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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창투사에 로봇주까지…주도주 넘보는 '정책 수혜주' 2025-12-08 17:35:23
돈을 다른 소득과 합산하지 않고 세금을 별도로 매기는 방식이다. 배당소득이 연간 2000만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로 합산돼 최고 45%의 누진세율이 부과됐지만, 내년부터는 연간 3억원을 배당받더라도 20%만 내면 된다. 증권가에서는 고배당 업종으로 분류되는 금융주가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한다. 최정욱 하나증권...
기초수급자 등 7만 연체빚 1.1조 첫 소각…이억원 "경제 선순환" 2025-12-08 15:00:02
위원장은 새도약기금에 국민 세금이 투입된 정책인 만큼 "정말 어려운 사람만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면밀한 상환능력 심사를 약속했다. 이를 위해 새도약기금이 채무자의 금융·가상자산 정보도 심사할 수 있도록 국회 신용정보법 개정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소각식에서는 참석자들이 장기 연체 채권 원인...
"환율 붕괴 5적이라니"…'낙인 찍기'에 분노한 기업들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12-08 06:00:05
두고 정부와 일부 언론이 수출기업·국민연금·서학개미를 지목해서다. 일부 전문가와 커뮤니티에서는 이들을 ‘환율 붕괴 5적’이라는 낙인까지 찍었다. 기업들은 유보금을 축적하고 해외 환전을 주저하고 있다. 해외에 170조원 이상의 유보금을 쌓아뒀다. 하지만 이 같은 기업 행보는 투자·위험관리 차원에서 자연스러운...
'집주인·세입자 정보 상호 공개' 임대차 계약 모델 나온다 2025-12-07 06:01:02
전세금 반환 보증 가입 여부 및 보증 사고 이력, 세금 체납 여부, 금융기관 장기 연체 여부, 주소 변경 빈도 등 민감한 정보를 광범위하게 제공·공개해야 하는 구조가 만들어졌다. 반면 임차인의 임대료 체납 이력, 주택 훼손, 흡연, 반려동물 문제 등 임대인에게 위험이 될 만한 정보에 대해서는 계약 전 확인이 사실상...
임금 3% 오를 때 세금·보험료는 2배 속도로 상승 2025-12-05 10:40:19
주요 부담 항목을 분석한 결과, 근로자의 월급에서 세금과 사회보험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12.7%에서 14.3%로 확대됐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실수령액 증가율은 연평균 2.9%에 그치며 명목임금과 체감임금 간 격차가 더 벌어진 상황이다. 가장 큰 부담 증가 요인은 근로소득세였다. 과세표준 조정이 제한적인 데다 기본공제...
구윤철 "장기적 국가경쟁력 제고, 환율의 근본 해결책" 2025-12-05 09:43:13
"국민연금 자산운용 정부개입 절대 없다" (세종=연합뉴스) 이준서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5일 고환율 문제에 "국내 시장의 경쟁력을 매력적으로 만드는 게 근본 해결책"이라고 말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이날 오전 MBC라디오에서 "단기적으로 외환 수급을 맞춰 시장이 안정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하고,...
[이슈프리즘] '버퍼펀드' 지금부터 준비해야 2025-12-04 17:51:30
해 10조원 가까운 세금을 투입하고 있다. 형평성 차원에서라도 비슷한 규모의 돈을 국민연금을 위해 출자하는 건 마땅하고 타당하다. 일본 정부는 우리의 국민연금과 비슷한 공적연금(GPIF)에 600조원가량을 넣었다. 기초연금을 구조조정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현재 전체 노인의 70%에 기초연금을 지급하면서 연간 25조원...
5년간 월급 3% 뛸 때 소득세는 9% 올랐다 2025-12-04 17:46:52
임금에서 세금과 사회보험료가 차지하는 비중은 12.7%에서 14.3%로 높아졌다. 항목별로 근로소득세는 2020년 13만1626원에서 2025년 20만5138원으로 55.9% 많아졌다. 사회보험료는 31만6630원에서 39만579원으로 23% 상승했다. 고용보험료 상승률이 32.5%로 가장 높았고, 건강보험료와 국민연금 보험료도 각각 28.2%, 17.7%...
"유리지갑 직장인만 봉"…월급 3.3% 오를 때 소득세 9.3% ↑ 2025-12-04 16:29:09
월 44만8000원에서 59만6000원으로 연평균 5.9% 늘었다. 이에 따라 임금에서 세금과 사회보험료가 차지하는 비중은 12.7%에서 14.3%로 커졌다. 월평균 실수령액은 2020년 307만9000원에서 2025년 355만8000원으로 연평균 2.9% 오르는 데 그쳤다. 항목별로 근로소득세는 2020년 13만1626원에서 연평균 9.3% 상승해 2025년...
3년만에 분배지표 악화…작년 상하위 20% 소득격차 5.78배로↑ 2025-12-04 12:00:00
66세 이상 취업자 증가에 따른 근로소득 증가, 국민연금·기초연금 수급 등으로 이전 소득 증가, 재산소득 증가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쳤다는 게 데이터처 설명이다. 한편, 세금·사회보험료·이자 등 가구의 평균 비소비지출은 1천396만원으로 전년보다 5.7% 늘었다. 세금(472만원), 공적연금·사회보험료(448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