12-28 17:45:13
때문이다. 지난해 한국경제인협회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대형마트 의무 휴업일에 전통시장을 방문한다는 응답자는 전체의 11.5%에 그쳤다. 대형마트를 옥죄는 규제는 계속되고 있다. 지난달 국회 본회의에서 유통법을 2029년 11월까지 4년 연장하는 개정안이 통과됐다. 이선아/배태웅/라현진 기자 sun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