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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중증난치질환, 의료비 부담 절반 덜어준다 2026-01-05 17:26:12
41개 품목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다. 필수의약품이 안정적으로 공급되도록 정부, 제약·유통·의약 분야 협회, 제약사 등이 참여하는 공공 생산·유통 네트워크도 구축한다. 급여적정성평가와 약가 협상에 걸리는 기간은 현행 240일에서 100일 이내로 줄이는 절차 개선도 올해 상반기 추진한다. 희소질환 전문기관도 지난해...
'AI 인프라 상장 1호' 아크릴…"세브란스와 SW 의료기 제작" 2026-01-05 17:12:32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인허가를 획득했다. 아크릴은 서울성모병원, 삼성서울병원, 연세세브란스병원과 협업해 감염병과 아토피 등 다양한 질환에 적용 가능한 AI 의료기기를 제작 중이다. 박 대표는 조나단과 나디아를 기반으로 한 ‘AI 병원’을 만드는 게 목표다. 실제 병원을 세우겠다는 의미는 아니다. 박...
희소·중증난치질환, 의료비 부담 절반으로 단계적 인하한다 2026-01-05 12:13:50
공급되도록 정부, 제약·유통·의약 분야 협회, 제약사 등이 참여하는 공공 생산·유통 네트워크도 구축한다. 정부는 이 네트워크를 통해 제약사에 공급이 중단됐거나 중단 우려가 있는 의약품의 제조를 요청한 후 전량 구매해 공급하는 주문제조 활성화를 추진한다. 희소질환의 적절한 치료·관리를 위해 희소질환 의심...
아보메드, 하이로리스와 희귀질환 신약후보물질 'ARBM-101' 유럽 라이선싱 계약 체결 2026-01-05 11:55:01
의약품 지정(ODD)을 확보한 만큼, 유럽에서는 EMA의 조건부허가(CMA) 등 패스트 트랙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허가 전략을 설계하는 동시에 미국, 일본 등 기타 시장에 대한 추가 파트너링 기회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국가신약개발사업은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의약주권 확보를...
스마트 해썹 설비 구축에 최대 1천200만원 지원 2026-01-05 09:24:27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제조 단계에서 위해요인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스마트 해썹'과 '글로벌 해썹'을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제조부터 소비까지 스마트 안전망 구축'이라는 2026년 식약처 주요 업무의 일환이다. 스마트 해썹과 글로벌 해썹은 식품 안전 관리에 인공지능 및...
'유방암 진단 강자' 에이비스 "위암·폐암도 정복" 2026-01-04 16:50:15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뒤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 등 전국 11개 병원에 공급한 데 이어 연내 납품 병원 수를 30곳으로 늘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렇게 되면 콴티로 유방암 진단을 받는 국내 환자 비중은 전체의 20%에서 연내 70%로 높아질 것이란 게 이 대표 전망이다. 에이비스는 콴티를 개발한 기술력을...
[알립니다] '한경바이오인사이트포럼 2026' 개최 2026-01-04 16:47:52
●참가 대상: 제약·바이오·의료기기·헬스케어 기업 C레벨(임원급 이상), 투자금융업계 종사자, 전략적 투자자, 의료계 종사자 등 ●참가 신청: 1월 16일까지 온라인 등록(bioinsightforum.com) ●참가비: 1인당 100만원(숙박비, 항공료, 부가가치세 별도) 주최: 한국경제신문 후원: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바이오사이언스] 대체육도 약도 만든다…합성생물학이 뜬다 2026-01-03 08:00:01
식품·농업·의약까지 확장되는 합성생물학 국내 산업화는 초기 단계, 해외는 국가 전략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식량 및 에너지 위기, 바이오 안보, 탄소 중립. 굵직한 이들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언급되는 기술이 있다. 바로 합성생물학이다. 3일 바이오 업계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보고서...
암 진단솔루션 국산화 성공한 이 회사 "2030년 매출 300억" 2026-01-02 18:00:02
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건 2024년 9월이었다. 이 대표는 "허가 받은 뒤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 부천순천향대병원, 영남대병원 등 전국 11개 병원에 들어갔다"며 "아스트라제네카의 바이오마커(her2)에 적용을 마쳤고 다른 바이오마커로도 확장할 것"이라며 "진단 정확도, 일치도, 고해상도의 이미지와 빠른 속도...
[사설] 의대 증원 이달 결정, 거대 직역집단 눈치 보는 일 없어야 2026-01-02 17:30:12
늘어나야 한다. 과거 2000년 의약분업 당시 의대 감축 인원이 351명이었고, 2023년 의과대학교수협의회가 제안한 적정 증원 규모가 350명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의사단체도 이를 반대할 명분이 없다. 의료계는 더는 미룰 수 없는 의대 증원과 의료 개혁에 협조하고 정부도 거대 직역집단의 눈치를 보는 일이 없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