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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법원 설립과 한국법제의 혁신방안 모색 학술대회, 13일 개최 2021-08-12 08:36:12
한국법학회 회장의 개회사와 함께 박형준 부산시장이 동영상으로 축사를 할 예정이다. 최인호·안병길 국회의원이 서면으로 축사도 한다. 황주환 부산변협회장의 축사도 진행된다. 도덕희 한국해양대 총장의 환영사도 이어진다. 이번 개최되는 하계공동학술대회는 총 2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제1세션은 △해사전문법원의...
정부는 규제하고 이익단체는 고소…스타트업 "성장이 죄인가" 2021-08-06 17:14:47
대립하고 있다. 변협이 올 5월 변협의 광고 규정을 개정해 로톡을 통한 변호사 알선 및 광고를 원천 차단했기 때문이다. 성형 정보 앱 강남언니를 운영하는 힐링페이퍼는 대한의사협회와의 갈등이 커지고 있다. 의협이 정부와 정치권을 통해 의료 광고 사전심의 대상을 확대 추진하면서다. 현행 의료법상 의료광고 사전...
[사설] '직역 수호' 내걸고 혁신 막는 변협, 로톡 징계 철회해야 2021-08-03 17:29:23
현 변협 회장이 취임한 뒤 공세가 재개됐다. 로톡 가입 변호사가 4000명을 넘어서고, 로톡을 통한 수임 매출이 1000억원에 육박하자 강력한 직역단체로서의 위상에 위기감을 느꼈다는 해석이다. 변협은 로톡을 변형된 ‘법조 브로커’로 몰아붙이며 로톡을 와해시키겠다는 기세다. 변협이 강하게 로톡을 상대로 공세를 펴고...
변협, 4일부터 '로톡 변호사' 징계 나선다 2021-08-02 17:37:59
징계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말했다. 변협은 ‘직역 수호’를 핵심 공약으로 내건 이종엽 협회장이 취임한 올해 초부터 법률 서비스 플랫폼에 대해 강경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김정욱 서울변회 회장도 지난달 27일 기자간담회에서 “사설업체가 이윤 극대화를 추구하면서 국민을 위한다고 호도하고 있다”며 “법률 플랫...
"反시장 포퓰리즘이 전국민 고용불안 조장"…청년·학계·법조계 '일자리 연대' 출범 2021-06-17 10:39:25
김기석 서울대 명예교수, 김현 전 대한변협회장, 황의선 포도주포럼(청년단체) 대표 등 4명이 공동대표로 이름을 올렸다. 공공분야 고용 및 인사 전문가인 이근면 전 인사혁신처장도 고문으로 참여한다. 또 각계 전문가로 김태기 단국대 명예교수, 김원식 건국대 교수, 임무송 전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장(금강대 교수),...
변협, '로톡' 등 변호사 홍보플랫폼 가입금지…일각에선 "시대역행" 2021-05-05 15:57:41
대한변협은 지난 4일 오후 '변호사 업무 광고 규정' 개정안을 공표했다. 개정안에는 "변호사는 자신의 이름으로 광고를 해야 하며 경제적 대가를 받고 변호사와 소비자를 연결해주거나 변호사를 홍보해주는 이들에게 광고를 의뢰하는 행위를 금지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규정을 위반할 경우 변호사가 소속된...
'윤석열 후임' 후보 심사 시작…변협회장 "이성윤 자격 없다" 2021-04-29 11:01:48
심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영환 한국법학교수회장은 "국민의 입장에서, 현시점에 발생한 많은 것들을 보게 될 것"이라며 "위원이 9명이니 머리를 맞대서 합리적으로 잘 뽑을 것"이라고 말했다. 추천위 심사는 이날 하루로 끝날 예정이다. 이종엽 변협회장은 회의에 들어가기 앞서 "자기 조직을 믿지 못하는 사람은 조직...
[속보] 변협회장 "자기조직 믿지 못하는 사람은 수장 자격 없어" 2021-04-29 10:00:42
이종엽 대한변호사협회 회장이 "자기 조직을 믿지 못하는 사람은 조직의 수장이 될 자격이 없다"고 말했다. 29일 이 회장은 법무부 검찰총장 후보추천위원회에 출석하며 '어떤 기준으로 심사할 예정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어 "특정 정치, 정치편향성이 높은 분도 마찬가지로 어울리지...
임기 마치는 주호영…"민주당, '내로남불' 벗어나라" [전문] 2021-04-28 11:16:51
공수처, 출발부터 엉망임. 대한변협 회장이 공수처장에 자기 사람을 추천하고, 공수처 차장 등 몇몇 사람들을 공수처에 취직시켰다. 이런 공수처로 도대체 무슨 일을 하겠다는 것인가? 또한 김명수 대법원장 체제에서 사법부는 철저히 정치화됐다. 사법부의 독립을 지켜야 할 김명수 대법원장은 총선 1년이 지나도록 100여...
[사설] 씁쓸한 법의 날…'법조 3축' 대한변협에 존재 이유 묻는다 2021-04-23 16:53:22
각인돼 있다. 그런데도 직전 변협 회장은 공수처장을 뽑고 공수처 인력을 임용하는 과정에서의 처신으로 의혹과 비판을 받고 있다. 지난 2월 업무를 시작한 현 이종엽 회장은 ‘선거관리위원회 편파 논란’ ‘검찰총장 인사’ 같은 중요 사안에도 이렇다 할 메시지가 없다. 신중한 것인지, 침묵하기로 작정한 것인지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