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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중수청 수사 이원화 문제있어"…정부안 대폭 수정 예고 2026-01-20 17:39:56
정부가 내놓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법 입법예고안을 두고 여권 일각의 비판이 거센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관련 공청회에서 중수청 수사사법관이 ‘제2의 검사’가 될 것이란 주장이 나왔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중수청의 수사 이원화(수사사법관·전문수사관)는 문제가 있다는 데 공감대가 이뤄졌다”고 힘을...
6776억 담합해 전기요금 끌어올려…검찰, 대기업 무더기 기소 2026-01-20 15:26:44
"보완수사를 통해 공정위 단계에서 미처 확보되지 않은 담합 증거를 다수 확보했다"며 "향후 소송에서 중요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중앙지검 관계자는 "서민 경제에 큰 폐해를 초래하는 담합을 근절할 수 있도록 공소유지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담합에 주도적으로 관여한 개인에 대해서도 엄정 대응할...
與 김용민 "중수청에 굳이 검사들 갈 필요 없어" 2026-01-20 15:15:27
운영된다. 검찰청은 기소를 제기하고 유지하는 공소 전담 기관(공소청)으로 바뀐다. 강성 민주당 당원들은 중수청의 이원화된 조직 구조가 검사와 검찰 수사관 체제랑 다를 바 없기 때문에 간판만 바꾼 '검찰'이 유지되는 게 아니냐고 반발했다. 중수청 조직을 이원화 한 것은 경찰 중심의 수사 역량을 강화하기...
[포토] 공소청법·중대범죄수사청법 공청회 2026-01-20 11:56:40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공소청법·중대범죄수사청법 공청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정부안에 담긴 중수청 인력의 이원화 구조(수사사법관·전문수사관), 수사 범위와 공소청의 3단 구조 등을 놓고 집중적인 논의가 이뤄진다. 최혁 기자
'112억 선행매매 의혹' 前 기자…첫 재판서 혐의 부인 2026-01-20 11:45:54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다. 검찰은 공소사실을 밝히며 A씨가 자신이 소속됐던 언론사 외 다른 두 개 언론사 소속 기자들과 공모해 특정 종목 관련 호재성 기사로 약 69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얻었다고 밝혔다. 검찰은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이들에 대한 추가 기소에도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피고인들은 이날 공소사실을...
나나 집 침입한 30대男 "일방적 구타당했다" 2026-01-20 11:22:29
금품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상해를 입혔다"고 공소 내용을 설명했다. 이에 대해 김씨의 변호인은 "빈집인 줄 알고 들어가 절도만 하려 했을 뿐 강취 의도는 없었다"며 "흉기를 소지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구타당했다"고 공소 사실을 대부분 부인했다. 김씨 역시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빈집 절도를 시도했을 뿐이라며, 문제...
'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 "강취 의도 없었다" 혐의 부인 2026-01-20 11:18:47
돈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상해를 입혔다"고 공소 내용을 설명했다. 이에 대해 김 씨의 변호인은 "빈집인 줄 알고 들어가 절도만 하려 했을 뿐 강취 의도는 없었다"며 "흉기를 소지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구타 당했다"고 공소 사실을 대부분 부인했다. 김 씨 역시 "흉기는 피해자가 집에서 갖고 나온 것"이라며 "경제적으로...
조국 "검찰총장 얼마나 대단하기에 5급 비서관 두나" 2026-01-19 14:15:18
구조도 공소청과 지방공소청 2단 구조로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조국혁신당은 검찰개혁 입법안에 논란이 되는 수사사법관과 전문수사관의 이원화 구조를 폐지하고 수사관으로 통일, 중대범죄수사청의 수사 범위도 부패, 경제, 방위사업, 내란·외환 수사로 한정했다. 서왕진 원내대표는 "검찰개혁 취지가 위태롭게 흔들리는...
尹 '평양무인기' 2차 공판…김용현측 또 재판부에 '절차' 항의 2026-01-19 12:55:32
첫 공판에서 특검이 제시한 공소사실에 대한 의견 진술 등 일부 절차를 마쳐 이날 재판에 출석하지 않았다. 김 전 장관 측은 재차 구속영장 추가 발부 관련 절차상 문제를 제기했다. 재판부 기피 신청을 다시 검토하고 있음을 시사하기도 했다. 앞서 윤 전 대통령 측과 김 전 장관 측은 지난 12일 오전에 열린 첫 공판에서...
李 지지율 53.1%로 3주 만에 하락…"檢개혁 당정 이견 노출이 악재" 2026-01-19 10:51:36
데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법을 둘러싼 당내 강경파의 비판으로 당정 갈등이 겹치며 하락 폭을 키운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해 지지율 반등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