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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서 테러 모의' 영국인 하마스 조직원 체포 2025-11-07 01:59:17
혐의를 받는 영국인 하마스 조직원이 붙잡혔다. 독일 연방검찰은 외국 테러단체 가입 등 혐의로 영국 국적 모하메드 A를 이달 3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체포했다고 7일 밝혔다. 용의자는 올여름 독일 베를린에서 다른 하마스 조직원들을 만나 권총 5자루와 탄약을 넘겨받고 오스트리아 빈에 숨긴 혐의를 받는다. 오스트리아...
캄보디아 '190억 투자 사기' 조직원들…검거 1년째 송환 불발 2025-11-06 16:44:38
송환…캄보디아는 1년째 '깜깜'검거된 콜센터 조직원 31명 중 30명은 국내로 자진 귀국해 체포됐다. 나머지 1명은 지난 5월 베트남에서 체포돼 국내로 송환됐다. 경찰이 4월 베트남 당국에 수사 공조를 요청한 지 단 한 달 만이었다. 반면 캄보디아에서 검거된 조직원 2명은 작년 11월 체포된 이후 1년이 지나도록...
승진거부하는 Z세대와 일하는 법…"통제하지 말고 소통하라" [글로벌인재포럼 2025] 2025-11-06 12:30:19
목적은 결국 성과"라고 강조했다. 조직원을 통제하려는 것은 부작용이 크다고도 했다. 장 대표는 "리더의 통제는 본인의 불안을 컨트롤하기 위한 자기 보호적 행동"이라며 "초개인화된 사회에서는 통제를 하면 할수록 조직이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기보다는 어긋나게 된다"고 조언했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금감원-서울청, 캄보디아 거점 리딩방 사기 조직 54명 검거 2025-11-06 12:00:23
범행 시나리오를 작성하면 한국 조직원이 한국어로 번역·수정하는 번역조, 피해자를 유인하는 상담조, 대포통장·조직원 모집책 등으로 역할을 나눠 활동했다. 이들은 영국의 유명 금융회사를 사칭하며 피해자를 온라인 리딩방으로 유인하고, 나이· 투자 성향·보유주식과 투자 금액 등 상세 정보를 장부에 체계적으로...
"로또 당첨 번호 알려드려요"…9000명 속여 128억 챙긴 일당 2025-11-06 10:24:16
A씨 등 조직원 53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6일 밝혔다. A씨 일당은 인천지역에서 2021년 5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로또 당첨번호 예측 사이트' 2개를 운영하며 1만8428차례에 걸쳐 9000여 명을 속여 128억원을 편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 사이트는 총책인 B씨가 운영한 곳이다. B씨는 2023년 7월 사기와...
절친에 "큰 돈 번다"…나란히 전과자 신세 2025-11-05 18:14:47
있다는 말에 속아 범죄 조직원이 된 절친 사이인 20대 2명이 나란히 실형을 선고받았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20대 프리랜서 남성 A씨는 지난해 1월 절친한 헬스 트레이너 B씨에게 라오스에서 월 1,000만원을 벌 수 있다며 함께 일하자고 제안했다. 큰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솔깃한 이들은 한 달 후인 2월 7일 라오스에...
로맨스스캠 등 사기쳤다 걸리면 일단 맞고 시작하는 '이 나라' 2025-11-05 18:03:48
조직원 등 사기범과 피해자 모집책 등은 법에 따라 최소 6대에서 최대 24대의 태형을 의무적으로 받는다. 사기 범행에 대포통장이나 신분증, 휴대전화 유심칩을 제공하거나 자금 세탁을 도운 사람은 최대 12대의 태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싱가포르 경찰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사기 피해 신고는...
"모르고 했다"…보이스피싱 가담한 20대 '배우 지망생' 결국 2025-11-05 09:05:14
보이스피싱 조직원이 돼 1억원이 넘는 돈을 가로챈 20대가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 15부(김양훈 부장판사)는 지난 4일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25)씨의 국민참여재판을 열고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7월1일부터 같은 달...
"사기범은 무조건 태형"…'극약 처방' 통할까 2025-11-04 20:49:02
형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사기 조직원과 피해자 모집책 등은 최소 6대에서 최대 24대의 태형을 받게 된다. 대포통장, 신분증, 휴대전화 유심칩 제공 및 자금 세탁에 관여한 사람도 최대 12대의 태형이 선고될 수 있다. 이번 법 개정은 사기의 구조적 연결고리를 하부부터 완전히 끊어 범죄를 근절하겠다는...
싱가포르, 사기범에 태형 의무화…최소 6대∼최대 24대 2025-11-04 20:25:20
형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앞으로 사기 조직 조직원 등 사기범과 피해자 모집책 등은 법에 따라 최소 6대에서 최대 24대의 태형을 의무적으로 받게 된다. 또 사기 범행에 대포통장이나 신분증, 휴대전화 유심칩을 제공하거나 자금 세탁을 도운 사람은 최대 12대의 태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심 앤 싱가포르 내무부 차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